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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왜 아파트 투자인가?

PART 1. 내 집 없는 부자는 없다

아파트 투자는 끝났다?
인구 감소의 오해와 진실
공급 과잉이라는 오해
대한민국 부동산은 일본을 따라간다?
대출은 위험하다?

PART 2. 결국 아파트가 답이다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방법
암호화폐·주식과 부동산의 차이
수익형 부동산 vs. 주거형 부동산
청약에 목매지 마라
경매는 누구에게 맞는 선택인가?
결국 답은 빠른 시작

PART 3. 나의 첫 아파트로 가는 길

관점을 바꿔야 답이 보인다
가장 비싼 아파트가 알려주는 것
좋은 아파트를 판단하는 기준
사람들은 언제 집을 사는가?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법
많이 보고, 자주 보라

PART 4. 나를 알아야 첫 아파트가 보인다

무주택자가 반드시 하게 되는 고민
입지 좋은 빌라 vs. 외곽 아파트
재개발 빌라를 바라보는 기준
초기 재개발, 어디가 최선일까?
내 집 마련 전에 확인해야 할 세 가지
채무의 진짜 의미

PART 5. 내 집 마련 테크트리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
종잣돈 1억 원으로 갈 수 있는 곳
종잣돈 2억 원으로 갈 수 있는 곳
나만의 가격대 찾기
투자자와 실수요자의 차이
정부자금대출 비교하기
제1금융권 vs. 제2금융권
규제 속에서도 답은 있다
내 집 마련 테크트리

PART 6. 입지와 시장 흐름을 읽는 법

입지의 3요소
유동성으로 시장 흐름 읽기
유동성이 미치는 영향
금리와 공급
흐름을 읽는 구체적인 방법
분양가와 데이터로 시장 흐름 읽기
시계처럼 도는 부동산 시장
가격 반등의 신호
입주물량을 보는 세 가지 방법

PART 7. 타깃 지역 분석부터 내 집 마련까지

생활권이란 무엇인가?
생활권을 파악하는 방법
신도심으로 이동한다
수도권 분해하기
지방 분해하기
대장 아파트란 무엇인가?
향후 대장이 될 곳은?
미래 아파트 값을 결정짓는 3요소
마지막 단계, 임장과 계약

에필로그_당신의 아파트를 써치하라
특별부록_전국 유망 투자처 TOP 7

저자 소개1

아파트써처

관심작가 알림신청
 
지방에서 상경한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해, 주식 투자 실패와 건강 악화를 겪으며 ‘안정적인 자산 형성’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이후 부동산 투자, 특히 아파트 시장에 주목하며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투자 방식을 구축해왔다. 지방 소액 투자와 분양권 투자를 시작으로 수도권 상승 국면에서 성과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강의와 콘텐츠를 통해 공유해왔다. 2022년 유튜브 채널 ‘아파트써처’를 개설해 데이터 기반 투자 콘텐츠로 단기간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현재는 AI 기반 아파트 추천 서비스 ‘아파트써처(www.apartsearcher.a
지방에서 상경한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해, 주식 투자 실패와 건강 악화를 겪으며 ‘안정적인 자산 형성’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다. 이후 부동산 투자, 특히 아파트 시장에 주목하며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투자 방식을 구축해왔다. 지방 소액 투자와 분양권 투자를 시작으로 수도권 상승 국면에서 성과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강의와 콘텐츠를 통해 공유해왔다.

2022년 유튜브 채널 ‘아파트써처’를 개설해 데이터 기반 투자 콘텐츠로 단기간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현재는 AI 기반 아파트 추천 서비스 ‘아파트써처(www.apartsearcher.ai)’를 운영하며 개인 맞춤형 매수 후보 분석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초년생이 첫 아파트를 매수하는 데 쏟는 시간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흔들림 없는 판단 기준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방대한 부동산 정보를 데이터로 구조화해, 복잡한 시장을 누구나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762g | 152*225*27mm
ISBN13
9791170437284

책 속으로

양극화가 본격화될수록 광역시 안에서도 입지가 좋은 곳을 선호하게 되고, 외곽으로 갈수록 수요는 빠르게 약해진다. 전국 단위로 보면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입이 가장 크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방 대도시의 핵심 입지까지 동시에 무너지는 구조는 아니다. 오히려 지방에서도 각 지역의 중심이 되는 곳들은 상대적으로 강한 수요를 유지하게 된다.
---p.34

중요한 것은 복잡한 선택지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릴 필요는 없다. 오히려 기다릴수록 선택지는 줄어든다.
---p.91

타깃을 명확히 정해야 한다. 나는 지금 예산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서울이라면 어느 권역까지 가능하고, 수도권이라면 어느 도시까지 볼 수 있는가? 이 범위를 먼저 설정해야 범위가 압축된다. _115~116쪽

내 집 마련은 감정이 아니라 숫자의 문제다. 종잣돈, 연봉, 주거비 세 가지를 명확히 알아야만 내가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가격대와 대출 규모, 그리고 감당 가능한 주거 수준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내 집 마련은 막연한 희망에 머물게 된다.
---p.157

수도권 동남부에서 7억 원 이하로 갈 수 있는 최선의 입지로 수지 풍덕천동을 언급했다. 이 선택이 왜 합리적인지 이해하려면 다른 지역과의 시세 흐름을 비교해보면 된다. 과거에는 비슷한 가격대에서 움직였던 수원 정자동과 비교해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 격차가 뚜렷하게 벌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시작 가격이 아니라, 이후 상승 여력에서 차이가 난 것이다.
---p.190

사이클의 위치는 입주물량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미분양 주택 수 역시 시장의 위치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다. 특히 지방 시장에서는 미분양의 변화가 사이클의 전환점을 비교적 명확하게 보여준다.
---p.305

전세를 끼고 매수하는 갭투자든, 대출을 활용한 매수든 본질적으로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다만 결정적인 차이는 실거주 여부다. 대출을 활용한 매수는 내가 직접 거주해야 하고, 대출 이자가 곧 주거비가 된다. 이 점에서 투자 목적의 갭투자와는 성격이 다르다. 그래서 현재 생애 최초 무주택자라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자기자본 30%와 대출 레버리지를 활용해 매수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다.

---p.415

출판사 리뷰

세상에 이유 없이 오르는 아파트는 없다!
쉽고, 빠르고, 체계적인 내 집 마련 가이드북

PART 1 ‘내 집 없는 부자는 없다’에서는 인구 감소, 공급 과잉, 일본 부동산과의 비교 등 시장을 둘러싼 대표적인 오해를 데이터로 풀어낸다. PART 2 ‘결국 아파트가 답이다’에서는 인플레이션 시대에 왜 주거형 부동산이 강력한 자산 방어 수단이 되는지, 암호화폐·주식 대비 구조적 강점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PART 3 ‘나의 첫 아파트로 가는 길’, PART 4 ‘나를 알아야 첫 아파트가 보인다’에서는 좋은 아파트를 판단하는 기준과 무주택자가 반드시 겪는 고민을 다룬다. 재개발 빌라, 외곽 아파트, 채무에 대한 인식까지 실제 의사결정에 필요한 질문을 던진다. PART 5 ‘내 집 마련 테크트리’에서는 종잣돈 규모별 전략과 정부 대출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PART 6 ‘입지와 시장 흐름을 읽는 법’, PART 7 ‘타깃 지역 분석부터 내 집 마련까지’에서는 입지의 3요소, 유동성과 금리, 공급과 분양가 데이터 등 시장 흐름을 읽는 방법을 정리하고, 생활권 분석부터 대장 아파트 판단 기준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끝으로 특별부록으로 ‘전국 유망 투자처 TOP 7’도 수록했다.

저자는 말한다. “부족한 돈으로도 살 수 있는 아파트는 반드시 있다. 문제는 모르는 채 지나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좀 더 모은 뒤에’ ‘더 확신이 생기면’ 집을 사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보인다. 내 집 마련이 막막한 사회초년생, 첫 아파트를 고민하는 직장인, 방향을 잃은 무주택자, 갈아타기를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이 책이 차별화된 가치 창출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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