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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시동 켜기 전에! - 워밍업
·코칭? 그거 운전이랑 뭐가 다른데? - 왜 자동차 메타포인가 ·핸들은 누가 잡는다고? - 운전석에 앉은 당신이 주인공! ·‘내 차’니까 내가 관리한다! - “Nobody washes a Rental Car”의 진짜 의미 PART 1 코칭의 기초 - 초보 운전 탈출! Chapter 1. 내 삶, 운전석에 앉는 여정의 시작 1. 내비게이션 없는 삶은 이제 그만! - 코칭의 본질과 목적 2. 나는 어떤 운전자인가? - 자기 이해의 중요성 3. 운전면허증 따는 법 알려줄게! - 코칭 프로세스의 큰 그림 Chapter 2. 내 차 상태 완전 분석! - 코칭의 핵심 요소들 1. 엔진 : “무엇이 당신을 움직이게 하나요?” - 당신의 동기와 에너지를 채우는 법 2. 바퀴와 핸들 : “어디로 갈 건데요?” - 행동과 방향 설정, 내 삶의 컨트롤 타워 3. 후방 거울 & 내비게이션 : “지나온 길과 앞으로 갈 길!” - 반성과 계획, 미래 설계 4. 안전벨트 & 브레이크 : “위험 감지! 멈출 때와 속도 낼 때!” - 안전 관리와 현실 점검 5. 기타 부품 : 와이퍼, 라이트, 연료 등 - 부가적인 코칭 요소들 Chapter 3. 막강 메타포! - 코칭을 더 쉽게 이해하는 나만의 시동키 1. “Beast on Wheels”, “Steel Stallion” - 내 안의 강력한 힘을 발견하다 2. 레이싱 카 브레인에 자전거 브레이크? - 아이디어와 실행의 균형 3. 부모 코칭, 아이의 기어 조절처럼 - 관계 속 코칭 활용법 PART 2 DRIVE 모델로 나만의 내비게이션 장착 - 운전 실력 UP! Chapter 4. DRIVE 모델 - 목표까지 최단 거리로! 1. DRIVE 모델, 대체 뭐야? - 자동차 테마 프레임워크의 힘 2. D : Define Destination (목적지 정의) - “어디로 가고 싶나요?” - 내 삶의 최종 목적지 설정 3. R : Review Reality (현실 검토) - “내 차, 지금 어디에?” - 현재 엔진 상태와 연료 확인 4. I : Identify Improvements (개선 식별) - “다른 경로는 없나?” - 다양한 옵션과 대체 도로 탐색 5. V : Verify Velocity (속도 확인) - “지금 속도, 괜찮아?” - 동기와 장애물 점검, 속도 조절 6. E : Engage Engine (엔진 시동) - “자, 이제 출발!” - 구체적인 행동 계획 수립 Chapter 5. DRIVE 모델, 이럴 때 써봐! - 단계별 실전 가이드 1. 좌회전, 우회전 헷갈릴 때!! - 단계별 질문 가이드라인 2. 시뮬레이션 돌려보기! - 다양한 상황 속 DRIVE 모델 연습 3. 나만의 DRIVE 모델 체크리스트 만들기 PART 3 내 삶의 운전은 내가 한다! Chapter 6. 주행 중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상황, 대처법은? 1. 길을 잃었을 때 : 당황하지 않고 지도를 다시 보는 법 2. 고장 났을 때 : 응급 처치와 긴급 수리 요청 3. 타이어가 펑크 났을 때 : 장애물을 기회로 바꾸는 법 Chapter 7. DRIVE 코칭으로 드라이빙을 즐기자! 1. 유 교수와 인호의 성장 여정 2. 관계의 여정을 재설정하다 3. 유 코치와 인호의 드라이브 코칭 이야기 Chapter 8. 내 삶의 드라이브, 그리고 미래를 향한 끝없는 여정 1. 한 번의 운전으로 끝나지 않는 삶 2.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길을 계속해서 나아가다 3. 당신은 이미 최고의 드라이버입니다! 저자 소개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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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 모델 통합 정리
지금까지 DRIVE 모델의 5단계를 모두 살펴봤습니다. 이제 전체를 한눈에 정리해봅시다. D (Define Destination) → “어디로 갈까?”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 ·SMART 원칙 적용 ·진정으로 원하는 것인지 확인 R (Review Reality) → “지금 어디에 있지?” ·현재 상태 정직하게 파악 ·강점과 약점 인식 ·자원과 제약 확인 I (Identify Improvements) → “어떤 길로 갈까?” ·다양한 옵션 탐색 ·각 옵션의 장단점 평가 ·최적의 경로 선택 V (Verify Velocity ) → “이 속도로 괜찮아?” ·동기 수준 점검 ·추진력과 저항력 분석 ·장애물 예측 및 대비 E (Engage Engine) → “자, 출발!” 구체적 행동 계획 ·첫 걸음 즉시 시작 ·책임성 시스템 구축 DRIVE 모델의 순환성 중요한 점은, DRIVE는 선형적(Linear)이 아니라 순환적(Cyclical)이라는 것입니다. E 단계에서 실행을 시작한 후에도 ·진행하면서 새로운 현실을 발견하면 → R로 복귀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면 → I로 복귀 ·목표를 조정해야 하면 → D로 복귀 ·동기가 떨어지면 → V로 복귀 완벽한 계획을 세우려고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세요. 일단 시작하고, 운전하면서 조정하세요. 실제 운전도 그렇잖아요? 출발 전에 모든 것을 완벽히 알 수는 없습니다. 가다가 내비게이션을 다시 검색하고, 속도를 조절하고, 때로는 목적지도 바꿉니다. DRIVE 모델을 언제 사용하나? ·새로운 목표를 세울 때 ·기존 계획이 막혔을 때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동기가 떨어졌을 때 ·주기적인 자기 점검 시 (월간/분기별) 이제 당신은 강력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장착했습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이 DRIVE 모델을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습해보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계속 달려봅시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