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비단길 보고서
서울대 문리과대학 산악회 창립 50주년 기념 탐사 리포트
서울대 문리과대학 산악회 저 / 심세중 편집 / 박재성 디자인
수류산방중심 2005.10.28.
가격
18,500
10 16,65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제1장 탐사 준비

제2장 일정별 보고서 : 비단길로 떠나다
둔황으로
둔항에서 비단길에 들어서다
텐산의 초원 우룸치
불과 바람과 모래의 땅 오아시스 투르판
고창 고성, 수공타, 카레즈와 포도
호수에서 하룻밤
타클라마칸 사막을 횡단해 민펑으로
비단길의 모퉁이, 민펑에서
옥의 나라 호탄의 성쇠
바시라커의 잔치
카슈가르, 오아시스로의 귀환
캬슈가르, 그리운 동지들을 만나다
무스타그 아타 산록의 초원에서 야영하다
귀로
p.s. 비단길 탐사의 성공을 위하여

제3장 비단길 탐사 보고
비단길 민족지
비단길의 자연과 환경, 그 의미
서역 흥망사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정치
비단길의 음악과 춤

부록_의료 보고/참고문헌/비단길 탐사 일정 요약

저자 소개

서울대 문리과대학 산악회
1954년 창립한 서울대 문리과대학 산악회는 우리 나라 대학 산악회의 산 역사이자 우리 나라 산악활동사의 큰 몫을 차지해 왔다. 창립 초기부터 알파니즘과 더불어 학술 연구라는 아카데미즘을 이념으로 삼고, 학교 산악회의 한계를 넘어서 정통 산악 활동을 선도함과 더불어 인류학, 생태학 등의 연구 조사로 귀한 학술 자료를 쌓아 왔다. 서울대의 문리과대학은 1975년 지금은 관악 캠퍼스로 옮기면서 인문대와 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 등으로 나뉘었지만, 산악회는 여전히 문리과대학 산악회라는 이름을 고수하며 활동한다. 이는 경계와 한계를 넘어 보다 통합적 지평에서 서로를 이해하고자 하는 순수와 열정에 뿌리를 두고 있다. 문리대 산악회는 1959년 이래 OB회와 재학생회로 나뉘고, 1965년에는 여학생 등산부를 낳았다. 이 조직들은 각각 별도의 운영 체제를 지니고 있으나 많은 부분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1994년에는 『문리과대학 산악회 40년사』를 발간하기도 했으며, 2004년 50주년을 맞아 해외 원정 기념 사업으로 무스타그 아타 산행과 더불어 비단길 탐사를 감행했다. 서울대 문리대학 산악회는 산은 여전히 우리 삶의 중심에 있으며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위대한 배움의 터전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일상과 학문 속에서 열정적으로, 그리고 꾸준히 일깨우며 나누고자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799g | 188*254*30mm
ISBN13
978899155504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