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 밀러는 화가, 연구원, 강사와 작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어린 시절을 미국에서 보낸 뒤 영국으로 이민을 왔고, 지금은 영국와 프랑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현새 Open University에서 강의하고 있다. 1970년대 런던 아트 칼리지 시절에 시작된 도스토예프스키에 대한 열정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역자 : 권경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국』『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카오딕』『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아름다운 비행』『30분에 읽는 갈릴레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