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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단편
국어 1
이효석홍영지 그림
흰돌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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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메밀꽃 필 무렵
동백꽃
운수 좋은 날
벙어리 삼룡이
붉은 산
달밤
탈출기
황소와 도깨비

도움말

저자 소개 2

李孝石, 가산

한국 단편문학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성(性) 본능과 개방을 추구한 새로운 작품경향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던 1920년대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였다.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경성 제1고보(현재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현재의 서울대학교) 법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로 데뷔하였다. 『행진곡』 『기우』 등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를 청산하고 구인희(九人會)에 참여, 『돈』『수탉』 등 향토색이 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34년 평양 숭실전문 교수가 된 후 『산』『들』 등 자연
한국 단편문학의 수작으로 손꼽히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성(性) 본능과 개방을 추구한 새로운 작품경향으로 주목을 끌기도 했던 1920년대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였다. 강원도 평창 출생으로 경성 제1고보(현재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경성제국대학(현재의 서울대학교) 법문학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28년 [조선지광]에 단편 「도시와 유령」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로 데뷔하였다.

『행진곡』 『기우』 등을 발표하면서 동반작가를 청산하고 구인희(九人會)에 참여, 『돈』『수탉』 등 향토색이 짙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1934년 평양 숭실전문 교수가 된 후 『산』『들』 등 자연과의 교감을 수필적인 필체로 유려하게 묘사한 작품들을 발표했고, 1936년에는 한국 단편문학의 전형적인 수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다.

그의 문체는 세련된 언어, 풍부한 어휘, 시적인 분위기로 요약할 수 있으며, 시적인 정서로 소설(산문문학)의 예술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1942년 평양에서 결핵성 뇌막염으로 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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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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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회화과(한국화 전공)을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출판문화협회 ‘느낌’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 <고구려의 아이>, <돌아온 고양이>, <타임캡슐 우리역사>, <우리역사박물관>, <멀리 간 동무>, <화성에 갔다 온 아이>, <내 별명은 쓰레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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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자 : 이준관
시인, 아동문학가.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 역임. 서울 인터넷고 교사. 장편동화 『눈이 딱 마주쳤어요』『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를 비롯하여 여러권의 시집과 동시집을 지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706g | 190*240*20mm
ISBN13
978897836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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