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사카노우에 요코 의 다른 상품
박승희의 다른 상품
|
제게 ‘새로운 문’은 매일 마주하는 일상의 사소한 것들 속에 있어요. 새 원피스를 입고 나가보자. 머리를 잘라보자, 한 번도 이야기를 나눠본 적 없는 친구에게 말을 걸어보자, 처음 보는 가게에 들어 가보자……. 다른 사람들은 간단히 열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문 앞에서 저는 몇 시간씩 망설이고 고민하는 사람이에요. 그럴 때마다 깨닫곤 하지요. 미리 포기하고 문을 열지 않는 것보다는 문을 열고 앞을 향해 나가보는 것이 더 즐겁다는 사실! 새로운 세계가 조금씩 넓어지는 건 나 자신의 세계도 그만큼 넓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힘내요! 당신」중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지 스스로 답을 찾지 못할 때는 억지로 행동하지 말아요. 흘러가는 대로 맡겨 두면 그러는 사이에 툭 하고 답이 떨어진답니다.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아요. 사람은 생각하기 시작하면 멈출 줄 몰라서 결국엔‘생각하는 일’에 지쳐 버리죠. 지치게 되면 잘못된 행동을 하기 쉬워지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지 결정하지 못할 때에는 의식적으로 그냥 내버려 두세요.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