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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에도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당신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자꾸자꾸 떠올라요. 어릴 때 어떤 놀이를 하며 놀았나요? 작은 꼬마였던 당신을 만나보고 싶어요, 만일 우리가 어릴 때 만났어도 지금처럼 연인이 되었을까요? 나는 우리가 그때 그곳에서 운명처럼 만나서 지금 이렇게 둘이 된 거라고 생각해요. 당신과 늘 함께 있어도 매일매일 나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답니다.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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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마음속 이야기가 있다면 이 책을 선물하세요!
이 책은 표현에 서투른 연인들, 마음속에 담아둔 말을 온전히 전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그녀는 그에게 궁금한 것이 많다. 어린 시절은 어땠는지, 함께 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인지, 지금까지 그녀에게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기뻤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그녀의 사랑스러운 질문들은 연인이라면 상대방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녀는 둘이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사람의 말 한마디에 감동 받는다. 마음 상하는 일 때문에 울고 있는 그녀에게 어깨를 토닥이며 “괜찮아.”라고 말해줄 때, 그녀가 해준 아주 작은 일에도“고마워.”라고 말해줄 때, 아무 일이 없는데도 문득 “사랑해.”라고 말해줄 때. 그녀는 그가 해준 사소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소중한 보물이라고 이야기한다. 사랑하는 이에게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넌지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를 선물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을 선물 받은 당신의 말수 적은 연인이 어느 날 문득 ‘사랑한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말로 표현하면 서로의 마음이 더 가까워집니다 두 사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린 이 책은 과묵한 그에게 전하는 그녀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는 여느 연인과 다르지 않은 이들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다. 일상에서 찾아낸 행복들을 이야기하는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말로 표현하는 사랑의 소중함’이다. 상대방을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말하지 않는다면 그 마음은 온전히 전해지지 않는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연인에게 귀여운 질문들을 거듭하며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한다. 이 책에는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해하게 해줄 모든 말들이 담겨 있다. 이런 말들은 결코 거창한 말들이 아니다. 괜찮아,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처럼 사소한 말들. 늘 함께하며 닮아가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찰나의 한마디에 우리는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해한다. 말로 사랑을 표현하면 두 사람의 사이는 더 가까워지고, 더 아름다워진다. 연인이 함께 읽으면 더 좋은 책 이 책에는 연인이라면 누구라도 함께 해보고 싶은 일들은 물론 함께 만들어 보면 좋은 핸드메이드 물건을 만드는 방법, 사랑하는 사람의 진심을 알아볼 수 있는 Q&A가 담겨 있다. 함께 책장을 넘기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보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