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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가 엄마 아빠에게 가르침을 주네요.
'다 함께 사이좋게 지내요' 라고 말이죠. 함께 그림 그려요! 함께 그림책 읽어요! 함께 노래해요! 함께 손잡아요! 다 함께요! 라고 아가는 언제나 말해요. 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아 무럭무럭 자란답니다. 그 넘치는 사랑으로 아가의 하루하루는 반짝반짝 빛나지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 아가에게 매일매일 사랑을 주고 싶어요.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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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하는 ‘감동’을 누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해 우리 아가』를 먼저 만난 일본의 독자들은‘우리 집의 일상을 보는 것 같아 즐거워졌습니다.’‘흔한 일상들이 펼쳐지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이 무척이나 따뜻해집니다.’‘아기가 태어나는 일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라는 리뷰를 남기며 이 책이 지니고 있는 행복 바이러스를 전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기를 만나 함께 보내는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야기한다. 아기와 엄마가 함께 때로는 엄마와 아빠가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아기가 엄마와 아빠에게 주는 기쁨과 감동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책이다. 가족의 행복을 고스란히 전하는 일러스트의 매력 이 책이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는 정감 어린 일러스트에 엄마의 마음으로 쓴 글이 더해져 읽는 내내 미소를 번지게 한다. 아기와 함께 하며 그 아기가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본 작가는 엄마와 아가의 일상을 자연스럽고 사랑스럽게,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들을 따뜻한 풍경으로 표현했다. 특히 사랑이 듬뿍 담긴 시선으로 그려낸 아기의 행동들은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너무나 귀엽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라도 비슷할 일들이 펼쳐진다. 자상한 엄마와 귀여운 아가와 듬직한 아빠가 만들어가는 하루하루는 ‘행복이란 이런 것’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굳이 글을 읽지 않아도 될 만큼 아기자기하고 세밀하게 표현된 일러스트들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머금게 하는 책이다. 행복이란 이런 것 작은 아이가 있는 집의 일상을 그리고 있는 책입니다. 어린 아이가 있으면 조금은 정신이 없지만 행복한 일들이 매일매일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네요. 흔한 일상들이 펼쳐지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이 무척이나 따뜻해집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에게 으쌰! 하고 힘을 주는 책이네요. 이 책을 먼저 만난 일본 독자들이 말하는 『사랑해 우리 아가』 아가와 엄마, 아빠에게 모두 필요한 책 8개월이 된 딸에게 화를 내고 말았어요. 이 책을 읽고 딸에게 한 없이 미안한 마음이 생겼답니다. 아가의 소란스러운 장난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엄마 그리고 귀여운 아가. 우리 딸의 행동과 너무나 닮아 있어서 피식 웃어버리고 말았어요. 아직 책을 읽을 줄 모르는 딸이지만 딸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이 책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에요. 곧 진짜 엄마가 될 예비 엄마에게 엄마가 될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아기가 태어나는 일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 책 곳곳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선물 받은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해준 이 책에 고마운 마음이 드네요. 아가와 함께 읽었어요! 혼자만 읽기에는 아까워서 아기와 남편과 함께 읽었어요. 우리 집의 일상을 보는 것 같아 즐거워졌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가족이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어요. 아기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선물하려고 해요. 언제나 곁에 두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