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재상
중국편 양장
박윤규
이가서 2005.12.10.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top100 2주
가격
18,900
10 17,010
YES포인트?
9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LEEGASEO HUMANISM LIBRARY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도를 논하며 천하를 경영하다

용을 낚은 위수의 현자 - 강태공
폭군 주왕과 서백 희창
곧은 낚시를 드리우고 용을 기다리다
사람이 천명을 만든다
천도에 부합하는 유학의 비조(鼻祖)
◆ 재상의 기원

창고가 풍족해야 예절을 안다 - 관중
춘추 쟁패의 시대가 열리다
주군을 따라 갈라진 두 친구
일발필살의 실수
패자의 길
재상의 눈물
중국은 『관자』가 움직인다
◆ 재상의 정의(定義)-요리사와 돕는 자

동방의 주나라를 꿈꾼 큰 선비 - 공자
제사놀이를 즐기는 아이
동방의 주나라를 꿈꾸며
임시 재상의 활약과 고뇌
천하 유세
『춘추』로 나를 심판하라
◆ 재상의 명칭

와신상담 복수전의 두 책사 - 오자서, 범려
오자서의 남행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쓰라린 와신의 세월
기나긴 상담의 세월
토사구팽에서 살아남는 법
◆ 도의 체득자들-재상의 자질①

법치 천하의 비조 - 공손앙
중용이 아니면 죽음을
신법 천하
자신의 법이 족쇄가 되어
◆ 조화를 일구는 지휘자-재상의 자질②

세치 혀로 천하를 경영하다 - 소진
고향에서는 인물을 몰라준다
천하 경영에 나서다
술책가의 종말
◆ 음양을 조화롭게 다스린다-재상의 책무①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 맹상군
단옷날 태어난 아이
토우의 충고와 계명구도
장검의 노래
지혜로운 토끼는 세 개의 굴을 만든다
◆ 제왕을 가르친다-재상의 책무②

겸손이 권력보다 낫다 - 범휴
세뇨(洗尿)의 치욕
이 나라에 왕이 어디 있단 말이냐
복수는 철저하게 보은은 후덕하게
이제는 물러나야 할 때
◆ 인재를 추천한다-재상의 책무③

이기지는 못해도 지킬 수는 있다 - 인상여
완벽한 사신
장군 멍군
가시나무 회초리
추락하는 용
◆ 백관을 통솔하는 사직지신(社稷之臣)-재상의 책무④

천하를 추수하는 씨를 뿌리다 - 여불위
한단의 기화
『여씨춘추』
큰 물고기도 물을 떠나면 개미에게 먹힌다
◆ 백성을 따르게 하여 나라를 안정시킨다.-재상의 책무⑤


풍족한 곳간의 생쥐 - 이사
맹수와 생쥐
천하 통일
분서갱유
사구의 야합
조고의 시대
◆ 나아갈 때보다 물러날 때를 잘 헤아려야 한다.-재상의 길①


장막에서 천리 밖의 승리를 결정짓다 - 장량
박랑사의 일격과 하비의 노인
항우와 유방
홍문의 회합
초한쟁패(楚漢爭覇)
우미인이여 우미인이여!
적송자를 따라 노닐고자
◆ 무치(無治)의 치(治)-재상의 길②

천하를 유자의 나라로 만들다 - 동중서
여태후에서 무제까지
썪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 없다
누가 도를 밝히 알리오
◆ 권력과 결탁하지 않는다-재상의 길③

머리가 깨진 황룡 - 왕망
용꿈을 꾸는 위선 군자
금덕이 쇠하고 토덕이 일어선다
모래 위에 세운 꿈의 나라
◆ 청렴이 가장 큰 명예다-재상의 길④

하늘도 시기한 불후의 명재상 - 제갈량
되풀이되는 난세
와룡(臥龍), 몸을 일으키다
동남풍아 불어라!
세 개의 태양
출사표, 읍참마속
오장원에 별이 지다
◆ 스승에서 신하로-재상의 변천

저자 소개 1

경남 산청 지리산 끝자락에서 태어나 부산 끄트머리에서 소년기를 보냈고, 지금은 월악산 미륵리에서 동화를 쓰고, 고양시 일산의 대안학교인 다산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으며, 오월문학상에 소설이,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앙대, 건국대, 서울예술대에서 문예 창작을 강의했고, 오월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던 초등학교 시절, 작가가 꿈인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배웠다. 그때부터 품은 작가라는 꿈을 이루어 시와 동화, 청소년 소설을 쓴다. 우리 역사와
경남 산청 지리산 끝자락에서 태어나 부산 끄트머리에서 소년기를 보냈고, 지금은 월악산 미륵리에서 동화를 쓰고, 고양시 일산의 대안학교인 다산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으며, 오월문학상에 소설이,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중앙대, 건국대, 서울예술대에서 문예 창작을 강의했고, 오월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던 초등학교 시절, 작가가 꿈인 선생님을 만나 글쓰기를 배웠다. 그때부터 품은 작가라는 꿈을 이루어 시와 동화, 청소년 소설을 쓴다.

우리 역사와 문화에 깊은 관심이 있어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시리즈(전 10권)를 모두 엮었다. 이 외에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내 이름엔 별이 있다』를 비롯해 장편 동화 『산왕 부루』 1~2, 『버들붕어 하킴』,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UFO가 나타났다』, 『소년 사또 송보의 목민심서 정복기』 등이 있다. 그림책으로는 『팥죽할멈과 호랑이』, 『안녕, 태극기!』, 『선사 시대의 타임캡슐, 고인돌』, 『신기한 사과나무』 등을 썼다.

박윤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5쪽 | 878g | 160*240*30mm
ISBN13
978895864168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