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 재상의 눈으로 역사를 一貫하며·
99세의 혁명가 ― 명림답부 호랑이 꼬리를 문 표범 독단과 반정 청야작전과 좌원대첩 ◆ 최초의 재상 신시이화의 정교를 되살리다 ― 을파소 좌가려의 난을 평정하다 서압록곡의 은자隱者? 참 인간이 되는 법 ◆ 고구려의 재상· 신라 중흥의 기반을 닦다 ― 거칠부 마음을 씻어라 파약破約과 결단 ◆ 신라의 재상· 백제의 마지막 등불 ― 성충 대야성을 공략하라 한 자리에 모인 세 호걸 충신 형제를 죽여라 제국의 몰락 ◆ 백제의 재상· 천세무비千世無比의 풍운아 ― 연개소문 갓쉰둥이 이야기 대반정大反政 꺼지지 않는 안시성의 횃불 개소문 비상인 ◆ 충신은 죽어서도 말한다 - 재상 유사① 40년의 침묵, 5년의 개화 ― 최승로 관음보살이 지킨 아이 송악으로 가다 유국儒國의 청사진 시무28조 ◆ 고려의 재상 지상에 하강한 문곡성 ― 강감찬 땅으로 내려온 별 강조의 정변과 거란의 침공 구주 들판의 비바람 ◆ 중서문하성 배짱과 패기의 독불 재상 ― 김부식 조선국공 이자겸과 대결하다 개경파와 서경파의 대립 조선 역사 제1대 사건, 묘청의 난 『삼국사기』, 그리고 달팽이의 노래 ◆ 중추원 칼을 든 공작새 ― 최충헌 태평성대의 말로 난새의 비상 은문상국 진강후 ◆ 도병마사와 도평의사사 홀로 원나라와 싸운 민족의 자존심 ― 이제현 스승 복이 많은 선비 닭 울음과 버드나무 몸뚱이보다 간이 더 큰 사람 ◆ 전쟁에는 져도 외교에는 이긴다 - 재상 유사② 대나무로 피어난 일편단심 ― 정몽주 난초, 황룡, 그리고 주공 효와 의와 학풍을 세우다 침몰하는 배의 조타수 넋이라도 있고 없고 ◆ 하륜의 지감 - 재상 유사③ 재상의 나라를 꿈꾼 해동 장량 ― 정도전 노송에 새긴 맹세 삼봉의 그리는 재상의 나라 무인정사 승리한 패배자 ◆ 조선의 재상 태평성대를 꽃피운 조선의 용광로 ― 황희 두문동 골짜기의 맹세 꺾일 수는 있어도 굽히지는 않는다 세종 같은 임금에 황희 같은 정승 옳다 옳다 모두 다 옳다 ◆ 의정부義政府 선비는 변명하지 않는다 ― 신숙주 통역이 필요없는 언어의 귀재 계유정난과 변절의 세월 생사의 갈림길 선비는 변명하지 않는다 ◆ 이준경의 선견 - 재상유사④ 하늘이 준비한 재상 ― 유성룡 대란의 징조 국수와 치숙痴叔 두 개의 포석 7년 대란과 더불어 백락의 눈을 가진 사람 ◆ 이항복의 해학 - 재상 유사⑤ 길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 최명길 인조 반정과 서인의 득세 남한산성의 겨울 돌 같은 마음, 고리 같은 마음 ◆ 심희수의 사랑 - 재상 유사⑥ 꽃 진 자리에 다시 피는 꽃 ― 채제공 눈 내린 산의 호랑이 험난한 탕평의 세월 다시 피는 꽃, 화부화花復花 ◆ 상징의 도량 - 재상 유사⑦ 황혼녘의 마지막 영의정 ― 김홍집 폭풍과 해일의 세월 갑신정변과 동학농민항쟁 나는 조선의 총리 대신이다 ◆ 오늘날의 재상 |
박윤규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