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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사람 못지않게 자기 자신도 착취할 것이다
2.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남들을 제압할 것이다 3. 자신의 운명을 사랑할 것이다 4. 편집증에 걸린 괴짜처럼 행동할 것이다 5. 늘 전쟁 상황을 유지할 것이다 6. 썩 마음에 드는 적을 몇 명 양성할 것이다 7. 좋은 친구를 두어 명 만들 것이다 8. 이웃을 손에 넣을 것이다 9. 거대한 야망을 품을 것이다 10. 거대한 상어처럼 마구 먹어치우며 전진할 것이다 이하 생략 |
Stanley 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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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러분 가운데 상당수가 그때그때 자신이 무얼 원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장애물이 된다. 그랬을때 당신은 실패자가 될수밖에 없다. 진정한 군주들은 낮 시간에 매순간 자신이 원하는 게 무언지 잘 안다. 대부분의 밤 시간에도, 잠을 자지 않을 경우엔 자신이 원하는 걸 금세 알아챈다. 어쨌든 그들은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그러나 그들도 당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신이 인생에서 원하는게 무언지 잘 모른다. 내일 아침이나 낮에, 심지어 두 시간 이후에 무얼 원하게 될지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그들은 단지 지금 이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알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한다.
--- p.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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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예절을 갖춘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사람은 정신 이상자일 뿐이다. 당신은 친구를 사귈 권리가 있다. 당신이 괴물같은 인간이거나, 장차 괴물로 변할 인간이거나 상관없이.
히틀러조차 친구를 갖고 있었다. 그의 주위를 맴돈 자들은 이런저런 전문적인 대화를 나누었고 온갖 사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리처드 닉슨은 공직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이 가운데 누구보다도 호감이 안 가는 가련한 인물이다. 그럼에도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등을 돌린 시기에, 백악관 관리 월터 애넌버그와 베베 레보조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친구들이여, 명심하라. 친구들 없이는 그 어떤 일도 도모할 수 없다. --- pp.6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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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당신에게 꼭 필요하다. 1. 나름의 스타일을 확립하여 행복을 누리기 위하여. 2. 당신이 원하는 는 걸 얻기 위하여. 무슨 말인지 알겠나?'하는 것=얻는 것'이는 일정한 양의 일을 했을 때 얻는 양은 두배가 된다는 걸 말해 준다. 모든 일을 다 한다는 것, 이는 당신 스스로 원하는 걸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무조건 다 할 경우에,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두려워하게 된다. 당신이 어떤 것에도 개의치 않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당신에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준다면, 당신은 심한 곤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당신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잘 알고 있다. 단지 겁이 많은데다가 평범한 의식에 속박당한 탓에, 그런 기질이 감추어져 있을 뿐이다. 앞으로 성큼 나서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행동하는 당신의 기질을 찾아내라. 찾아냈나? 그러면 이젠 그 기질을 밖으로 끌어내서 활동을 개시하게 만들어라. 사실 이는 말처럼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우선 여러분 가운데 상당수가 그때그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 장애물이 된다. 그랬을 때 당신은 실패가 될 수 밖에 없다. 진정한 군주들은 ...그들은 단지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알 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추구한다. 당신도 가능한 일이다. 다른 모든 사람들을 당신이 지금 이순간에 원하는 걸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존재로 여겨라. --- pp.12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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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예를 들어보자. 그는 여러 해 전에 본위트 텔러 빌딩을 장식한 아름다운 아르데코 양식의 띠를 없애버림으로써, 모든 뉴욕시민을 분개시켰다. 여기자 마리 브레너가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트럼프는 이렇게 대꾸했다. '그 쓰레기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 줘버린걸로 칩시다. 그곳에 주었다고 하더라도, 그곳 사람들은 그걸 지하실에 쳐 넣었을겁니다.'
--- p.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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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결정권을 갖고 있다. 그들은 많은 돈을 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 그들은 통치권을 행사한다. 중간관리자가 CEO로 변하는 비결에 관한 질문을 매일 다양한 방식으로 스스로에게 던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 --- p.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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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려면 최악이 되라!
오늘날 세상을 움직이는 자들이 막대한 돈과 권력을 지닌 자리에 오른 비결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보다 똑똑하기 때문에? 날렵하기 때문에? 외모가 빼어나기 때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 그렇다면 그들은 과연 우리와 어떤 점이 달라서 성공한 것일까?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는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들,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자기 방식대로 원하는 걸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형식의 성공학이다. 이제까지의 까다롭고 어렵기만한 성공학과는 달리, 베일에 가려졌던 성공한 이들의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를 너무나 쉽고 재미있고 명쾌하게 일러주고 있다. 빌 게이츠, 루이스 거스너, 빌 클린턴, 리처드 닉슨, 헨리 포드, 앤드루 카네기……. 이들 모두는 사실상 철저한 마키아벨리주의자들이다. 독특한 이력의 저자 스탠리 빙은 “마키아벨리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의문 부호 아래, 500년 전 마키아벨리의 종합적 전략을 오늘날의 현실에 맞게 완벽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