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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차 앞에 앉는 법
01. 찻잔을 닦지 않았다 12 02. 오늘은 다시 끓이지 않기로 했다 14 03. 감정을 설득하지 않았다 16 04. 말을 꺼내지 않았다 18 05. 다 마시지 않아도 괜찮았다 20 06. 식은 찻잔이 나를 기다렸다 22 07. 마음이 늦게 오는 날 24 08. 물은 한 번만 데웠다 26 09. 앉아 있기만 했다 28 10. 고요도 준비 없이 온다 30 제2부. 삶의 속도를 낮추는 글 11. 숨이 먼저 마셨다 34 12. 설명하지 않기로 했다 36 13. 지나간 일에 물을 붓지 않았다 38 14. 감정은 앉혀두기로 했다 40 15. 조금 남은 마음도 괜찮다 42 16. 속도가 늦어질수록 보이는 것들 44 17. 무언가를 놓고 나서야 보였다 46 18. 기분이 아니라 기운으로 살았다 48 19. 차가운 손, 따뜻한 잎 50 20. 오늘 하루는 식은 물도 괜찮았다 52 제3부. 말이 줄어드는 자리 21. 설명 없는 위로 56 22. 말이 줄어들수록 선명해졌다 58 23. 다 안다고 말하지 않기로 했다 60 24. 조용함이 나를 말려주었다 62 25. 잘못 말하는 것보다 침묵을 택했다 64 26. 이름 없는 감정에게도 자리를 내주었다 66 27. 내가 나를 판단하지 않은 하루 68 28. 입술보다 먼저 식은 생각 70 29. 하루가 다 마르기 전에 72 30. 당신에게 닿지 않아도 74 제4부. 시인으로 가는 길 31. 시는 다 쓰지 않아도 된다 78 32. 고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80 33. 사라지지 않아도 괜찮다 82 34. 차를 마시며 다시 사람이 되다 84 35. 나는 아직도 사람이다 86 36. 오늘, 이 정도의 고요 88 37. 울지 않아도 눈물이 고인 날 90 38. 내가 나에게 늦지 않기를 92 39. 조용히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았다 94 40. 삶이 물들어가는 온도 96 41. 시가 오지 않아도 괜찮다 98 42. 찻물이 식는 만큼 100 43. 한 잔이 남긴 말 102 44. 차 앞에서, 나는 충분했다 104 45. 내 안의 뜨거운 곳 106 46. 아직도 덜 끓인 마음 108 47. 그냥 둔다는 선택 110 48. 오늘은 말 없이 지냈다 112 49. 고요 속의 작은 소리 114 50. 시인으로 가는 116 맺음말. 시인이 되는 시 118 부록. 명상차 시문 10선 119 참고문헌 및 인용출처 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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