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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감사의 글 8 PART 1 암미의 현장, 하나님 나라의 풍경들 01 이주민 선교로의 부르심 16 02 피기 헌금 운동 19 03 암미의 맥추감사절 22 04 찬양선교단, 영원한 찬양 25 05 원더우먼 28 06 배구 대회의 기쁨 32 07 다문화 가정에 전해지는 사랑 35 08 가나의 혼인 잔치처럼 38 09 수련회는 다국적 선교의 장 41 10 첫 주기도문 암송 대회 44 11 필리핀 귀국자 방문기 47 12 설교 한 편 때문에 51 13 많은 일을 하시는 하나님 54 14 국가를 위한 기도회 57 15 예수님은 누구신가요? 60 16 고백과 경건의 길 63 17 그리스도인의 재물관 66 18 뜻밖의 선물로 가득한 나들이 69 19 감동의 추수감사 축제 72 20 암담한 시대의 유일한 소망 76 21 다시 흐르는 생명의 축제 79 22 삼복더위와 소나기 사이에서 83 23 영원한 동역자 조위 87 24 남이섬에서 누린 치유의 봄 90 25 말이 통하는 선교의 기쁨 93 PART 2 복음을 품고 부르심의 현장으로! 01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리아넬라 자매 | 페루 98 02 불법체류자임에도 불구하고 리홋 형제 | 캄보디아 101 03 예수님은 나의 소망 E 형제 | 이란 104 04 인디언을 섬기는 사역 김준혁 선교사 | 파라과이 107 05 국경의 땅 매솟에서 신일호 선교사 | 태국 111 06 주께서 내 길 예비하시네 사무엘 선교사 | 브라질 114 07 내게 내려 주신 축복 파블로 목사 | 페루 118 08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는 증거 디아나 목사 | 페루 122 09 낯선 땅에서 이어진 소명 우고 시판 오르테가 목사 | 페루 125 10 놀라운 주님의 인도하심 리노 목사 | 필리핀 130 11 자이 머시흐 끼! 사키 목사 | 인도 132 12 마태복음과 사도행전을 품고 황철진 선교사 | 캄보디아 136 13 낮은 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김양자 권사 | 소망교회 140 14 가족이 하나 되는 복 박상록 권사 | 헤브론교회 145 15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키듯 이재우 목사 | 새움교회 148 16 나그네를 선대하라 주숙일 장로 | CCM 작곡가 152 17 하늘의 별을 딴 기분이야 김금자 권사 | 명수대교회 155 18 배밭에 피어난 은혜 김명숙 권사 | 빛과소금교회 158 19 한 영혼의 가치, 그리고 암미 홍정열 집사 | 한국중앙교회 162 20 열방의 영혼들이 여기에 조민정 사모 | 암미선교회 165 PART 3 암미 뉴스레터, 어제와 오늘 뉴스레터 1 객과 고아와 과부 170 뉴스레터 2 다문화 목회, 그 시대적 도전 177 뉴스레터 3 다문화 가정 선교 183 뉴스레터 4 이주민의 동향과 교회의 사명 189 PART 4 이주민 선교 전략 선교 논단 1 다문화 사회 현상과 교회의 선교적 대응 신상록 목사 198 선교 논단 2 한국 이민 정책과 이주민 선교 정노화 선교사 212 선교 논단 3 유학생 사역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문성주 목사 229 선교 논단 4 난민 선교의 역사와 현황 및 방향 이호택 대표 239 선교 논단 5 이민자 고충 상담의 현장 이해 송인선 대표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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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선교의 시작은 1995년, 서울 구로공단에서 만난 한 필리핀 형제가 남양주시 진접읍의 공장으로 옮겨 가면서 그를 찾아간 것이 계기가 되었다.
--- p.16 암미는 초기부터 다국적 선교 형태로 이루어졌기에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았지만, 수련회를 통해 영적인 분위기가 잡히는 것을 보고 계속해서 추석 수련회에 비중을 두었다. --- p.41 조위의 남다른 암미 사랑은 한편으로 내게 아쉬운 기도 제목이기도 했다. 고국으로 돌아갔으면 현지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충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의 마음은 온통 한국의 암미만 향해 있는 듯했다. --- p. 88 이주민을 섬기는 암미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공평하신 사랑을 배웠고,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섬기는 선교적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 p. 111 30년의 세월이 흘렀다. 암미는 각국에서 들어오는 나그네들의 발길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들을 복음의 군사로 무장시켜 본국으로 파송하는 이주민 선교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 --- p. 147 우리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요즘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 가고 있다. 그동안 연륜이 쌓인 이주민 선교는 이제 선교 목회 혹은 다문화 목회로 그 흐름을 이어 가게 되었으며 연구 자료들도 많아졌다. --- p.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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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와 인구 구조 변화는 한국 사회를 다문화 현실로 이끌었고, 교회는 더이상 단일한 울타리 안에 머물 수 없다. 이주민 선교는 교회의 정체성과 미래를 가늠하는 거울이 되어, 새로운 선교적 응답을 요청한다. 성경 속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가 오늘날 이주 노동자, 다국적 가정, 유학생, 난민으로 우리 곁에 있다. 그들의 존재는 교회가 함께해야 할 이유를 분명히 보여 준다. 다국적 시대를 마주한 목회의 도전은 한국 교회의 중심 사명으로 인식하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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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향한 이정표이며, 한국 교회와 선교 공동체가 이주민 선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보여 주는 실제적인 길잡이. 이 책을 통해 교회와 선교 단체, 그리고 다음 세대의 리더들이 이주민 선교를 ‘특수 사역’이 아니라 한국 교회의 중심 사명으로 인식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강대흥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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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선교사의 헌신과 한국 교회를 동원하여 이루어 가시는 생생한 기록입니다. 또한 복음의 씨앗이 타국으로 파송된 이주민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큰 도전과 감동을 선사하며, 다국적의 이주민들이 제자로 굳건히 서는 모습은 이주민 선교 사역의 궁극적인 목표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선교 논단은 목회·신학적 성찰과 실천, 미래 전략까지 깊이 있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 정노화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KIMA)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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