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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머리말 | 7
옮긴이 서문 | 10 제1장 저술의 목적 | 31 제2장 육체의 자연법칙 | 39 제3장 본능적 마음 | 45 제4장 세포 마음과 세포 공동체 | 49 제5장 요가적 전인치유의 세 가지 형태 | 57 제6장 프라나 치유의 원리 | 61 제7장 프라나 치유법 | 77 제8장 프라나 호흡 | 99 제9장 프라나 치유 | 109 제10장 자가 프라나 치유 | 121 제11장 생각 에너지 치유 | 133 제12장 암시 치유 | 149 제13장 암시 치유법 | 159 제14장 일반 암시 치유 | 173 제15장 자기암시 치유 | 183 제16장 정신적 치유 | 191 제17장 정신적 치유법 | 199 제18장 형이상학적 치유 | 205 제19장 영적 치유 | 213 제20장 영적 치유법 | 219 제21장 마지막 조언 | 225 부록. 카르마와 질병, 출생 그리고 지옥 카르마와 질병 | 233 카르마와 출생 | 245 카르마와 지옥 | 253 |
William Walker Atk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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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윌리엄 워커 앳킨슨이 요기 라마차라카라는 필명으로 쓴 『요가적 전인치유』(원제: The Science of Psychic Healing, 1906)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1. 미국의 변호사이자 출판인이자 작가였던 앳킨슨(1862~1932)은 테론 Q. 듀몬트, 스와미 박타 비쉬타 등 여러 필명으로 많은 저술을 했는데, 인도의 사상, 특히 요가와 관련한 책을 저술할 때 거의 요기 라마차라카라는 필명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번역서에서는 지은이를 요기 라마차라카/윌리엄 워커 앳킨슨이라고 표기했다. 그가 어떤 필명을 사용하든지 간에 그의 사상적 배경에는 19세기 말 미국의 최면술사였던 피니어스 P. 큄비 등에 의해 시작된 ‘신사상’(New Thought)이 있다. 이 신사상은 ‘마음 치료’(Mind Cure)라고도 불렸는데, 현대 요가에 상당히 넓고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 사상은 기본적으로 인간에게 타고난 신성(神性)과 세상에서 그 신성을 작동시키는 긍정적인 사고의 힘이 있다고 설파했고, 대개 개인의 풍요와 건강을 목표로 했으며, 이 중에서도 ‘마음 치료’라는 별칭에서 잘 드러나듯이 건강과 치유에 보다 근본적인 관심을 두었다. 이러한 관념은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모든 서술의 배후에 있다. 현재 우리가 흔히 접하는 론다 번의 『시크릿』류의 책들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을 다루는 책들은 이 신사상이라는 토양에 기반하여 ‘풍요’에 중심을 두고 자라났다고 할 수 있다. 2. 이 책의 원제목인 The Science of Psychic Healing에서 ‘Psychic’이라는 용어는 우리말로 옮기기가 다소 까다롭다. ‘영혼의’, ‘심령의’, ‘정신의’, ‘심리적인’, ‘초자연적인’ 등으로 옮기기도 하고, 어느 것도 마뜩잖은 경우 영어 발음 그대로 ‘사이킥’이라고 옮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것들 모두 이 책에서 이 용어가 가진 의미를 잘 드러내 보여주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각도로 생각해 보다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책의 제목을 ‘요가적 전인치유’라고 하고, 부제를 ‘육체적, 정신적, 영적 회복을 위한 치유법’이라고 붙였다. 1906년에 출간된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보면, 자신의 저서인 『하타 요가 입문』(원제: Hatha Yoga; 1904)의 속편이라고 되어 있고, 본문 내용에서도 ‘이 두 책이 자매서이며 건강을 위한 열쇠’라고 밝히고 있다. 더불어 이 책의 중요 부분을 차지하는 프라나 치유와 관련해서는 앞의 『하타 요가 입문』과 함께 『요가 호흡의 과학』(원제: The Hindu‑Yogi Science of Breath; 1903)을 읽기를 권하고 있다. 이 세 권의 책이 내용 면에서 연결성을 갖기에 흔히 3종 세트로 불리기도 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요가와 밀접한 관련성이 있고, 육체적·정신(마음)적·영적인 치유법을 실용적이고 실천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Psychic Healing’을 ‘요가적 전인치유’라고 옮기고, ‘육체적, 정신적, 영적 회복을 위한 치유법’이라는 부제를 달 때, 이 책의 내용 전체를 온전히 함축적으로 드러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했다. 3. 총 21개의 장으로 된 이 책은 여는 글(제1장 저술의 목적)과 닫는 글(제21장 마지막 조언) 그리고 19개 장의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19개의 장은 크게 보아 네 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이것들은 ‘육체와 마음, 그것들의 관계에 대한 기초이론’(제2장~제4장), ‘프라나 치유’(제6장~제10장), ‘정신적 치유’(제11장~제16장), ‘영적 치유’(제18장~제20장)이다. 추천의 글 놀라운 발견이다. 인류에게 알려진 많은 유형의 에너지 치유와 영적 치유에 대해 이렇게 읽기 쉬운 방식으로 표현되고, 이토록 정확하고 진실하게 묘사된 책을 발견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이 책에는 모든 도서관에 있는 책들의 지혜가 응축된 형태로 담겨 있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로버트 N. 솔로드 박사(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이 책은 프라나 치유자들의 필독서이다. 당신이 치유, 특히 에너지 치유에 관심이 있다면, 이 놀라운 책은 당신의 지식에 보탬이 될 것이다. 과거에 프라나 치유 코스를 수강한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 책에 숨겨진 몇 가지 작은 보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케네스 L. 윌리엄스(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당신이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다면, 다른 어떤 형태의 치유도 필요치 않을 것이다. 저자는 독자를 에너지 치유로부터 다양한 형태의 정신적 치유를 거쳐 영적인 치유에 이르는 상승하는 치유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추상적인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적인 지침서이다. 초보자와 숙련된 치유자 둘 모두 이 책으로부터 배울 수 있다. - 장로 조지(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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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현대 요가가 여러 가지 색조와 요소로 된 유화라면, 신사상은 그 유화에 가장 찬란한 빛깔을 부여했다. …라마차라카는 신사상(New Thought)과 요가의 전형적인 융합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 마크 싱글턴 (요가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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