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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와 로컬의 힘
뉴노멀 시대
이병민
푸른길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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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부 문화도시, 개념과 이론적 토대

제1장 ‘로컬’의 재발견: 문화도시 담론의 시작
제2장 창조적 문화도시의 생태계
제3장 문화도시를 위한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
제4장 문화도시와 문화적 포용성의 가치
제5장 문화도시와 창조적 공동체

제2부 문화도시의 실천과 쟁점

제6장 글로벌 담론과 한국적 맥락: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공진화 전략
제7장 도시의 재탄생: 유휴공간의 문화적 재생
제8장 위기에서 기회로: 인구소멸과 문화도시 전략
제9장 창조도시 혹은 문화도시의 그늘: 비판적 성찰

제3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의 미래 전략

제10장 도시의 매력자본: 로컬브랜딩 전략
제11장 산업과 문화의 융합: 콘텐츠 산업화 전략
제12장 머물고 싶은 도시: 콘텐츠 투어리즘
제13장 문화도시의 성과측정: 관리와 과제
제14장 문화도시의 미래와 비전, 지속가능성

저자 소개1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소장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서비스산업의 입지특성과 외국인직접투자 주제로 2001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정책개발팀장을 역임하였으며 청강문화산업대학 산학부단장, 비전센터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산업클러스터 학회 회장,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 문화체육관광부 문예진흥기금, 문화관광축제, 기획재정부 각종 사업 평가위원으로 참가하였으며, 현재 지역문화진흥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글로컬문화와 공감사회, 지역브랜딩, 융합콘텐츠, 문화기반 도시재생 등을 연구하고 있다. 『생태사회를 위한 통합적인 접근』(2020), 『서울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글로컬문화전략연구소 소장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서비스산업의 입지특성과 외국인직접투자 주제로 2001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정책개발팀장을 역임하였으며 청강문화산업대학 산학부단장, 비전센터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산업클러스터 학회 회장,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 문화체육관광부 문예진흥기금, 문화관광축제, 기획재정부 각종 사업 평가위원으로 참가하였으며, 현재 지역문화진흥원 이사로 활동 중이다. 글로컬문화와 공감사회, 지역브랜딩, 융합콘텐츠, 문화기반 도시재생 등을 연구하고 있다. 『생태사회를 위한 통합적인 접근』(2020), 『서울의 문화발전소:홍대앞』(2018), 『서울의 공간경제학』 (2018) 등을 함께 집필하고 『세계경제공간의 변동』을 함께 번역했다. 최근에는 논문 “Strategy and Social Interaction for Making Creative Community:Comparative Study on Two Cities of Crafts in South Korea(2020)”, “Korea’s cultural industry clusters 20 years on: evolving policy and practice (2020)” “K-Pop Strategy Seen from the Viewpoint of Cultural Hybridity and the Tradition of the Gwangdae”(2017)의 저자로 활동하는 등 수십 여 편의 다양한 논문과 저서를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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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52*225*30mm
ISBN13
9791172671006

출판사 리뷰

제1부 ‘문화도시, 개념과 이론적 토대’에서는 담론의 시작과 인적 자원의 중요성을 다룬다. 제1장에서는 로컬 담론의 전개 과정을 살피고, 제2장에서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도시의 생태계와 구성 요소를 살핀다. 제3장에서는 지역 자원에 창의성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호모 로컬리투스(Homo Localitus)’, 즉 로컬크리에이터를 인문학적 시각에서 조명한다. 이어, 제4장과 제5장은 문화도시의 창조적 공동체가 가져야 할 문화적 포용성에 대해 논의한다.

제2부 ‘문화도시의 실천과 쟁점’은 현장의 생생한 흐름과 비판적 시각을 담았다. 제6장은 공진화 전략을 토대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등 글로벌 담론과 한국적 맥락의 연결을, 제7장은 유휴 공간을 활용한 문화적 재생의 실제를 다룬다. 제8장에서는 인구 소멸 위기 속에서 로컬이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며, 제9장은 창조도시가 가질 수 있는 그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해 정책의 내실을 기하는 법을 제안한다.

제3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의 미래 전략’은 실전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한다. 제10장과 제11장에서는 로컬브랜딩과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토대로 하는 문화콘텐츠의 산업화 전략을, 제12장에서는 지역의 매력을 극대화하여 사람을 모으는 콘텐츠 투어리즘을 상술한다. 제13장에서는 실제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문화도시 성과 측정의 문제와 과제를 다루고, 마지막 제14장은 문화도시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관리 과제를 제언하며 마무리된다. 로컬의 작은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연대의 문화도시로서 성장하는 데 이 책이 실마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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