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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 요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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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에 반짝거리는 것이 있었어요. "이게 뭐지?" 나는 호기심에 이끌려 눈을 크게 뜨고 쳐다보았어요.
Something was sparkling in the sunlight. “What could that be?” Drawn by curiosity, I opened my eyes wide and stared. --- p.6 "음, 어디다 숨겨야 하지? 하나님, 어디에 숨겨야 안전할까요?" 엄마가 가꾸는 선인장 화분이 생각났어요. "선인장 화분 속에 숨기면 가시 있는 선인장이 지켜 줄 거야." 나는 흙 속에 나의 보석구슬을 꼭꼭 숨겼어요. “Hmm, where should I hide it? God, where would it be safe?” I thought of the cactus pot my mom takes care of. “If I hide it inside the cactus pot, the prickly cactus will guard it.” I tucked my jewel marble deep into the soil. --- p.16 "음, 어디다 숨겨야 하지?" 이번에는 집을 지키는 강아지가 생각났어요. "강아지 옆에다 숨겨 놓으면 아무도 건드리지 못할 거야." 나는 강아지 집 속에 나의 보석 구슬을 꼭꼭 숨겼어요. “Hmm, where should I hide it?” This time, I thought of the dog who guards our house. “If I hide it beside the dog, no one will dare touch it.” I carefully hid my jewel marble deep inside the doghouse. --- p.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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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읽는 성경그림책
어린이의 눈높이로 ‘보물’을 다시 묻는 이야기 누가복음 12장 34절 말씀을 따뜻하게 풀어낸 그림동화 모든 문장을 한국어-영어로 함께 수록한 영어병행그림책 아이들이 ‘진짜 보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발견하게 합니다. 모든 문장이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구성되어, 자연스럽게 믿음의 언어와 영어 표현을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 “너희 보물 있는 곳에는 너희 마음도 있으리라” 햇빛에 반짝이는 보석구슬을 발견한 마리아. 잃어버릴까 봐 숨기고 또 숨기며 애태웁니다. 선인장 화분에도, 강아지 집에도, 사랑하는 할머니에게까지 맡겨 보지만 마음은 점점 더 불안해집니다. 그러다 깨닫습니다. 지키느라 애쓴 그 구슬이 아니라, 할머니를 향한 사랑이 진짜 보물이라는 것을요. 이 동화는 아이에게 묻습니다. “너의 보물은 무엇이니?” 그리고 부모에게도 묻습니다. “우리 가정의 보물은 어디에 두고 있나요?” 모든 이야기는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읽을 수 있어, 한 문장 한 문장 믿음의 언어를 두 가지 언어로 새기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