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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혼성 축구부의 탄생
2권. 돌파 3권. 패스 4권. 슈퍼 세이브 5권. 페어플레이 6권. 오프 더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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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풍초는 폐교 위기에 놓인다. 학생 수가 부족해지면서 운영이 어려워진 것이다. 초등학교 4학년 강찬은 폐교를 막기 위해 축구부 창단을 제안한다. 축구부가 유명해지면서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 많아졌다는 기사를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목적은 폐교를 막는 것이 아니라 축구부 창단!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 찬은 위기를 기회 삼아 축구부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하고 싶다. 절친한 친구이자 축구광 지유와 승재도 합류한다.
하지만 축구부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교장 선생님의 등장으로 무엇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축구부에 지원하는 선수도, 훈련을 가르쳐 줄 감독도 없다. 그때 지유 머릿속에 ‘혼성 축구부’가 떠오른다. 축구를 하고 싶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어떤 축구부보다 감독들 눈에 띄도록 새로운 방법을 생각한 것이다. 과연 아이들은 대풍초 혼성 축구부를 만들 수 있을까? 축구부 창단부터 대회 우승컵 도전까지! 누구보다 가슴 뛰는 1년을 보낸 대풍초 축구부의 운동장으로 힘껏 달려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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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더 볼〉 세트 구매 시, 캐릭터 PET 스탠드 증정!
* 책 안 읽는 아이도 단숨에 사로잡은 본격 축구 동화! · 독자 입소문이 증명하는 베스트셀러! 어린이들에게 만화만큼 재밌는 스포츠 동화를 선물하고 싶다는 성완 작가의 바람에서 시작된 〈온 더 볼〉은 경기장에서 직접 뛰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 주며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를 성실하게 다루면서도, 혼성팀으로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 플레이가 작품 곳곳에 녹아 있어 몰입해서 읽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온 더 볼〉은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의 멋진 리뷰와 응원이 늘 함께했다. · 축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무조건 강력 추천! 읽다가 벅차서 울어 버렸다. -ju*****o님 · 1, 2권을 함께 구입해서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3권이 시급합니다. -p******g님 · 만화책보다 더 재미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재밌음! -m******9님 · 책 읽느라 잠을 안 잘 정도예요. -a*****a님 이처럼 읽어야 하는 책이 아닌 ‘보고 싶은 경기’가 된 〈온 더 볼〉은 어린이가 흠뻑 빠져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첫 장을 넘기고 나면 어느새 마지막 장에 도착해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 건강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성장 동화!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이야기 매 권마다 펼쳐지는 축구 경기는 단순한 대결을 넘어서, 매 순간 새로운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는 대풍초 선수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 성별에 상관없이 경기장을 누비는 장면을 통해선 ‘함께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고, 혼자서는 뚫지 못했던 탄탄한 수비를 패스로 돌파하는 장면을 통해선 ‘협동의 힘’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페어플레이 정신, 서로를 성장시키는 건강한 경쟁, 인내와 끈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근육까지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온 더 볼〉은 여기서 더 나아가 골키퍼, 무명 팀, 여자 선수처럼 축구에서 좀처럼 주목받지 못했던 존재들을 밀도 있게 다룸으로써 더욱 다양한 축구 이야기를 선보인다. 스포츠 정신을 바탕에 둔 〈온 더 볼〉은 읽는 재미와 더불어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알려 주는 작품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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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축구가 왜 팀 스포츠인가를 제대로 보여 준다.
공을 몰며 뛰는 즐거움, 선의의 경쟁, 공을 향해 성장하는 이야기가 너무나 멋지다! - 이동국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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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 하나면 여자와 남자가 아닌, 너와 내가 되어 뛰던 그날들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우린 팀으로서 달렸고, 동료로서 함께했다. 왜 내가 지금까지 축구를 사랑하는지 다시 한번 깨우쳐 준 작품이다. - 오현정 (월드컵 국제 심판, 「골 때리는 그녀들」 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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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소유하고 있는 ‘온 더 볼’의 순간, 축구공 하나에 온 세상이 담겨 있는 것처럼
이 이야기에도 아이들의 다양한 삶이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이렇듯 좋은 동화가 보여 주는 이야기는 스포츠와 통하는 점이 있다. 마음을 졸이며 지켜볼 만한 스포츠 시리즈물의 탄생이 반갑다. - 김민령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