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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대항해 시대의 서막,‘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던 냉소의 시대는 끝났다[CHAPTER 1] K-증시 대전환, 새로운 판을 읽는 눈이재명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완벽 해부상법 개정, 왜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가 모든 것의 시작인가?자사주 소각 의무화, 어떻게 주주가치를 높이는가?배당소득 분리과세, 부동산 부자를 끌어들일 당근책의 실체리스크, 정책 후퇴의 가능성을 점검하라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삼성전자[CHAPTER 2] 돈의 흐름을 따라가라‘바이(Buy) 코리아’를 외치는 외국인스마트 개미로 진화한 개인 투자자미래에 느리고 묵직한 닻을 내린 연기금외국인과 기관은 무엇을 왜 사고파는가?환율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SK하이닉스[CHAPTER 3] 시대정신을 포착하라‘반도체 사이클’이라는 낡은 공식2차전지 광풍과 배터리 아저씨가 남긴 교훈파티 초대장을 받지 못한 자의 생존법0%대 성장과 주가 랠리, 버블인가 기회인가?5천이 아니라 2천으로 무너지지 않는 구조가 먼저다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현대차[CHAPTER 4] 슈퍼개미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왜 시장이 아니라 기업을 봐야 하는가?가치 투자, 싸게 사서 제값에 파는 기술모멘텀 투자,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기술가치주 스윙 투자, 투자자 맞춤형 생존 조합시간 여행과 생각의 훈련이 미래 수익을 만든다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효성중공업[CHAPTER 5] 탐욕과 공포를 다스려라FOMO와 추격 매수, 모든 실패의 시작수익 관리의 비밀, 벌었으면 빼라애매할 땐 쉬는 것도 투자다매매 중독 처방전, 일단 꺼라본전 생각, 손절매는 손해가 아니라 기회다정보 필터링 기술, 비판적으로 쓰는 법을 배워라매매일지 작성법, 성공과 실패 패턴을 무기로 만들어라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한화에어로스페이스[CHAPTER 6] 부자의 그릇을 키워라주식 투자는 장사가 아니라 동업이다손품(정보)과 발품(탐방)을 팔아라시장은 언제나, 예외 없이 나보다 똑똑하다좋은 주식을 사는 것보다 잘 보유하는 게 더 어렵다투자 원금을 함부로 늘리지 않는다치열한 분석만이 존버를 가치 투자로 만든다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HD현대중공업[CHAPTER 7] 새로운 공식으로 종목을 발굴하라낮은 PBR, 밸류업 정책이 끌어올린 보물지도낮은 PER, 연봉이 높으면 훌륭한 사람?높은 ROE와 현금흐름표, 돈 잘 버는 기업을 찾는 최고의 필터DART 공시, 숨겨진 부동산과 알짜 자회사 찾기고배당주, 지금 사도 괜찮을까?사양 산업의 1등 vs 성장 산업의 2등HTS 종목검색 기능, 나만의 저평가 우량주 후보군 찾기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SK스퀘어[CHAPTER 8] 나만의 무기고를 만들어라애널리스트 리포트를 읽는 진짜 기술DART 공시로 지뢰 피하기정보 조각을 엮어 투자 시나리오 만들기투자 커뮤니티, 집단지성과 소음 사이블룸버그와 외신으로 외국인 시각으로 무장하기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두산에너빌리티[CHAPTER 9] 실전 매매의 기술로 대응하라신고가 종목, 달리는 말에 언제 올라타야 안전할까?눌림목 매수는 안전지대의 정석이다프로들이 ‘20일 이평선’ 위에서만 매매하는 이유현재가 창과 거래량으로 수급의 힘을 읽는다분할매수로 심리적 우위를 점한다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KB금융[CHAPTER 10] 매도 기술로 이익을 확정하고 위험을 잘라라왜 매도가 매수보다 10배 더 어려운가?목표 수익률을 정하고 기계처럼 실행하기분할매도로 수익을 극대화하고 후회 줄이기이익 실현은 언제나, 예외 없이 옳다손절매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코스피 5천 시대를 이끈 종목_ 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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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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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지도가 바뀌는 거대한 머니 무브(Money Move)에당신은 승자의 편에 서 있습니까?이 책은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패배주의가 어떻게 형성됐고, 왜 지금 그 인식이 근본적으로 뒤집히고 있는지를 정면으로 해부하는 투자서다. 한때 동학개미 열풍과 함께 코스피 3,000 시대를 열었지만, 이후 급격한 하락과 반복된 ‘주주 뒤통수’ 사건으로 한국 증시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다. 이 책은 그 상처의 원인을 외면하지 않는다. 대신, 바로 그 실패와 학습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코스피 5,000 시대가 가능해졌다고 말한다.저자는 현재의 코스피 5,000을 단순한 지수 상승이나 유동성 랠리가 아닌, ‘질적으로 완전히 다른 상승’으로 규정한다. 과거가 돈의 힘이 만든 광기였다면, 지금은 상법 개정과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구조적 변화 위에서 만들어진 결과라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기업은 돈을 벌고 주주는 소외된다’는 오랜 한국 증시의 고질병이 어떻게 정책과 제도의 변화로 수술대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이 책은 단순한 전망서가 아닙니다.황금 시장을 항해하기 위한 ‘실전 공략집’입니다!이 책은 투자 판단의 초점을 차트나 단기 이슈가 아니라 ‘룰의 변화’에 둔다.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를 명문화한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은 모두 개별 정책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한국 주식시장의 운영체제(OS)가 대주주 중심에서 주주 중심으로 업데이트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이 변화가 기업 가치와 주가에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또한 이 책은 ‘어떤 종목이 오를 것인가’보다 한 단계 위에서, ‘돈은 왜, 어디로 이동하는가’를 묻는다. 외국인 자본, 연기금, 개인 투자자 등 시장을 움직이는 수급 주체들의 역할과 시선을 분석하며, 코스피 5,000 시대를 가능하게 한 진짜 동력이 무엇인지를 짚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단기 매매의 소음에서 벗어나, 구조 변화가 만들어낼 장기적인 기회를 바라보는 관점을 얻게 된다.그렇다고 한국 주식에 무작정 낙관하자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정책 후퇴, 정치적 변수 등 이 상승장이 안고 있는 리스크 또한 냉정하게 점검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공포에 휩쓸려 시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신호를 해석할 수 있는 기준을 갖추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기준을 제공한다. 한국 주식에 한 번이라도 실망해본 투자자라면, 그리고 ‘정말 이번에는 뭔가 달라진 것 아니냐’는 질문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면,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코스피 5,000이라는 숫자를 넘어, 앞으로 한국 증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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