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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까지 위선적으로 살 것인가?
2. 진정한 행복의 시작 3. 죄에 대한 애통 4. 온유1-하나님의 주권 인정 5. 온유 2 - 약하인가? 강함인가? 6. 의에 대한 깊은 갈증 7. 자비롭고 순결한 사람이 되는 길 8. 화평케 하는 자, 그러나 핍박당하는 자 9. 소금과 빛, 그리고 우리 10. 산상수훈 11. 그룹토의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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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의 가난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동안 일생에 단 한 번 일어나는 사건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삶의 전과정입니다. 그것은 여러분 스스로 결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의의 수준을 결코 충족시킬 수 없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삶입니다. 오직 성력의 은사와 성령 안에서 행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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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빛, 그것은 은유로서 팔복에 뒤이어 나오는 주제입니다. 그것의 목적은 아주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의 존재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가치가 있는 존재이며,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들의 삶은 저울에 달아 볼 수 있습니다. 소금의 양은 차이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는 세상속에서 차이르 만들어 냅니다. 다른 것들로는 불충분합니다.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빛도 마찬가지입니다. 촛불 하나가 어두움을 감소시킵니다. 여러분은 중요한 존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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