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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2. 예수님의 통치 3. 새 마음과 성려의 다스림 4. 두 주인 사이에서 5. 보복과 사랑 6. 기도와 금식 7.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8. 판단, 어떻게 할 것인가? 9. 천국을 소유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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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마태복음 6장에서 시작하고자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색다른 숙제를 주려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공부한 것처럼 여러분에게 성경 연구의 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엡4:14).
여러분에게 유익할 것으로 생각되는 훈련을 한 가지 하겠습니다. 그것은 또한 속도의 변경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뒤에서 산상수훈이 모두 인쇄된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줄이 가끔씩 삽입되어 있음을 알 것입니다. 이 줄은 새단락을 의미합니다. 오늘 여러분의 숙제는 마태복음 6장을 단락별로 읽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 각 단락이 말하고 있는 바를 가장 잘 묘사하는 한 가지 혹은 두 가지 단어를 찾아 내십시오. 그리고 단락을 나누는 선 뒤에 그 단어를 기록하십시오. 뒤의 6장에서 여러분은 제가 첫 단락에 이 작업을 해놓은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마쳤을 때 여러분에게 가장 감동이 된 진리를 적어보십시오. 그리고 잠시 기도하면서 혹시 여러분이 하나님보다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자신의 의를 행하는 것은 아닌지 보여달라고 하십시오. 마음이 찔리지 않습니까? 저는 이해합니다. 저도 마음이 찔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참으로 깨끗하고 시원합니다. 산상수훈은 저에게 더 싶은 의에 대한 갈증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하나님께서 동일한 방법으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 p.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