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예수님이 가르치신 속죄
가격
39,000
5 37,050
YES포인트?
78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조지 스미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George Smeaton

조지 스미튼(1814-1889)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목사이자 신약학 교수로, 평생 성경과 신학 연구에 헌신했다. 그는 1843년 스코틀랜드 자유교회가 세워질 때 합류하여 목회자로 섬겼으며, 이후 에든버러 뉴칼리지에서 신약 주경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생을 마쳤다. 스미튼은 동시대인들로부터 가장 깊이 있는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았다. 그의 대표 저작은 『예수님이 가르치신 속죄』(1868),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1870), 그리고 『성령론』(1882)으로, 특히 『성령론』은 B. B. 워필드가 이 주제에 관한 최고의 책 가운데 하나라고 칭찬한 바 있다. John W
조지 스미튼(1814-1889)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목사이자 신약학 교수로, 평생 성경과 신학 연구에 헌신했다. 그는 1843년 스코틀랜드 자유교회가 세워질 때 합류하여 목회자로 섬겼으며, 이후 에든버러 뉴칼리지에서 신약 주경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생을 마쳤다.

스미튼은 동시대인들로부터 가장 깊이 있는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받았다. 그의 대표 저작은 『예수님이 가르치신 속죄』(1868), 『사도들이 가르친 속죄』(1870), 그리고 『성령론』(1882)으로, 특히 『성령론』은 B. B. 워필드가 이 주제에 관한 최고의 책 가운데 하나라고 칭찬한 바 있다. John W. Keddie가 쓴 그에 관한 전기가 2007년 출판되었다.

조지 스미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565쪽 | 152*225*35mm
ISBN13
9791199511804

추천평

바라기는 이 책을 통해 조국교회 사역자와 성도들이 기독교 진리의 핵심인 속죄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서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뻐할 마음이 솟구치고, 그리스도의 속죄에 기반한 구원의 확고함 속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들로 살게 하시길 구합니다. - 박순용 (목사)
속죄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기초이자 신자들의 삶에 가장 단단한 토대입니다. 이 토대를 얻기 위해, 오래 전 아우구스티누스에게 들려왔던 “이 책을 집어들어라”는 음성이 여러분에게도 들려, 이 책을 읽어 내려가시길 바랍니다. - 김영채 (높은뜻교회 목사)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속죄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의 위대하심과 그분의 속죄 사역의 영광스러움에 매료될 것입니다. - 김훈 (참사랑교회 목사)
이 책은 성도들에게는 복음의 중심을 다시 붙들게 하는 길잡이가 되며, 목회자들에게는 설교와 목양의 중심에 그리스도의 속죄를 분명히 세우게 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 강사명 (그 영광교회 목사)
스미튼의 책은 우리에게 신약성경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대속의 관점에서 읽도록 인도해 줍니다. - 이성규 (광명믿음교회 목사)
예수님의 죽으심을 단순히 사랑, 용서, 도덕적 본보기로 해석하며 속죄의 본질인 ‘대속적 희생’을 간과하는 오늘, 이 책을 통해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속죄론,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는 바른 속죄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 정영수 (동행교회 목사)
스미튼은 마치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장수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복음을 증거합니다. 아무리 메마르고 황폐한 마음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성경이 ‘속죄의 복음’을 위해 기록된 책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정종남 (하늘가족교회 목사)
조지 스미튼의 『예수님이 가르치신 속죄』는 시원한 한 모금의 물과 같은 청량감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최은상 (광야의샘교회 목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7,050
1 37,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