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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루박의 권능의 통로
하나님의 조력자로 부름받은 위대한 삶
규장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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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20 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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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권능의 도구가
되기 위해


chapter 01 유일한 출구
chapter 0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chapter 03 그리스도께서 길을 열어주신다
chapter 04 다리를 놓으시는 하나님
chapter 05 무엇이 우리의 통로를 막고 있는가
chapter 06 성자들도 막혀 있다
chapter 07 막힌 것을 허물기

PART 2
하나님과
협력하는 법


chapter 08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 배우기
chapter 09 다른 사람을 위해 어떻게 기도할까
chapter 10 기도는 라디오 중계방송이다
chapter 11 어떻게 강이 되는가
chapter 12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chapter 13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도울 수 있는가
chapter 14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가

저자 소개 1

프랭크 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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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Laubach

그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 하나님의 신실한 경청자이자 동행자였다.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설립하여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언어 문맹퇴치 음절도표 초판을 완성했고, 1930년에는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으로 알려진 문맹퇴치 증진을 위한
그는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간 하나님의 신실한 경청자이자 동행자였다.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한 그는 교회와 신학교를 설립하고 신학교 교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세계문맹퇴치선교회(World Literacy Crusade)를 설립하여 정치적 직위가 전혀 없는 가운데 제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으며, 미국 우표에 등재된 유일한 선교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언어 문맹퇴치 음절도표 초판을 완성했고, 1930년에는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으로 알려진 문맹퇴치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방법을 고안했다. 그의 교수법으로, 2백 가지 다른 언어와 방언을 사용하는 6천만 명이 넘는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언어나 방언으로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가 범세계적인 문맹퇴치 프로그램의 기초를 닦고 있을 1937년, 6개월 동안 기록한 이 ‘기도일기’에는 하나님을 찾는 한 겸손한 인간과 하나님의 친밀하고 인격적인 대화가 담겨 있다. 이 기도일기는 영적인 깨달음에 대한 기록이며, 삶의 순간순간 하나님의 지침을 듣고 그대로 행하려는 그의 노력에 대한 기록이다.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는 그의 간절한 마음과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생각과 지혜를 찾는 그의 노력은 대단히 열정적이고 성실하다. 진솔한 문체에 녹아 있는 그의 순도 높은 순수함과 진실함이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그처럼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갈망하도록 할 것이다.
프랭크 루박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프랭크 루박의 편지』(생명의말씀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기도』(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 플러스』 ,『프랭크 루박의 기도일기』,『예수님의 자서전』등이 있다.

프랭크 루박의 다른 상품

역자 : 유정희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갓북;하나님의 책》, 《프랭크 루박의 편지》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45*210*20mm
ISBN13
9788960974111

책 속으로

하나님의 영(靈)은 자동차나 비행기의 연료와 같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당신에게 영적인 체험이 있었는데 그것이 당신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면, 당신이 하늘을 바라보는데 하늘이 귀가 먹은 것 같다면,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멈추고 사람들을 바라보라. 당신이 다른 누군가에게 주어야 할 것을 주기 전까지는 다시 큰 영적 체험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은 희생을 의미할 수도 있다. 당신의 안락한 집에서 나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어쩌면 큰 필요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할 수도 있다. 영적으로 메말랐던 많은 사람들이 빈민가로 내려갔을 때 그리스도께서 거기서 그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의 영혼은 다시 한 번 비상했다. --- p.95

사람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더 쉽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보는 하나님은 우주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분이지만, 사람들은 종종 비열하다. 우리가 사람들을 사랑하도록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매력적인 존재여서가 아니라 사랑이 필요한 이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전혀 사랑하지 않는 이들이다. 그들은 쉽게 다른 사람들을 짜증나게 한다. 예의가 없고 심술궂은 경우도 많다. 지저분하고 고약한 냄새가 날 수도 있다. 내가 문맹자들을 위해 사역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다. 더러운 옷과 지독한 냄새와 거친 매너는 잊어버리고, 오직 그 영혼과 그 영혼의 애처로운 필요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역겹고 때로는 짐승 같은 인간의 모습 뒤에 감춰진 영혼을 보아야 한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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