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동중학교 역사교사.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역사가 학생의 삶과 현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으며, 에듀테크를 통해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적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 경계 없는 에듀테크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초·중등 에듀테크 교사 연구 모임인 ‘에듀테크 교사 연구회’를 창립하고 다양한 교육 기업 및 고등 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현직 및 예비 선생님들의 에듀테크 수업 전문성 함양과 에듀테크 수업 자료, 모델의 개발과 확산을 추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성형 AI 투닝, 수업의 터닝포인트가 되다』,
번동중학교 역사교사. 에듀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각자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역사가 학생의 삶과 현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으며, 에듀테크를 통해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적 성장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 경계 없는 에듀테크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 초·중등 에듀테크 교사 연구 모임인 ‘에듀테크 교사 연구회’를 창립하고 다양한 교육 기업 및 고등 교육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현직 및 예비 선생님들의 에듀테크 수업 전문성 함양과 에듀테크 수업 자료, 모델의 개발과 확산을 추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성형 AI 투닝, 수업의 터닝포인트가 되다』,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루 1%의 기적』, 『역사교사가 쓴 역사교사를 위한 찐실전 Chat GPT 활용 역사수업』, 『1일 1주제 9분만에 끝내는 인공지능』, 『미리캔버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