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축하의 글┃ 제프 로빈슨
┃축하의 글┃ 여인석 ┃발행의 글┃ 황명하 ┃저자의 글┃ 양명득 ┃Congratulatory Message┃ Jeff Robinson ┃Congratulatory Message┃ Yeo In-sok ┃From the Publisher┃ Myung Ha Hwang ┃From the Author┃ Myong Duk Yan I. 호주에서 한국으로 1. 개척자 조셉 헨리 데이비스 2. 여성 교육 선구자 이사벨라 멘지스 3. 섬마을 전설 엘리자베스 무어 4. 한글을 사랑한 겔슨 엥겔 5. 첫 의사 휴 커를 6. 사진작가 조지 로스 7. 독립운동가 마가렛 데이비스 8. 나환자의 아버지 제임스 노블 맥켄지 9. 세브란스의대 교수 찰스 맥라렌 II. 한국에서 호주로 10. 무명의 ‘존 코리아’ 11. 독립운동가 김규식과 안창호 12. 첫 호주유학생 김호열 13. 호주인의 친구 양한나 14. ‘호주기행’을 기록한 이중철 15. 백의의 천사 홍옥순과 이영복 16. 카우라수용소의 한국인 포로들 17. 국회의장 신익희의 방문 18. 첫 결혼이민자 곽묘임 I. From Australia to Korea 1. Joseph Henry Davies, the First Pioneer 2. Isabella Menzies, Pioneer in Women’s Education 3. Elizabeth Moore, Folklore of Island Villages 4. Gelson Engel, Who Loved Hangul 5. Hugh Currell, The First Doctor 6. George Ross, The Photographer 7. Margaret Davies, Independence Activist 8. James Noble Mackenzie, Father of the Leper 9. Charles McLaren, Professor at Severance Medical College II. From Korea to Australia 10. Anonymous ‘John Korea’ 11. Kyusik Kim and Changho Ahn, Independence Activists 12. Hoyul Kim, the First Students in Australia 13. Hanna Yang, Friend of Australian Women 14. Jungchul Yi’s “Australian Travelogue” 15. Oksoon Hong and Youngbok Lee, Angels in White 16. Korean POWs at Cowra Camp 17. Shin Ik-hee, Visit of National Assembly Speaker 18. Myoim Kwak, the First Marriage Immigrant |
양명득의 다른 상품
|
한국과 호주 역사 초기에 한국에 온 호주인들은 교육, 의료, 종교, 사회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였고, 호주로 간 한국인들도 여러 분야에서 교류의 장을 열었다. 한국은 당시 일제 치하에 있었고 호주는 백호주의로 문을 굳게 닫고 있었던 어려운 시기였다. 그런데도 용감한 개척자들이 상호 방문하여 인적 교류를 맺으며 우정을 쌓았고, 그 관계는 1961년 양국 정부가 공식 외교 관계를 맺은 후부터 크게 발전하여 문화, 경제, 정치, 관광 등 다방면에서 가까운 우방이 되었다. 더 나아가 2021년에는 한٠호 수교 60주년을 맞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까지 발전하였다.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의 공법단체인 광복회는 해마다 국내외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독립운동사적지 개발 및 복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국가보훈부는 광복회 호주지회의 추천으로 본 도서에 소개된 호주의 마가렛 데이비스를 비롯하여 3인을 독립유공자로 포상하였다. 대양주에서는 호주인이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가 된 것이다. - 황명하 (광복회 해외홍보대사, 전 광복회 호주지회장) |
|
이 저서는 한국을 위해 헌신한 호주인들과 호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연 한국인 등, 총 18명의 뛰어난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조망하며, 그들의 용기와 헌신, 그리고 탁월한 혜안이 양국 관계의 초석을 다지는 데 어떠한 기여를 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발자취는 양국 간 파트너십이 단순한 외교적 교류를 넘어, 사람 간의 깊은 신뢰와 연대 위에서 발전해 왔음을 일깨워 줍니다. 더불어 양국이 공유해 온 가치와 상호 존중의 정신이 오늘날 양국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어 가고 있음을 확인하게 합니다. - 제프 로빈슨 (주한 호주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