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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의 글┃ 이안 후튼
┃축하의 글┃ 김보현 ┃발행의 글┃ 신충우 ┃편저자의 글┃ 양명득 1부 겔슨 엥겔의 보고서와 편지 1. 엥겔의 출생과 가족 2. 독일 바젤선교회 선교 훈련 3. 엥겔의 신청서 4. 인도에서 선교하다 5. 석사 학위 6. 한국으로의 소명 7. 호주장로교회 목사가 되다 8. 한국선교사로 신청하다 9. 발라렛에서의 설교 10. 스타웰에서의 송별회 11. 청년친교연합회와의 만남 12. 빅토리아여선교연합회 환송식 13. 빅토리아여선교연합회 지침서 14. 한국의 여선교사들에게 주는 지침서 15. 엥겔 부부 환송식 16. 엥겔의 일기 17. 조선 부산항에 도착하다 18. 한국어 공부 19. 한국에서의 첫 주일 20. 첫 한국어 축도 21. 한국에서의 첫 성탄절 22. 조선 밥 23. 선교공의회 조선인 대표 24. 엥겔의 첫 편지 25. 고아원 소녀 세례문답 26. 셋째 아들의 출생 27. 새 예배당 입당 28. 첫 세례식 29. 장로회공의회의 엥겔과 아담슨 30. 합동공의회 회장 엥겔 31. 기ㅄㅡ다 우리 주 예수씨 탄신이여 32. 초읍과 구서의 교인들 33. 부산진일신여학교 2대 교장 34. 첫 환등기 상영 35. 부산진남학교 교장 36. 잘못된 비평 37. 엥겔의 경남 선교 지도 38. 부산진교회 첫 당회장 39. 폭행당한 엥겔 40. 호주에서 온 성탄 선물 41. 내 주는 강한 성이요 42. 도움에 감사하다 43. 클라라 엥겔의 죽음 44. 성장하는 교회들 45. 엥겔의 한국 소개 46. 엥겔 환영예배 47. 엥겔과 호주장로교총회 48. 부산선교부 보고서(1905-1906) 49. 학동의 김 선생 50. 한국에 관한 엥겔의 강연 51. 평양신학교 첫 졸업생과 교수 왕길지 52. 독노회 총대(경상대리회) 왕길지 53. 심취명 장로 54. 엥겔과 브라운의 결혼 55. 엥겔과 엥겔 부인 송별회 56. 엥겔의 순회와 한국인 직원들 57. 엥겔 부인의 편지 58. 영국성서공회 한국지부 25주년 축사 59. 어느 주일 60. 부산선교부 보고서I (1907-1908) 61. 부산선교부 보고서II(1907-1908) 62. 언양에 교회를 개척하다 63. 엥겔의 교회 설립과 목회 지원 64. 한국 부산 65. 아담슨의 사택에서 66. ‘여성 사역’ 감독 보고서(1908~1909) 67. 눈병으로 고생하는 엥겔 68.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09) 69. 호주선교사 특별공의회 70.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0) 71. 해외선교위원회 대표단과의 특별회의 72.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1) 73. 임시공의회 모임(1911) 74. 선교 활동 원칙을 위한 회의 75. 안평과 피영 76. 동래읍교회와 나환자요양원 77. 경상도 예수교장로회 노회 회록 78. 경상노회장 왕길지 79. 임시공의회 모임(1912) 80.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2) 81. 호주선교사공의회 임원회(1912) 82. 호주선교사공의회 임원회(1913) 83.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장으로 선출되다 84. 왕길지 총회장 85. 한국교회 법과 규정 제정 86.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3) 87.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4) 88. 1913년~1914년 엥겔의 사역 89. 빅토리아여선교연합회 연설 90. 독일인이 아닌 호주인 91. 1,480명을 세례하다 92. 미션 스쿨과 정부 학교 93. 세례문답의 첫 질문 94.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5) 95. 호주의 소도시에서 96.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6) 97. 제1회 경남노회 회록 98. 경남노회 노회장 왕길지 99. 평양신학교 교회사 강의 100.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7) 101. ‘신학지남’ 편집인이되다 102.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8) 103. 호주선교사공의회 연례회(1919) 104. ‘독일산, 호주적, 한국선교사’ 105. 숭실대학과의 협력 106. 호주 빅토리아기숙사 107. 엥겔의 평양 사택 108. 빅토리아국 장로교 조선선교회부동산 109. 엥겔과 부산진남자성경학원 110. 구약 개역위원으로 111. 명예 신학박사 학위 수여 112. 일신여학교 낙성식 연설 113. 번역가의 어려움과 즐거움 114. 엥겔 가족과 데이지 호킹 115. 왕길지 선교 25주년 기념식 116. 엥겔 선교 27주년 기념 예배 117. 경상남도 신학생들 118. 하나님이 가라는데! 119. 호주빅토리아장로교회 총회장 방문 120. 송별회 121. 은사 왕길지 박사를 보냄 122. 엥겔의 논문과 책 123. 한국에서 37년을 일한 교수 124. ‘나의 제자 이약신’의 호주 방문 125. 엥겔 부부의 은퇴 회록 126. 귀국 환영식 127. 엥겔 교수 목사의 별세 128. 고 엥겔 박사 추모식 129. 찰스 맥라렌의 추모사 130. 호주장로교 총회 추모 회록 131. 겔슨과 아그네스 엥겔의 묘비 2부 호주선교사 겔슨 엥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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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가 ‘호주선교사 시리즈’ 15번째 책이다. 그동안 쉬지 않고 집필과 출판을 해 왔지만, 이번 도서는 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부산과 경남에서의 호주선교사에 관한 추억과 사랑은 잘 알려졌지만, 정작 호주에서는 본인들이 한국으로 파송한 선교사들을 잊고 있다. 그중에서도 겔슨 엥겔이나 벨레 멘지스를 잘 모르는 호주 기독교인을 만나면 섭섭하기까지 하다. 하나님의 선교가 과거의 유산만이 아닐진대 그 추억과 사랑을 현대의 그들도 함께 나누어 은혜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후학들이 깊이 연구하여 한글과 영문으로 된 자료와 책이 더 나오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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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선교 130주년에 이어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목전에 두고 이와 같은 소중하고 풍성한 자료가 발굴된 것은 기록적 가치로뿐 아니라 한국교회가 첫사랑을 회복하고 새로운 선교적 방향을 수립해 가는 일에도 더할 나위 없는 지침과 안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 김보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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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됨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한국 장로교회의 지도자로 헬라어와 히브리어 그리고 교회사 교수로 오랫동안 활동한 겔슨 엥겔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독자 여러분도 그의 선교 활동에 영감을 받아 세상 땅 끝까지 복음을 선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이안 후튼 (호주 빅토리아장로교회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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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길지 목사님은 부산진교회의 초대 담임목사였을 뿐만 아니라, 언더우드 선교사님에 이어 2대 총회장으로 섬기셨고, 초기 한국 장로교의 행정적인 기틀을 세우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셨습니다. 또한 좋은 학자와 교수로서 초기 한국교회를 섬길 많은 목회자를 가르치는 일을 감당하셨습니다. 한국교회는 이 분의 헌신에 많은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 신충우 (부산진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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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선교사에 관한 부산과 경남의 추억과 사랑은 잘 알려졌지만, 정작 호주에서는 본인들이 한국으로 파송한 선교사들을 잊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겔슨 엥겔을 잘 모르는 호주 기독교인을 만나면 섭섭하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선교가 과거의 유산만이 아닐진대 그 추억과 사랑을 지금의 그들도 함께 나누어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양명득 (호주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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