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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의 글┃ 서진교
┃축하의 글┃ 유석균 ┃축하의 글┃ 이상규 ┃저자의 글┃ 양명득 1. 앤드류 아담슨의 편지와 보고서 2. 벨레 멘지스의 편지와 보고서 3. 아그네스 브라운의 편지와 보고서 4. 메리 켈리의 편지와 보고서 5. 엘리스 니븐의 편지와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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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장로교 선교부는 병영교회를 울산지방 거점교회로 인식하여 울산지방을 순회할 때는 반드시 병영교회를 방문하여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고, 불신 사회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믿음의 길을 갔던 초기 신자들을 격려하고, 믿음에 굳게 설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그 결과 병영교회는 오늘의 교회로 발전하였고 울산지방 초기 교회 설립에도 상당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 이상규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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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에 묻힌 진주처럼, 숨겨진 선교사님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가슴이 시리도록 눈물겨운 사연을 금번에 세상과 한국교회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니 더없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또한, 이 귀한 일이 우리 병영교회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이뤄지게 되니 더욱 감사할 뿐이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본 도서에 실린 내용이 한국기독교 역사 연구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믿습니다. - 유석균 (병영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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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호주 빅토리아장로교회에서 파송되어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 언양, 양산 등지에서 사역한 선교사님들의 편지와 선교 보고서를 바탕으로 엮어진 ‘살아있는 선교 이야기’입니다…. 초기 호주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이 지역 ‘피영’에서 처음 교회가 시작된 것은 큰 영광이며, 동시에 오고 가는 세대 속에서 중차대한 선교적 책임으로 다가옵니다. 이 기념 도서가 전체 한국교회에 도전과 격려가 되어 새로운 부흥을 맞이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서진교 (병영교회 위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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