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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시작하며
첫 번째 이야기 : 잊은 것은 잃은 것이다 박소녀 실종 사건|잊는 것은 잃는 것|나의 박소녀|사랑을 찾으라|희생은 숭고하다|자발적 고난|뚜껑을 깨라|그 사람을 가졌는가|영원한 그늘|묵상의 씨앗 두 번째 이야기 : 사랑은 늘 배고프다 어머니는 사랑이다|사랑의 충격|미안하다는 말밖에|그래도 되는 줄 알았던|사랑이 없으면|사랑보다 좋은 약은 없다|구원하는 능력, 사랑|십자가, 그 사랑|묵상의 씨앗 세 번째 이야기 : 누구나 마음은 같다 처음부터 엄마인 사람|엄마에게도 오빠가 있었다|나는 이런 옷 입으면 안 된다니?|내면을 들여다보라|낭만에 대하여|예수 가출 사건|자식은 손님이다|나를 아세요?|자기 사랑에 관하여|내 모습 이대로|묵상의 씨앗 네 번째 이야기 : 용서가 길이다 미운 사람들|위험에 빠진 가정|미/고/사를 노래하며|용서보다 더 어려운 것|알고 보면|네가 받은 용서를 기억하라|그게 바로 당신이오!|아직 기회가 있을 때|너무 늦은 때는 없다|묵상의 씨앗 다섯 번째 이야기 : 모성이 희망이다 ‘부탁’이라는 말|엄마를 부탁해|영적 모성|모성이 충만한 사회|내 가족을 부탁해|하나님 나라, 그 모성적 사회|모성적 지도력|모성이 충만한 교회|하나님 어머니?|묵상의 씨앗 이야기를 마치며 부록_ 그룹 스터디 가이드 부록_ 수양회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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