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
김영봉 목사의 요한일서 강해 EPUB
김영봉
홍성사 2017.04.07.
가격
7,800
7,020 7,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_요한일서, 우리 시대를 향한 말씀

제1부 그분을…
1. 그분을 모르다 / 2. 그분을 알다 / 3. 그분을 만나다 / 4. 그분은 성육하셨다

제2부 그분 안에…
5. 그분 안에 빠지다 / 6. 그분 안에 머물다 / 7. 그분 안에 살다

제3부 그분처럼…
8. 그분처럼 거룩하다 / 9. 그분처럼 사랑하다 / 10. 그분처럼 이기다

나가는 말_그분이 우리 안에, 우리가 그분 안에
부록_사귐을 향한 나의 여정

저자 소개 1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믿는가』『설교자의 일주일』『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김영봉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6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3만자, 약 2.2만 단어, A4 약 46쪽 ?
ISBN13
9788936512309
KC인증

책 속으로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 이것을 저는 ‘사귐의 영성’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과거에 ‘내주’ 혹은 ‘동거’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정적인 의미가 강합니다. 요즈음에는 ‘동행’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머물러 있는 상태도 중요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동거’와 ‘동행’의 의미를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서 저는 ‘사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려 합니다. 주님께서 “아버지가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고 말씀하신 것도,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라고 말씀하신 것도 모두 사귐을 염두에 두신 말씀입니다. ‘사귐의 영성’은 내면적으로 깊은 위로와 평안을 누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삶의 모든 영역을 뒤집어 놓는, 혁명적인 것이기도 합니다.
--- 「‘그분을 모르다’」 중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국제 기독교’는 철저히 상업주의적입니다. 기독교 복음이 소유를 증가시키는 비법처럼 선전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한국적 기복주의와 결합하면서 질이 더 나빠졌습니다. 그 결과, 존재는 텅 비어 있으면서 받은 은혜와 축복과 기도 응답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 가지에서 자신이 분리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예배로, 기도로, 말씀 연구로, 봉사와 선교로 분주했던 것은 아닌지 살펴야 합니다. 일평생 ‘충성된 종’이라고 생각하고 온갖 헌신을 다 바쳤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이 텅 빈 영혼이라면, 그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 안타까운 현실을 주변에서 자주 목격합니다. 목사로, 선교사로, 장로로 혹은 집사로 충성을 다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 모든 일이 끝나자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존재에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헛되이 바빴기 때문입니다.
--- 「‘그분 안에 살다’」 중에서

저는 한국 교회의 희망을 ‘사귐의 영성’에서 찾습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각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기를 지속하고 영적 사귐을 나누기를 지속해야 합니다. 그것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단호하게 뿌리치고 시간을 성별하여 주님 앞에 서기를 지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열어 주시는 눈과 귀와 마음으로 주님께서 붙여 주시는 형제자매들을 환영해야 합니다. 교회로 모여 행하는 모든 일들이 공동체를 형성하고 진정한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것에 집중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사귐의 능력은 각 개인을 변화시키고 또한 교회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오직 그런 성도만이 세상을 변혁시키는 도구가 되고, 오직 그런 교회만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힘이 됩니다.

--- 「‘나가는 말_그분이 우리 안에, 우리가 그분 안에’」 중에서

리뷰/한줄평8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