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서문 - 아무도 말해 주지 않는 진실 실수 1 - 100퍼센트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기 실수 2 -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하기 실수 3 - 실패가 두려워 아무 행동도 하지 않기 실수 4 - 내 곁에 해로운 관계를 방치하기 실수 5 - 제자리에 너무 오래 머물기 실수 6 - 전환에 실패하기 실수 7 - 맞지 않는 사람 선택하기 실수 8 - 스스로 자격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실수 9 - 너무 일찍 포기하기 실수 10 - 비즈니스와 인간적인 유대와 무관하다고 착각하기 맺음말 - 실수를 당신만의 무기로 삼아라 감사의 말 주석 |
Kim Perell
|
자기 연민에 빠져 있을 무렵, 내 머릿속은 한 가지 불만으로 가득 차 있었다. 다른 사람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영혼을 갈아 넣었지만 결국 모든 것이 무너져 버렸다는 불만이었다. 나는 같은 생각을 계속 되뇌었다.
---p.26 아버지의 조언은 발생할 수 있는 최대 단점을 파악하고,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하여 의사결정을 간소화하는 방법을 보여 주었다. 내려야 할 결정 앞에서 머릿속이 하얘진다면, 스스로에게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던져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p.44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며 스스로를 더 몰아 붙였다. 잠재 고객에게 사업을 제안하고,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재정을 관리하는 것도 모자라 고객 서비스 문제까지 전부 혼자 처리했다. 어떻게 해서든 이 사업을 성공시키고야 말겠다는 일념뿐이었다. ---p.62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할까 봐 걱정된다면, 거절이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라는 점을 떠올려라. ‘아니요’라는 대답을 들을수록 그토록 간절한 ‘예’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깨닫고 거절을 기꺼이 받아들일 때, 더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동력이 생길 것이다. ---p.83 세상에 위험하지 않은 삶이란 없다. 그렇다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 위험은 기꺼이 품어야 할 대상이다. 실패가 문 앞에 찾아 왔다면 따뜻이 맞이하라. 실패는 당신을 기회와 성장의 길로 안내할 것이며, 그 여정 속에서 당신은 자신이 얼마나 유연하게 적응하고, 한 단계 발전하며, 결국 성취해 내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p.118 관계와 우정은 살아 숨 쉬는 존재다. 진화하고 성장하며 때로 시들기도 한다. ---p.143 당신이 의지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같은 업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어도 된다. 그저 당신을 위로하고 고양하는 데 전문가면 된다. 중요한 점은 그 사람이 당신 곁에서 늘 있어 주며 어떤 비판도 하지 않은 채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지지해 준다는 사실이다. ---p.153 이 이야기의 요점은 분명하다. 위험을 전혀 감수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위험일 수 있다는 점이다. 경제적 안정성은 단순히 가진 것을 붙잡는 데서 오지 않는다. 끊임없이 성장할 방법을 찾으며 더 큰 성공으로 향하는 데서 온다. ---p.181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규율이 결국 성공의 크기를 결정짓는다. 당신에게 주어진 여분의 여덟 시간은 최대로 활용될 수도, 무의미하게 낭비될 수도 있다. ---p.200 기꺼이 적응하고, 진화하고, 배우려 했던 의지, 즉 피벗이 성공을 불러온 게 아니었다. 피벗 자체가 바로 성공이었다. 우리가 시도한 변화들은 주니를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에서 번성하는 음료 브랜드로 탈바꿈시켰다. ---p.231 이 질문들은 지원자가 두루뭉술하고 모호하게 답변하거나 철학적인 이야기나 늘어놓게 두는 일반적인 질문이 아니다. 태도와 가치관, 정서적 성숙도, 그리고 인생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내면의 고백을 끌어내도록 설계되었다. ---p.259 시각화를 의도적으로 꾸는 꿈이라고 생각하자. 상상력을 발휘해 어떤 목표나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과를 머릿속에 명확한 그림으로 그려 보는 것이다. ---p.296 우리는 모두 머피의 법칙을 잘 알고 있다.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일은 결국 반드시 잘못된다는 법칙이다. 나에게도 나만의 법칙이 하나 있는데, ‘킴의 법칙’은 조금 다르다. 잘못될 일은 예상보다 훨씬 더 나쁜 방향으로, 그것도 최악의 시기에 발생한다는 법칙이다. ---p.320 모든 일의 중심에 사람을 두기로 한 결정은 경력의 궤도를 완전히 바꾸었고, 상상 이상의 성공을 가져다주었다. 관계를 최우선으로 여기자 고객과 사업 파트너, 직원, 변호사, 심지어 세무사와도 든든한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 ---p.354 기억하라. 실수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p.387 |
|
완벽한 준비가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고 있다면
실수를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강력한 행동 지침서 많은 이들이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며 시작을 미룬다. 더 나은 타이밍, 더 철저한 준비, 더 확실한 조건이 갖춰질 때까지 행동을 유예한다. 그러나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기업가 킴 퍼럴은 『미스테이크 밀리어네어』에서 “완벽히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그것이 첫 번째 실수다”라고 단언한다. 저자는 파산 위기를 겪기도 했고 잇달은 사업 실패라는 극단적인 경험을 겪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완벽주의가 얼마나 교묘하게 실행을 가로막는지 깨달았다. 저자는 실수를 피해야 할 결함이 아니라, 기회로 전환하는 출발점으로 재정의한다. 진짜 문제는 실수 자체가 아니다. 실수를 저지른 이후, 다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망설임’이다. 이 책은 준비 부족을 이유로 실행을 늦추는 심리, 모든 책임을 혼자 짊어지려는 태도, 그리고 실패를 과도하게 해석하는 사고방식을 정밀하게 해부한다. 동시에 발생 가능한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점검하고 의사결정을 단순화하는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결국 성공은 완벽한 결과가 아니라, 일이 어긋나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는 힘, 즉 회복 탄력성에 달려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실패는 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다 무너진 경험을 ‘성장 엔진’으로 바꾸는 인사이트 『미스테이크 밀리어네어』는 성공 이후의 화려함에 대해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모든 것이 무너지는 순간에서 출발한다. 사업의 붕괴, 재정적 위기, 자기 확신의 붕괴까지. 저자는 자신이 겪은 가장 치명적인 10가지 실수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단순한 실패의 기록을 너머, 이 책의 의미는 각각의 실패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기회로 전환되었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데 있다. 실패를 절망이 아닌 신호로 받아들이는 순간, 비즈니스는 전혀 다른 궤도로 이동한다. 특히 이 책은 창업가와 실무자들이 반복적으로 빠지는 구조적 함정을 날카롭게 짚어낸다.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하려는 태도, 거절에 대한 두려움으로 확장을 멈추는 심리, 그리고 리스크를 회피하다 오히려 더 큰 위험에 노출되는 역설까지. 저자는 이를 돌파하기 위한 방법으로 ‘빠른 실행-빠른 수정-지속적 적응’이라는 명확한 구조를 제시한다. 방향 전환, 즉 피벗은 실패의 결과가 아니라 성공의 과정이라는 통찰은 이 책의 핵심을 이룬다.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대신 활용하는 법, 그것이 이 책이 제시하는 가장 현실적인 비즈니스 전략이다. 혼자서는 결코 오래, 멀리 갈 수 없다 연결되고,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진짜 성공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개인의 능력과 성취의 결과로만 해석한다. 그러나 『미스테이크 밀리어네어』는 그 통념을 근본부터 뒤집는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 했던 순간들이 오히려 성장의 한계를 만들었음을 고백한다.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두려움, 거절을 회피하려는 심리는 결국 자신을 고립시키고 기회의 흐름을 차단한다. 반대로,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이 책은 ‘개인의 역량’이 아닌 ‘관계의 힘’으로도 성공의 본질을 재정의한다. 또한 이 책은 관계를 고정된 자산이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살아 있는 구조로 바라본다. 관계는 성장하고, 때로는 멀어지며, 필요에 따라 재정립된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 일이 아니라, 자신을 지지하고 들어줄 수 있는 연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저자는 실패와 거절, 관계 속에서의 시행착오를 통해 더욱 단단한 태도를 구축해 나간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성공은 더 많은 것을 이루는 데 있지 않다. 실수를 통해 더 유연해지고, 더 깊이 연결되며, 어떤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람으로 진화하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