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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직분의 이름 아래, 우리는 무엇을 놓쳐왔는가
1부. 이름은 직분인데 삶은 왜 비어 있는가 1장. 직분은 받았는데 마음은 자라지 않았다 2장. 집사라는 이름, 섬김이라는 현실 3장. 직분보다 체면을 더 챙길 때 4장. 오래 믿었지만 깊어지지 않은 이유 5장. 복음 없이 직분만 남으면 생기는 일 6장. 교회 일을 한다는 말의 참뜻 7장. 자리를 지키는 사람과 책임을 지는 사람 8장. 익숙함이 사명을 삼켜버릴 때 9장. 이름은 남고 본질은 흐려질 때 10장. 직분은 있는데 부르심은 들리지 않을 때 2부. 섬김의 자리에 서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자기중심일 때 11장. 봉사는 하는데 사랑은 사라질 때 12장. 충성처럼 보이지만 실은 인정 욕구일 때 13장. 섬김보다 말이 앞서는 신앙 14장. 보이지 않는 수고를 가볍게 여기는 마음 15장. 작은 일을 우습게 보는 태도 16장. 맡겨진 일을 계산하기 시작할 때 17장. 순종보다 자기 판단이 커질 때 18장. 누가 알아주지 않으면 흔들리는 충성 19장. 낮아짐 없는 섬김은 오래가지 못한다 20장. 직분의 자리에서 자기 의가 자랄 때 3부. 공동체 안에서 드러나는 ‘잡사’의 얼굴 21장. 말은 옳은데 사람을 잃는 태도 22장. 교회 안의 비교가 신앙을 병들게 할 때 23장. 사람보다 역할을 더 중요하게 여길 때 24장. 공동체보다 내 기분이 먼저일 때 25장. 섬긴다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는 순간 26장. 회의는 많은데 기도는 적은 교회 27장. 분주함 속에서 본질을 놓치는 이유 28장. 내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 마음 29장. 책임질 일 앞에서 조용해지는 태도 30장. 교회 안의 갈등을 키우는 작은 말들 4부. 사명을 잃은 직분, 무엇으로 다시 살아나는가 31장. 직분은 감투가 아니라 부르심이다 32장. 직분자는 먼저 듣는 사람이어야 한다 33장. 보이는 자리보다 숨은 자리를 택하는 법 34장. 다시 처음 마음으로 돌아간다는 것 35장. 섬김은 결국 사랑의 언어여야 한다 36장. 복음은 체면보다 진실을 선택하게 한다 37장. 직분자는 먼저 회개할 줄 알아야 한다 38장.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곧 신앙의 수준이다 39장.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견디는 믿음 40장. 무너진 사명도 회복될 수 있다 5부. 잡사가 아니라 참된 섬김의 사람으로 41장. 다시 집사답게 산다는 것 42장. 직분의 본질은 사랑으로 남는 것이다 43장. 복음 없는 열심은 결국 사람을 지치게 한다 44장. 직분이 특권이 되어버린 순간을 넘어서 45장. 섬김은 교회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46장. 가정에서 먼저 드러나는 직분의 진실 47장. 말보다 삶으로 증명되는 신앙 48장. 직분은 오늘도 사람을 살리는가 49장. 이름뿐인 신앙에서 살아 있는 신앙으로 50장. 잡사가 아니라 복음의 사람으로 에필로그 복음은 이름뿐인 직분을 다시 살려낸다 부록 부록 1. 소그룹 나눔 질문 25문항 부록 2. 집사의 직분,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부록 3. 소그룹 나눔 질문 25문항 작가 소개 /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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