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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잡사와 살고 있다
POD도서
김정호
BOOKK(부크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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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직분의 이름 아래, 우리는 무엇을 놓쳐왔는가

1부. 이름은 직분인데 삶은 왜 비어 있는가

1장. 직분은 받았는데 마음은 자라지 않았다
2장. 집사라는 이름, 섬김이라는 현실
3장. 직분보다 체면을 더 챙길 때
4장. 오래 믿었지만 깊어지지 않은 이유
5장. 복음 없이 직분만 남으면 생기는 일
6장. 교회 일을 한다는 말의 참뜻
7장. 자리를 지키는 사람과 책임을 지는 사람
8장. 익숙함이 사명을 삼켜버릴 때
9장. 이름은 남고 본질은 흐려질 때
10장. 직분은 있는데 부르심은 들리지 않을 때

2부. 섬김의 자리에 서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자기중심일 때

11장. 봉사는 하는데 사랑은 사라질 때
12장. 충성처럼 보이지만 실은 인정 욕구일 때
13장. 섬김보다 말이 앞서는 신앙
14장. 보이지 않는 수고를 가볍게 여기는 마음
15장. 작은 일을 우습게 보는 태도
16장. 맡겨진 일을 계산하기 시작할 때
17장. 순종보다 자기 판단이 커질 때
18장. 누가 알아주지 않으면 흔들리는 충성
19장. 낮아짐 없는 섬김은 오래가지 못한다
20장. 직분의 자리에서 자기 의가 자랄 때

3부. 공동체 안에서 드러나는 ‘잡사’의 얼굴

21장. 말은 옳은데 사람을 잃는 태도
22장. 교회 안의 비교가 신앙을 병들게 할 때
23장. 사람보다 역할을 더 중요하게 여길 때
24장. 공동체보다 내 기분이 먼저일 때
25장. 섬긴다는 이름으로 상처를 주는 순간
26장. 회의는 많은데 기도는 적은 교회
27장. 분주함 속에서 본질을 놓치는 이유
28장. 내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 마음
29장. 책임질 일 앞에서 조용해지는 태도
30장. 교회 안의 갈등을 키우는 작은 말들

4부. 사명을 잃은 직분, 무엇으로 다시 살아나는가

31장. 직분은 감투가 아니라 부르심이다
32장. 직분자는 먼저 듣는 사람이어야 한다
33장. 보이는 자리보다 숨은 자리를 택하는 법
34장. 다시 처음 마음으로 돌아간다는 것
35장. 섬김은 결국 사랑의 언어여야 한다
36장. 복음은 체면보다 진실을 선택하게 한다
37장. 직분자는 먼저 회개할 줄 알아야 한다
38장.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곧 신앙의 수준이다
39장. 맡겨진 자리에서 끝까지 견디는 믿음
40장. 무너진 사명도 회복될 수 있다

5부. 잡사가 아니라 참된 섬김의 사람으로

41장. 다시 집사답게 산다는 것
42장. 직분의 본질은 사랑으로 남는 것이다
43장. 복음 없는 열심은 결국 사람을 지치게 한다
44장. 직분이 특권이 되어버린 순간을 넘어서
45장. 섬김은 교회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46장. 가정에서 먼저 드러나는 직분의 진실
47장. 말보다 삶으로 증명되는 신앙
48장. 직분은 오늘도 사람을 살리는가
49장. 이름뿐인 신앙에서 살아 있는 신앙으로
50장. 잡사가 아니라 복음의 사람으로

에필로그 복음은 이름뿐인 직분을 다시 살려낸다

부록
부록 1. 소그룹 나눔 질문 25문항
부록 2. 집사의 직분,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부록 3. 소그룹 나눔 질문 25문항

작가 소개 / 이력

저자 소개 1

김정호(1970년)는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사회복지학과 한국어교육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지역에서 복지와 언론, 교육과 예술을 함께 붙들고 살아가며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사)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와 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삶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 왔다. 또한 거창기독신문 운영총괄국장으로 지역 교회와 공동체의 현장을 취재하고 정리하고 있으며, PBS중앙방송 경남서부 본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말과 삶을 공적인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미술가이자 영상 작업자인 그는 전시와 작업을
김정호(1970년)는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사회복지학과 한국어교육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지역에서 복지와 언론, 교육과 예술을 함께 붙들고 살아가며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는 (사)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와 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 사무국장으로 일하며 삶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기록해 왔다. 또한 거창기독신문 운영총괄국장으로 지역 교회와 공동체의 현장을 취재하고 정리하고 있으며, PBS중앙방송 경남서부 본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말과 삶을 공적인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미술가이자 영상 작업자인 그는 전시와 작업을 통해 말로 다 담기 어려운 감정과 질문을 이미지로 표현해 왔다. 신앙 역시 삶의 현장에서 경험되는 이야기라고 믿으며, 복잡한 신학적 주제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지향한다.
 
김정호의 복음이야기 시리즈는 신앙을 종교적 언어가 아니라 삶의 언어로 다시 설명하려는 시도이다. 그는 오늘도 사람을 살리는 말과 복음의 질서가 우리의 일상 속에서 회복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저서 기독교
· 《성경을 읽다》, 《죽음,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저서 에세이
· 《짜장면 한 그릇》, 《왜 부부는 싸움을 할까》
 
김정호의 복음이야기 시리즈
· 1권 《나는 무당과 살고 있다》
· 2권 《나는 마귀와 살고 있다》
· 3권 《나는 사단과 살고 있다》
· 4권 《나는 악마와 살고 있다》
· 5권 《나는 잡사와 살고 있다》
· 6권 《나는 유튜브와 살고 있다》
· 7권 《나는 AI와 살고 있다》
· 8권 《나는 율법과 살고 있다》
 
공동저서 기독교
· 《감사로 다시 일어서다》, 《노래가 끝난 자리에서 하나님을 묻다》
 
공동저서 에세이
· 《버티기》, 《척수장애, 나의 삶을 증언하다》
 

· 아름다운교회 집사
· (사)경남척수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 사무국장
· 거창군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
· 이안정보통신 대표
· 거창기독신문 운영총괄국장
· PBS중앙방송 경남서부 본부장
· 생터성경사역원 전문강사
· 예술활동 미술 분야 영상 작가
· 이웃사랑선교회 회원
· 거창뉴딜정책연구소 부소장
· 바이블아카데미 부원장
 

· (재)거창문화재단 이사
· (사)한국민족미술인협회 거창지부 사무국장
· (사)백년커뮤니티 사무국장
· 백년신문 편집국장
·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사무국장
·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거창군지회 사무간사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사무국장
· 거창대성고등학교총동문회 사무차장
· 느헤미야봉사단 사무국장
 
전시회
· 거창민미협·경남작가 교류전 7회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3)
· 경남민미협 교류전 7회 (2018 〈평화 그리고〉, 2019 〈사람이 꽃이다〉, 2020 〈경남을 찾아서〉, 2021 〈다시 종횡무진〉, 2021 〈비명, 끝나지 못한 전쟁〉, 2022 〈한 걸음 더 앞으로〉, 2022 〈경남을 찾아서 통영〉)
· 초대전 3회 〈나무와 쉼을 만들다〉(2022, 2024, 2025)
· 개인전 1회 〈이어면 길이다〉(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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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18쪽 | 148*210*20mm
ISBN13
979111217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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