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AI 시대, 이야기꾼의 생존법
Part 01 AI 스토리텔링의 이해 Section 01 왜 AI 스토리텔링인가? Section 02 AI 스토리 생성 메커니즘 Section 03 휴리스틱 프롬프팅의 기초 Part 02 프롬프팅 마스터클래스 Section 04 이야기의 사슬(Chain of Story) 프레임워크 Section 05 프로젝트 설계와 지침(Instructions) 작성 Section 06 지식 및 메모리 구축과 활용 Part 03 장르별 AI 창작 실전 Section 07 영화 시나리오 창작: 장편 완성하기 Section 08 드라마 대본 창작: 시리즈 구조와 에피소드 설계 Section 09 웹툰 스토리 창작: 시각적 내러티브의 비밀 Section 10 숏폼 드라마 창작: 효율성과 몰입의 균형 Part 04 AI 스토리텔링의 미래 Section 11 AI 리버스 프롬프팅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창작법 Section 12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 Section 13 창작자를 위한 AI 윤리와 저작권 Section 14 대한민국 AI 시네마를 위한 제언 Section 15 스토리 엔지니어링의 문을 엽니다 에필로그: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한다 |
Kim,Woo-Jung,金佑政
김우정의 다른 상품
|
AI와의 협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도권이다. AI에게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AI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 이것이 AI 시대 이야기꾼의 생존법이다.
---- p.8 휴리스틱 프롬프팅(Heuristic Prompting)은 이러한 창작자의 직관과 AI의 논리를 결합하는 방법론이다. 단순히 ‘이렇게 프롬프트를 쓰세요.’라는 공식이 아니다. 당신의 영감을 구조화하고, AI와의 대화를 전략적으로 설계하며,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통찰을 발견하는 창작 프로세스 전체를 아우르는 접근법이다. ---- p.9 CoT를 스토리텔링에 맞게 재해석한 CoS(Chain of Story), 이야기의 사슬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 이야기의 사슬은 AI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 때, 이야기의 핵심 요소들을 단계적으로 연결하여 완성도 높은 서사를 구축하는 프롬프팅 방법론이다. 이야기의 사슬 기법은 “좋은 이야기는 한 번에 나오지 않는다. ‘생성 제목 → 로그라인 → 인물 → 아웃라인 → 장면 → 시나리오 → 트리트먼트 → 편집’의 사슬을 따라 단계적으로 구축된다.”로 요약할 수 있다. ---- p.47 이야기의 사슬 프레임워크가 ‘방법론’이라면, 스토리 어시스턴트는 그 방법론을 자동화하고 개인화하는 ‘도구’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AI가 이미 당신의 프로젝트 맥락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p.81 에이전트 시대의 창작자는 ‘모든 것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사람’이 된다. 에이전트를 지휘하고, 결과를 판단하고, 최종 결정을 내리는 사람. 그것이 미래의 작가다. --- p.173 |
|
프롬프트 너머의 세계, 이제 ‘스토리 엔지니어’가 되어야 할 시간입니다!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얻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저자는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창작자들이 도태되지 않고 오히려 이를 조종하는 ‘설계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단편적인 프롬프트 모음집과는 궤를 달리합니다. 이야기의 뼈대를 세우는 ‘지침(Instructions)’ 작성법부터, 일관성 있는 캐릭터를 유지하는 ‘메모리 구축’ 기법까지, 공학적인 정밀함으로 내러티브를 다룹니다. 무엇보다 영화, 드라마, 웹툰 등 각 매체의 특성에 맞춘 실전 워크플로우를 제공하여 독자가 즉시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리버스 프롬프팅’을 통한 인터랙티브 창작과 AI 윤리, 저작권 이슈 등 창작자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미래 가치까지 균형 있게 담아냈습니다.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한다”는 저자의 철학은 기술 만능주의 속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AI 사용법을 가르치는 기술서를 넘어, 새로운 시대의 창작 문법을 정립하는 선언서가 될 것입니다. 자신의 상상력을 상업적 가치를 지닌 ‘스토리’로 변환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