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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나, 군인의 길을 선택하다 - 군인? 과연 나랑 어물릴까? - 그래서 여군! 무슨 일을 하는데? - 부사관이 되는 길, 어렵진 않을까? - 부사관 시험 준비, 이거 몰랐으면 큰 일 날 뻔! 2장. 훈련소에서 배운 것들 - 합격! 근데 이제 어떡하지? - 드디어 입대를 하다! - 육군훈련소에서 첫 병기본 훈련을 받다! - 군인 ... 정말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일까? - 부사관학교에서 간부화과정을 교육받다. - 나는야 특등사수! - 다사다난한 부사관학교 일상 - 완전군장보다 무거운 부모님의 어깨 - 임관종합평가를 무찌르고 받은 반짝이는 하사 계급장 3장. 군대에서의 하루하루 - 충성! 하사 이서연 전입을 명받았습니다. 부대 전입 후 해야 할 것! - 여군도 군인입니다! - 아 ...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지? - 어느덧 상사 진급자 명단에 내 이름이 있다! - 여군들이 훈련을 힘들어 하는 이유는? - 같은 물타리 내에 있는 남군과는 절대 사겨서 안돼 !! - 나만의 슬럼프 극복 방법은 새로운 도전! - 여군이라면 이것만큼은 꼭 하지 말자! 4장. 군 생활과 재테크,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군대에서도 돈을 모을 수 있을까? - 소중한 월급과 미래를 위한 작은 투자 - 재테크를 통해 배운 또 다른 삶의 기술 - 선택의 자유'라는 또 하나의 목표 부록 - 여군부사관 자주 묻는 질문 TOP 10! - 부사관학교 입교 전 유의사항 - 부사관학교 입교 시 필수 지참 품목 |
이서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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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든 달리기였고, 온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을 이날 처음 느껴보았다. 목에서는 피 맛이 났다."
--- p.11 "지금 여러분 어깨에 있는 군장 무게보다 여러분 부모님 어깨에 있는 책임감 무게가 더 무겁습니다." --- p.83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기본적인 지식은 필수이다. 과거의 군대처럼 간부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 무조건 논리적이어야 한다." --- p.25 "내가 아주 잠깐의 허점을 보이는 순간 무시당할 수 있다. 당당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분대장으로서 바라는 점을 말하는 편이 낫다." --- p.99 "함께 비를 맞으며 진지에서 대기하고 같이 산을 타면서 여군 부소대장이 아닌 편안한 부소대장이 되고 싶었다." --- p.101 "군대라는 환경은 오히려 재테크의 최적지였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목표에만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벙커'가 되어주었다." --- p.120 "29살에 10억이라는 자산을 만든 것은 단순히 돈을 모은 것이 아니라, 내 삶의 '선택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의 결과였다." --- p.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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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부사관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명확한 이정표를, 현직 군인에게는 새로운 삶의 설계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막연한 동경 뒤에 숨겨진 치열한 입대 과정과 야전 부대의 생생한 일상을 가감 없이 담아내어, 여성 지원자들이 군이라는 조직에 당당히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특히 ‘군인은 박봉’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군 특유의 환경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29세에 10억 자산을 형성한 저자의 재테크 성공 사례는 이 책의 백미입니다. 국가를 지키는 명예와 경제적 자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증명하며, 많은 여성이 군인의 길을 선택하여 멋진 미래를 개척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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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군복의 무게를 견디며 성장해온
한 군인의 당당한 고백이자, 부사관을 준비하고 있는 미래의 후배들을 향한 가장 뜨거운 격려입니다. 군 입대부터 지금까지, 막연하고 두려웠던 순간들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간 저자의 경험담은 부사관 도전을 머뭇거리는 독자들에게 큰 용기가 되어줄거라 믿습니다.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 부사관을 꿈꾸는 모든 청춘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황윤상 (현 육군부사관학교 담임교관, 육군 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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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이라는 길조차 희미했던 80년대,
처음 군복을 입고 막막함에 남몰래 눈물 삼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37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뒤돌아보니, 이 책이 제가 입대하던 그 시절에 있었다면 얼마나 큰 위안과 힘이 되었을까 하는 벅찬 감동이 밀려옵니다. 여군 부사관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이 책은 거친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의 가장 따뜻한 손길이자 완벽한 나침반입니다. 37년 군 생활의 진심을 담아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정남숙 (현 재향군인회 이사, 예비역 원사, 여군 최초 전투부대 연대 주임원사 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