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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와이 현미경과 관찰
양장
민준 글 정석호 그림 김종문 감수
예림당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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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10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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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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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Why? 현미경과 관찰을 내면서 … 3
더 작은 것을 볼 수 있는 도구 … 8
엄지 공주와의 만남 … 14
위험에 처한 미시국 … 20
현미경의 사용 방법 … 25
현미경의 원리와 배율 … 33
선명하게 보는 능력, 분해능 … 41
현미경 종류와 벼룩 현미경 … 46
곰팡이와 세균 관찰 … 56
식물 관찰 … 61
파리와 모기 관찰 … 71
하얀색 볼을 찾을 단서 … 82
나비와 곤충들의 세상 … 88
동물의 털과 모발의 단면 … 94
현미경으로 본 결정 … 99
지폐와 전자 제품 관찰 … 104
스타킹과 벨크로 관찰 … 112
흙 관찰 … 121
전자 현미경 … 125
인체 탐험 … 127
물속 탐험 … 139
물속 미생물 관찰 … 143
렌투스의 최후 … 147
원자 현미경과 나노 세상 … 152

저자 소개

감수: 김종문
서울교육대학교, 캐나다 빅토리아대학교와 브리티쉬 콜롬비아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를 거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책으로는 [현미경 속 작은 세상의 비밀][갯벌탐사도감][농게의 모험][꽃게야, 너는 어떻게 자라니][개미귀신의 꿈]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696g | 188*250*20mm
ISBN13
9788930206792

출판사 리뷰

눈으로 볼 수 없는 작은 세계를 열어주는 도구, 현미경

17세기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가장 작은 생명체가 곤충이라고 믿었다. 작은 것을 크게 확대해서 보는 도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얀센 부자가 우연히 최초의 현미경을 개발했지만, 벼룩을 보는 데에 그쳤다. 그러다 레이우엔훅의 관찰 일지가 세상에 공개되면서 큰 파장이 일어났다. 현미경으로 본 물 한 방울 안에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아 있었고, 아주 작은 흙먼지 안에도 진드기가 꿈틀거렸기 때문이다. 현미경을 통해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작은 세계가 열린 것이다.
현미경은 작은 것을 크게 확대하여 보는 도구이다. 무엇이든지 확대해서 보면 작은 것의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나뭇잎을 확대해 보면 식물이 호흡하는 데 쓰이는 공변세포를 볼 수 있고, 개미의 입과 다리를 확대해 보면 어떻게 큰 먹이를 옮길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가 때로는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물에 젖지 않는 연잎의 원리를 이용해 쉽게 젖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는 옷을 만든 게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나노미터까지 볼 수 있게 되면서 암 치료를 할 수 있는 나노 로봇을 만들고, 강철보다 단단한 탄소나노튜브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이 모든 것은 인류가 아주 작은 것을 관찰하면서 시작됐다. 이 책을 읽은 여러분도 주변에 호기심을 갖고 관찰하면서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 나아가길 바란다.
리뷰 총점 9.2
한줄평 총점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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