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PDF
서아람쏘우주 그림
다산어린이 2026.04.29.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테러당한 소시지 야채 볶음 …9
2. 회오리 감자 실종 사건 …19
3. 예민이의 알리바이 …29
4. 국자 가출 사건 …41
5. 두 번째 용의자 …51
6. 자백을 받아라! …61
7. 인플루언서의 비밀 …69
8. 엉터리 거짓말탐지기 …78
9. 뒤죽박죽 식단표 …91
10. 아멘 선생님의 비밀 …101
11. 범인은 바로 너! …114
12. 오늘의 급식 메뉴는? …130

[부록]
경찰에 대한 궁금증 Q&A …138
수사에 대한 궁금증 Q&A …146

[작가의 말] …154
[추천의 말] …157

저자 소개 2

초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서울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햇수로 11년간 대한민국 검사로 일했다. 현재는 성폭력, 학교 폭력, 소년 범죄, 보이스 피싱, 경제 범죄를 다루는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틈날 때마다 글을 쓰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추미스 소설 공모전에서 『암흑검사』로 데뷔했으며, 웹소설 『아빠가 된 아이돌』, 『원티드』 등을 썼다. 단행본으로는 에세이 『여자 사람 검사』, 동화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출간했다. 사슴벌레와 송전탑을 좋아하는 여섯 살 아들, 젤리와 전래 동화를 좋아하는 다섯 살 딸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동화를 쓰고 싶다.

서아람의 다른 상품

그림쏘우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람 사는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을 좋아하며 그린다. 『웰컴 투 해충 제로 월드』 『우주에서 온 내 친구, 용자』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민탐정 추리교실> 시리즈 『오늘부터 삽니다, 다정빌라』 『곤충 탐정과 벌꿀 도둑』 『우리 반 마틴 루터 킹』 등에 그림을 그렸다.

쏘우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7.0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8쪽 ?
ISBN13
9791130677057

출판사 리뷰

검사 출신 변호사, 서아람 작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수사의 세계!
판타지 추리 동화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 생활 법률 동화 「지켜 줘요! 슈법맨」 시리즈를 집필하며 어린이 독자들 사이에서 ‘믿고 보는 스토리텔러’로 자리매김한 서아람 작가가 신간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로 돌아왔습니다.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이기도 한 저자는 ‘형사 절차’와 ‘수사 원칙’ 등 실제 법리에 기초한 이론들을 아이들의 친숙한 일상인 ‘학교 급식실’ 이야기 속에 능숙하게 버무려냈습니다. 특히 저자는 검사에 이어 변호사로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법조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수사 현장에서 쓰이는 논리적인 기법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해 동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특유의 흡입력 있는 문체에 법률 전문가의 치밀한 구성이 더해진 매력적인 수사 읽기물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는 추리 동화가 주는 재미 그 이상의 짜릿한 ‘지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우리 학교의 소동은 우리가 해결한다! 현실 고민을 담은 유쾌한 법학 동화 「우리들의 시작」 시리즈
법학 동화 「우리들의 시작」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학교와 교실에서 벌어진 소동을 지켜보기만 하는 수동적인 관찰자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당당한 주체로 활약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라면 한 번쯤 해 봤을 법한 현실적인 고민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서 아이들이 직접 재판을 열어 친구의 결백을 밝혔다면, 신간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에서는 아이들이 학교의 자랑인 급식을 지키기 위해 직접 수사를 벌여 나갑니다.
30여 년간 강력계 형사로 활동한 박미옥 작가의 추천사처럼,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는 단순히 범인을 쫓는 재미를 넘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수사의 본질을 상기시키고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법적 사고력(Legal Mind)’을 길러줍니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따뜻한 정의’와 ‘공정한 시선’을 배워 가길 바랍니다.

경찰에 대한 궁금증과 수사의 본질을 담은 특별 부록 페이지
수사는 ‘사소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진정한 수사의 성패는 범인을 찾는 기술보다,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과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수사의 태도를 삶에 적용한다면, 아이들은 타인과 세상,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도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됩니다.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의 특별 부록에는 ‘경찰이 되려면 뭘 잘해야 할까?’, ‘검찰과 경찰의 수사는 무엇이 다를까?’, ‘수사받는 사람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을까?’, ‘지문과 DNA는 얼마나 정확할까?’ 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16가지 질문과 답변을 담았습니다. 경찰이라는 직업과 실제 수사 현장에 관한 생동감 넘치는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한 특별 부록 페이지는 아이들에게 법과 수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는 동시에, 정의로운 법조인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4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