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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저승사자 , 이승으로 내려오다02. 초라한 에이스 일민이03. 마음만은 호날두04. 사자 코치, 도전장을 던지다05. 황금 축구공의 주인06. 차 감독의 이상한 지시07. 축구의 비밀08. 오합지졸 축구팀09. 천재 골키퍼의 등장10. 결전의 날11. 승리는 누구의 것?12. 새로운 팀 결성!한 달 후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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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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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강력 추천!10만 독자가 사랑한 『이상한 무인 가게』 서아람 작가의 좌충우돌 학원 몬스터 시리즈! 3년 연속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10만 어린이 독자가 사랑한 『이상한 무인 가게』의 서아람 작가가 이번에는 ‘학원’을 무대로 한 새 시리즈로 돌아왔다. 학원은 아이들이 매일 드나들며 학교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다. 그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 100인의 어린이 서평단이 공감하며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알고 보니 축구 코치님은 저승사자』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축구 학원을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실수로 엉뚱한 사람을 저승에 데려간 죄로 이승에 내려온 저승사자가 축구 코치로 위장 취업하면서 요절복통 소동이 벌어진다.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대표가 “이야기의 몰입감 속에서 경쟁이 아닌 즐김을, 비교가 아닌 발견을, 결과가 아닌 과정을 배우는 책”이라고 추천한 것처럼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세상살이에 필요한 중요한 가치들을 자연스럽게 깨닫는다.이 시리즈는 신통초등학교 옆 5층짜리 방통상가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몬스터 선생님들이 등장한다. 하교 종소리가 들리면 층층마다 자리한 저마다의 학원으로 아이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방통상가. 『알고 보니 선생님은 몬스터』 시리즈는 1권 피아노 선생님을 시작으로 2권 축구 코치님, 3권 댄스 선생님까지, 마법의 힘을 가진 몬스터 선생님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차례로 펼쳐놓는다. “이 학원가 어딘가 수상하다”어린이 서평단 100인이 선택한 책!두리 축구 학원 사자 코치님과 세 아이의 유쾌한 성장 판타지 초등학교부터 도서관까지 1년에 수십 차례씩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면서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온 서아람 작가는 학원에 다니기 싫다는 어린이들의 고백과 “학원은 왜 다녀야 하는 거예요?”라는 아홉 살짜리 아들의 질문 때문에 이 시리즈를 쓰기로 결심했다. 이왕 다녀야 하는 곳이라면 어떻게 해야 보다 재미있게 다닐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수상쩍고 이상한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를 쓰게 된 것이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알고 보니 축구 코치님은 저승사자』는 염라대왕의 특명을 받은 저승사자가 축구 코치로 위장 취업하며 시작된다. 저승 리그에서 잘 뛸 수 있는 우수한 재능을 가진 유소년 축구 선수 세 명을 찾아 데려오라는 것. 이 특명에 따라 저승사자는 두리 축구 학원에 들어가고 세 명의 아이를 만난다. 혼자서는 천재지만 패스를 모르는 일민, 뚱뚱하다고 놀림받지만 천재 골키퍼인 병재, 여자라는 이유로 거부당했지만 황금 슈팅을 가진 금비. 저승사자는 아이들을 저승 리그에 데려가기 위해 분투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냉담했던 저승사자의 계획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이 책의 추천사를 쓴 김영희 세종초등학교 교사는 “잘해야 한다는 강박과 불안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했다. 사자 코치의 한마디에 그 모든 것이 담겼다. “축구의 목표는 골을 넣는 게 아니야. 넘어지고, 패스하고, 일으켜 세우는 거야!” 성과와 경쟁에 지친 아이들에게 진짜 축구와 삶의 의미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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