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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 그리고 닮다
성서 한 줄 마음에 담고 삶은 마음을 닮고
김용원
세움과비움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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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추천사
1부 : 태도의 중요성 : 겸손 (겸손은 가장 중요한 사람의 태도)
2부 : 이기고 싶은 싸움 : 인생 (인생은 누구에게나 이기고 싶은 한 판 싸움)
3부 : 평생의 숙제 : 경제 (경제 문제 해결은 누구니 평생의 숙제다)
4부 : 성공의 필수 조건 : 시련 (시련은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
5부 : 인간됨 : 감사 (감사는 가장 인간다운 모습)
6부 : 지상의 별 : 가족 (가족은 이 땅의 별과 같은 것)

저자 소개 1

중학생 때부터 시인을 꿈꾸었다. 논문을 물론이고 시, 수필, 소설, 평론, 칼럼, 시나리오 등 모든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매년 책을 낼 만큼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암으로 죽어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7개월을 옆에서 지켜보며 『어머니의 전쟁』을 쓸 만큼 작가적 기질을 가지고 치열하게 산다. 검정을 선호하고 창이 넓고 천장이 높은 방에서 글 쓰는 일을 즐긴다. 자주 강이나 바다를 찾아가 일상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결단한다. 그는 오늘도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숭실대 대학원에서 가족법을 전공 박사학위
중학생 때부터 시인을 꿈꾸었다. 논문을 물론이고 시, 수필, 소설, 평론, 칼럼, 시나리오 등 모든 장르의 글을 쓰고 있으며 매년 책을 낼 만큼 왕성한 창작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암으로 죽어가는 어머니의 마지막 7개월을 옆에서 지켜보며 『어머니의 전쟁』을 쓸 만큼 작가적 기질을 가지고 치열하게 산다. 검정을 선호하고 창이 넓고 천장이 높은 방에서 글 쓰는 일을 즐긴다. 자주 강이나 바다를 찾아가 일상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결단한다. 그는 오늘도 세상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숭실대 대학원에서 가족법을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부경대, 숭실대 법과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문학에 대한 열망은 결국 그를 학자가 아닌 시인,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했다. 저서에 시집 『사가전』, 『당신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와 소설 『어머니의 전쟁』, 『대통령의 소풍』이 있으며, 에세이 『언젠가는 엄마에게』, 『담다 그리고 닮다』, 『곁에 두고 읽는 손자병법』, 『미친사회에 느리게 걷기』, 『남편의 반성문』 등이 있다. 탄핵을 당해 청와대 인수문에 갇힌 인간 노무현의 애환을 다룬 소설 『대통령의 소풍』은 교보문고가 집계한 2017년 상반기 e북 판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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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12g | 130*210mm
ISBN13
9788998090128

출판사 리뷰

이 책에 나오는 성서의 말씀들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따뜻하다’이다.
어느 평론가는 그의 시평에서 문학과 종교는 일상의 결핍에서 출발한다고 쓴 것을 본 적이 있다. 종교는 현실을 초월한 절대자나 내세라는 세계를 향해 나아감으로써 위로를 받으려고 하나 실상은 현재의 삶을 희생하게 되며, 문학은 현실의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현실적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초월적인 존재가 아닌 인간 자신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전달해 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는 대단한 존재이며 경우에 따라서 한 사회의 지표가 되기도 한다. 솔제니친은 “위대한 작가는 자신이 속한 나라에선 제2의 정부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정권도 위대한 작가를 좋아한 적이 없다”라고 말하기까지 했을까.
문학과 종교의 속성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작가들이 하나님을 믿는다든지 어떤 종교에 귀의한다는 것이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진기행을 쓴 소설가 김승옥이나 무신론자였던 이어령 교수가 종교의 문을 열고 들어가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 것은 무슨 연유 때문인가. 성경은 어떤 책이기에 사람을 이처럼 변화시킬 수 있는가.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만을 위한 교리서로 제한되지 않는다. 또한 철학서와 같이 우리들의 살아있는 실존적인 삶에 차갑게 메스를 가하는 그런 몰인정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한마디로 성경에 쓰여 있는 말씀들은 아주 따뜻하다.

마음에 담고 삶은 마음을 닯고
누구에게든지 롤모델은 있다. 어린 자녀들은 부모가 롤모델이며 자기 삶의 이상형이기도 하다. 마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가슴에 품는 마음에 따라 삶의 방향이 정해지고 바뀌는 것은 자명한 사실일 것이다. 좋은 글 하나 가슴에 품을 수 있다면 우리가 삶도 좋은 글 그대로 따라가지 않겠는가!

미래 어느 시점에 이 책을 다시 보게 된다면
오늘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 한동안은 이 책을 다시 읽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가까운 미래에, 아니면 먼 미래 언젠가 다시 이 책을 손에 들고 펼치게 된다면 당신이 적어두었던 단 몇 자의 글귀가 당신을 웃음 짓게 할 것이며 얼마나 아름답게 변해왔는지 만족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현재에 서 있는 당신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해 주고 있다.

추천평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볼 수 없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돼지의 목이 땅을 향하고 있어 기껏 높이 들어봤자 45도밖에 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돼지가 스스로 하늘을 올려볼 수 있는 있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넘어졌을 때’입니다.
우리의 삶은 하루가 다르고 또 달라서 매번 넘어질 순간이 닥칩니다. 넘어지면 아프고 상처가 나지만 넘어짐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넘어져 봐야 아픈 걸 알게 됩니다. 실수하고 부끄러운 상황을 닥쳐 봐야 겸손을 배웁니다. 왜 넘어졌는지 문제를 알게 되고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도 알게 됩니다. 물질에, 세상의 안락함에, 명예에 눈이 멀어 그것에 파묻혀 살고 있지 않은지 반성도 하게 됩니다.
이 책 「담다 그리고 닮다」는 잘 살기 위한 조건과 방법이 아닌, 제대로 살기 위한 인생의 소망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삶을 대하는 태도; 겸손, 영원한 인생의 숙제; 경제, 내가 이겨야 할 욕심; 정욕, 성공의 필수 조건; 시련, 잊어서는 안 되는 인생의 황금률; 감사, 가장 소중한 것; 가족’까지.
어제보다 더 좋은 오늘을 살고자 한다면,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미래를 그리고 있다면 이 책 「담다 그리고 닮다」를 적극 추천합니다. - 장경동 (중문침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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