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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y : 누가 미래 에너지 주인인가 - 핵융합발전 기술확보 전쟁꿈의 에너지 인공태양에너지와 문명 그리고 환경파괴기술패권대국민 담화세계경제 어려움도발과 응징2 Way : 포기한 번식 - 로봇 그리고 섹스로봇 출현과 발전 그리고 진화가정용 로봇성인용 로봇2048년사랑과 결혼인간과 로봇 그리고 섹스2070년 이후3 Way : 신의 이름으로 - 인간의 믿음, 종교와 과학믿음과 예측인간과 종교 그리고 신어머니 마음쿠르드족신정일체정권우리는 남이 아니다4 Way : 영원한 바램, 영생을 향한 꿈 - 장수 다음 단계 인간진화평균수명장수포스트 휴먼슈퍼인간인간선언문커넥톰사이보그 대통령현재인간 vs 미래인간5 Way : 번영과 파괴 - 지구환경의 종말, 산소 고갈탄생과 멸종기후위기와 경제인간 그리고 환경더 타임스대기시스템의 붕괴6 Way : 가족과 국가를 위하는 길 - 누구나 할 수 있다, 핵 장난발생과 의혹워룸핵 제조능력가족과 국가작계 50157 Way : 지지 않는 자부심 - 우주 군사기지 활용호기심달, 달, 누구 달민간 우주기업달기지미래의 길인도유엔 상임이사국달에서 영원으로8 Way : 다행성 인류 - 지구인과 화성인의 마찰화성탐험화성거주와 테라포밍우주법 유엔조약화성인식민지와 독립국가반입자 폭탄9 Way : 사느냐 죽느냐 - 제국 패권주의의 붕괴과거와 현재아군과 우군 그리고 적군미국경제의 붕괴신뢰성과 믿음이 상실된 세상넥스트 패권지역분쟁 심화와 탈국가 네트워크 시대제국의 소멸10 Way :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가 - 과학발전으로 인한 인류멸망과학과 기술의 발전양자역학우주먼 훗날토마스 하디스의 일기인류멸종 타임스케줄11 Way : 총체적 난국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자연환경의 붕괴경제와 과학기술의 붕괴지역주의, 국가주의 확대문명과 종교의 충돌순간의 영광12 Way : 희망회로 - 지속되어야 할 조건탄생과 진화세 번의 도약인구 번창유전자 조작과 장수산업멸종영원한 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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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척해 나가야 하는 것이며,인류가 지속적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미래를 생각하고 읽어야 한다.“지식인, 전문가, 지도자입니까? 그럼 이 책을 통해 미래 인류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세요.”여러분은 지금 어느 분야의 전문가입니까? 지식인입니까? 아니면 사회나 정치, 다른 어느 분야라도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그럼 반드시 인식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생각하고 행동하실 때 자신과 함께 우리 모두인 인류를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한 번쯤 의문을 가졌다면, 이 책은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야와 사고를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의 존재의 이유와 함께, 과거부터 미래를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미래의 로또를 가지고 싶습니까? 그럼 이 책을 읽어보세요.”여러분이 사업가라면 이 책에는 미래의 인류가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 글로벌한 미래의 사업 아이템이 숨어 있습니다. 보물찾기를 하듯 미래의 사업 아이템을 발견해 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미래의 사업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이 책은 우리를 생각하게 만듭니다.”모든 분에게 한 번쯤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미래에 우리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셨나요? 당신이, 우리 인류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는지는 몰라도 당장 살아가는 데 이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 세상이 망해 우리의 후손이 존재할 수 없게 된다면, 그래도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야 하나요. 지금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자연, 환경, 물질이 미래의 후손으로부터 빌려 쓰고 있다고 생각이 안 드나요. 과거는 나에게서 만들어지지 않지만, 미래는 나로부터 시작할 수 있고 나로 인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나요?“인류 멸망은 SF가 아니라 언제든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당신은 한 번쯤 깊고 심각하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우리 인류의 종말이 필연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그렇다면 그 가능성에 무엇이 있으며, 이를 방지하고 피해나가기 위해서는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며, 오늘 난 무엇을 염려에 두고 삶을 지탱해야 하는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인류종말을 넘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세상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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