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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의 시대
들어가며_머지않은 미래, 일자리가 사라진다면 Part 1. 2030~2050 미래 일자리가 바뀐다 1. 사라지는 일자리, 부상하는 첨단 기술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까 신인류의 새로운 직업, 프리랜서 기술 실업, 추락인가 기회인가 일자리가 사라져도 낙관할 수 있는 이유 2. 풍요로운 미래의 조건 기본소득제도, 실현 가능한가 실업자가 가장 행복한 세상이 온다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초의 시도 기본소득 실현의 성공과 이면 3. 생산과 소비를 변화시키는 기술혁신 신 창업 풍속도, 크라우드펀딩 가상현실이 더 잘 팔리는 이유 사지 않고 ‘공유’하는 시대가 온다 무인시대, 택배 로봇의 등장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 디지털 화폐 기술과 금융의 융합, 핀테크 산업 ‘치료’가 아닌 ‘예방’ 의료 산업이 뜬다 80억 명이 하나로 연결되는 5G 시대 생산과 소비의 융합,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 4. 혁명적으로 진화하는 미래 일자리 일자리를 만드는 기술 vs 일자리를 파괴하는 기술 미래의 직업 기술 트렌드 14가지 2030~2050 미래 일자리 169가지 Part 2. 메이커의 시대가 온다 1. 떠오르는 메이커센터, 메이커 운동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들 메이커센터, 열정과 창조의 공간이 되다 해커스페이스에서 메이커센터로 실험과 놀이에서 시작되는 메이커 운동 누구나 참여하는 프로젝트 공작소 2. 미래를 알아야 창업의 비밀이 보인다 붕괴하는 기업, 대안은 무엇인가 협동조합에서 새로운 미래를 보다 미래 브레인들의 요람, 싱귤래리티대학 3. 실리콘밸리의 메이커들 빨리 실패하는 철학이 알려주는 창업 비결 형광 나무를 거리에서 보다 - 글로잉플랜트 우체국을 삼켜버린 무인기 - 매터넷 앉아서 세계를 여행하게 해주는 로봇 - 펠로로봇 바다 위를 떠다니는 국가 - 시스테딩연구소 누가 먼저 달을 차지할 것인가 - 문익스프레스 자동차를 파괴하는 자동차 - 테슬라 머릿속 모든 것을 찍어내는 프린터 - 3D시스템스 인간의 마음을 읽는 기술 - 뉴로스카이 천년을 살 수 있는 비결 - SENS연구재단 4. 창업 도시 덴버에서 희망을 보다 콜로라도의 혁신 도시 21세기 ‘실리콘마운틴’으로 우뚝 서다 칠판에서 메이커센터로 옮겨 간 교육 주민 스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메이커센터 생명과학과 첨단 의료 기술의 선두주자가 되다 왜 덴버는 마리화나를 합법화했는가 제트기보다 빠르고 우주보다 조용한 교통수단 요리하는 메이커들 환경과 생산 두 마리 토끼를 잡다 마치며_‘2050 미래 일자리 예측 보고서’를 통해 본 신인류의 미래 |
PARK,YOUNG-SOOK,朴英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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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의 시대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의 일상에 들어오면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심리적, 사회적 환경 변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일을 해야만 살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는 일을 하지 않고 사회복지제도나 사회안전망으로 혜택을 얻는 것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기도 한다. 그러나 인류는 풍요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 그 와중에 사회가 모든 국민에게 교육과 의료보건 서비스, 집과 보호소, 사회보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멋진 변화가 일어난다. 이미 수백 년 전부터 모든 시민에게 기본소득을 제공하는 제도가 논의되어 왔다. 그리고 드디어 기본소득이라는 제도가 도입될 때가 되었다. 우리는 이 기본소득이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기본소득이 가난한 사람을 지원하는 개념이 아니라 모두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권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이제 사회는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교육을 제공하고 환경오염을 관리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를 보살펴줄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이런 제도를 시행하기에는 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해서 엄두를 내지 못했지만 지금은 사회의 틈새 불균형이나 갈등과 빈곤을 치료하고 고칠 능력이 생겼다. 모두가 고품격의 삶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 p.33~34 일자리는 반드시 어떤 분야의 산업이 부상해야만 그 분야에서 일자리가 늘어난다. 그러면 미래에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은 무엇일까?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어떤 새로운 직업이 생겨날까? 산업은 끊임없이 바뀌고 융합하고 추락하고 뛰어넘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른 산업으로 넘어간다. 미래의 산업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가늠할 수 있어야 미래의 일자리도 파악할 수 있다. 최근〈이코노미스트〉는 빌 게이츠의 말을 인용하면서 수많은 일자리가 향후 20년 내에 로봇과 자동화로 소멸할 것이라고 했다. 이렇게 사라지는 직업들은 고임금 노동자와 저숙련 노동자들을 모두 포함한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까지 20억 개 이상의 일자리가 소멸한다고 예측했다. 그렇다면 진정 우리의 일자리는 다 소멸하는 것일까? 물론 그렇지 않다. 인류가 더 이상 할 일이 없을 것이라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인간에게는 늘 더 많은 일거리가 있었고 앞으로도 이는 마찬가지다. 일자리는 소멸하지만 일거리는 늘어난다는 말이다. 미래에 인류는 수행해야 할 작업에 맞춰 돈이 지불되는 일자리를 갖게 되며, 이에 미래의 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고 프레이는 강조한다. 따라서 우리의 목표는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내는 촉매기술에 집중돼야 한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산업이 미래 일자리 창출의 엔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p.100~101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메이커다. 원시 시대의 인류는 돌을 갈아 농사 도구를 만들었고, 나무를 깎아 낚싯대를 만들었다. 이제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던 산업 시대가 지나고 3D프린터 등으로 다시 가정에서 직접 물건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메이커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서구 선진국들이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아웃소싱하던 시대가 가고 이제는 내부에서 직접 물건을 만드는 인소싱의 시대가 왔다. 다가올 미래에는, 구체적으로 말해 2030년이 되면 기존의 일자리와 산업은 거의 사라지고 사람들은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온갖 상상력을 발휘한다. 미래의 정부도 사람들의 그런 창의성을 북돋고 새로운 물건, 새로운 직업을 창출해내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노력한다. 현재도 이미 DIY 붐과 더불어 물건을 직접 만들거나 창업, 창직 등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는 현상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렇게 물건을 만들고 새로운 일거리를 창조해내는 이들을 가리켜 ‘메이커’라고 한다. 메이커는 21세기의 기술 애호가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기술, 디자인, 예술, 지속 가능성과 대안적인 사업 모델에 관심이 있으며 온라인커뮤니티에서 서로의 관심을 공유하고 자신이 직접 만든 제품을 선보이면서 이 일이 직업이 되기를 꿈꾼다. 21세기에 들어 확산된 이런 메이커 운동은 재사용을 비롯해 프로젝트와 그 결과물의 공유를 기반으로 기술과 제품을 생산하면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길을 제안하고 있다.--- p.195~196 오늘날 메이커 운동은 엔지니어링, 산업디자인, 하드웨어 기술과 교육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에 걸쳐 메이커 운동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주도하면서 여기서 활동하는 메이커 운동가들은 지역사회의 리더로 인정받게 되었다. 마니아들이나 학생, 아마추어 등 많은 사람들이 취미로, 혹은 업체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지역사회에서 부가가치를 생산하고 있다. 일부 메이커들은 창업을 해서 기업을 이끌고 있다. 이제 메이커 운동은 사람들이 무엇인가에 몰두하고 집중하며 시간을 소비하고 즐거움을 찾는 하나의 장이자 스스로 무엇을 만들려는 미래의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이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풀뿌리 혁신과 창조를 이끌고 있다. 창의적이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들어내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닦는 것이다. --- p.197~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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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의 시대
《유엔미래보고서 2045》 저자가 전망하는 일자리 트렌드 2030~2050 미래 일자리가 바뀐다! 해마다 미래 전망서들이 여러 가지 예측과 대안들을 내놓고 있는 이유는 아마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이 때문일 것이다. 무수히 많은 미래 예측 가운데서도 특히 우리의 현실과 가장 크게 맞닿아 있는 분야를 꼽자면, 바로 ‘일자리의 미래’가 아닐까? 어려운 취업난을 뚫고 취업을 해도 정년이 보장되지 않아 불안에 시달리고, 고령화 사회 속에 당장 십 년 후의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처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미래에는 의식주를 포함해 모든 것이 지금보다 풍요로워지는 반면, 그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15년 후, 우리는 어떤 일을 찾아야 할까? 지금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상황에 대비하려면, 어떤 트렌드를 읽어야 할까?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춰, 미래 일자리의 판도 변화가 시작될 2030년부터 거대한 흐름이 완성될 2050년까지 심도 깊게 파헤친 일자리 전망서 《메이커의 시대: 유엔미래보고서 미래 일자리》가 한국경제신문에서 출간되었다. 그동안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를 출간하며 미래 트렌드를 누구보다도 발 빠르게 전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미래 일자리 트렌드에 주목했다. 《유엔미래보고서 2045》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기술혁신에 의해 달라지는 일자리 변화에 대한 조망이 훨씬 더 깊이 있고 폭 넓어졌다. 저자는 2030년에는 첨단 기술과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의식주, 교육, 의료가 무료화 되고, 인간이 하는 일을 대부분 기계, 센서, 칩, 로봇이 대신하게 되면서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다고 진단한다. 지속된 경제 불황으로 청년실업 문제가 커다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전망은 자칫 위기처럼 느껴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무언가가 사라지면, 다른 무언가가 생겨나는 법.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일자리가 사라지는 위기의 순간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미래의 흐름을 남들보다 앞서 내다보고 돌파해나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일’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읽어라 15년 후 스스로 일자리를 만드는 ‘메이커의 시대’가 온다! 기술이 기하급수적 성장을 지속하다가 어느 순간 인간을 초월하는 특이점, 싱귤래리티에 도달하면 기존의 모든 산업 구조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한다. 실제로 지금도 많은 대기업들이 붕괴하고 있으며, 산업화 시대의 생산과 소비 구조는 급격히 추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래 일자리의 판도 변화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지금의 디지털 시대를 지나 초디지털 시대, 즉 모든 인구가 하나로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에서 나타날 생산과 소비의 양식, 비즈니스 시스템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 물건을 사지 않고 빌리거나 공유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사람의 일을 로봇이 대신하는 무인기가 상용화되며, 디지털 화폐의 등장으로 금융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는 등 기술 혁신이 실현되면, 모든 것이 무료화가 추진됨과 동시에 모든 사람들에게 기본소득이 제공되는 시대가 온다. 이때 기본소득이란, 공유재의 개념에서 나온 시민 배당의 특성을 갖는 것으로 재산이나 노동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균등하게 지급되는 권리를 말한다. 저자는 이러한 기본소득제도가 머지않은 미래에 실현될 수 있다고 예측하며, 이를 통해 흔히 말하는 ‘일자리’의 개념 또한 새로운 시대에 맞게 진화할 것이라 전망한다. 이로 인한 가장 큰 변화는 ‘일’에 대한 거대한 인식의 변화가 만들어질 것이라는 점이다. 일자리의 개념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짊어져야 하는 책임감이 아니라,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발견하고 찾아내서 실현하는 창의성으로 바뀔 것이며, 사람들은 기계나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새로운 창조적 일들을 찾아내 스스로 일하고 만족을 얻는, ‘일거리’를 창출하게 된다. 즉, 학력 ? 성별 ?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제품을 만들어 창의성을 발현하는 ‘메이커(Maker, 1인 기업)’들이 무수히 많이 나오는 시대,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주하게 될 일자리의 미래, 메이커의 시대라는 것이다. 새로운 ‘일’에 대한 비전을 준비하라 일의 미래를 읽으면, 비즈니스의 성공이 보인다! 이 책은 앞으로 15년 뒤 우리 모두가 살아서 맞이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다. 먼저 1부에서 일자리가 필요 없어지는 시대에 달라질 사회적 변화에 대한 전망하고, 이를 통해 부에 대한 욕심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질 것이라 예측한다. 삶의 의미, 취미생활, 건강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급부상하게 되는 미래 산업 분야를 짚어보며, 2030년에 새롭게 나타날 미래 일자리 169가지를 총망라하고 이런 흐름에 발맞춰 한국 사회의 젊은이들이 주목해야 할 일자리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다가올 메이커 시대에 대해 살펴본다. 일을 해야만 먹고사는 것이 아니라, 공기나 물처럼 기본적인 먹고살 권리가 주어지는 시대이기에, 개인의 열정을 창출하는 창업에 불이 붙고, 사람들을 메이커센터로 인도하는 정부 정책으로 메이커 운동이 활발히 일어날 것이라 내다본다. 현재 메이커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미국 실리콘벨리의 1인 창업 시스템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발한 활동을 진단 ? 분석하고,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을 때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면서 사회에 공헌하거나 빈곤층을 도우며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미래가 올 것이라는 희망적인 비전도 밝힌다. 사실 ‘메이커’라는 말은 생소한 말이 아니다. 인간은 누구나 만드는 행위에 대한 원초적인 욕구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크게 발휘할 수 있는 시점이 도래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미래를 새로운 비즈니스의 성공 기회로 잡아야 한다. 실제로 이러한 ‘메이커’들의 움직임은 세계 곳곳에서 메이커 운동으로 실현되고 있으며, 이미 여러 메이커센터와 협동조합을 통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의 현재다. 미래에 어떤 기술과 혁신이 일의 판도를 변화시키는지, 그로 인해 어떤 일자리가 사라지고 생겨나는지를 미리 아는 것만으로도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성공하는 첫걸음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 머지않아 우리 자신이, 혹은 다음 세대인 우리의 자녀가 맞이하게 될 현주소를 준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얼마 전 '2050 미래 일자리' 프로젝트 연구를 끝냈다. 머지않은 미래에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스스로 일을 만들어내는 1인 창업 시대가 도래한다. 미래에는 어떤 기술과 혁신이 일의 판도를 변화시키는지, 그로 인해 어떤 일자리들이 생겨나는지를 궁금하다면, 이 책이 그 비전을 제시해줄 것이다. - 제롬 글렌(Jerome Glenn), 미래학자, 유엔미래포럼 회장 앞으로 재미없는 학교 공부가 아니라 세살부터 여든까지 메이커센터에 들어가 무언가를 창초해내는 메이커들의 시대가 온다. 미래학자의 현명한 통찰과 예측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내가,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대안을 미련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 미래학자, 다빈치연구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