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예쁜 것과 팔리는 것 사이의 거리
PART 1. 디자인은 감각이 아니라 구조다 1장 ≫ 예쁜데, 왜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까 2장 ≫ 마우스를 움직이는 건 손이 아니라 감정이다 3장 ≫ 디자인은 미학이 아니라 ‘전환 설계’다 4장 ≫ CTA는 버튼이 아니라 ‘결심’이다 5장 ≫ 모든 콘텐츠는 같은 구조를 가진다 6장 ≫ 구조를 쓰기 시작하자, 브랜드가 먼저 연락했다 7장 ≫ 사람은 이야기에 반응한다 -내러티브 설계의 힘 8장 ≫ 이 책이 하려는 일 PART 2. 색은 철학이 아니라 무기다 1장 ≫ 사람은 색을 이해하지 않는다, 먼저 느낀다 2장 ≫ 빨강은 왜 사람을 흥분시키는가 -욕망과 클릭 3장 ≫ 스타벅스의 초록은 커피가 아니라 ‘공간’이다 4장 ≫ 마켓컬리의 보라색 -신선함과 고급의 역설 5장 ≫ 파란색의 두 얼굴 -신뢰와 차가움 사이 6장 ≫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색 실수 7장 ≫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 컬러 설계법 8장 ≫ 색은 ‘칠하는 것’이 아니라 배치하는 것이다 9장 ≫ 내가 실제로 쓰는 색 공식 PART 3. 시선, 말투, 여백은 설득의 언어다 1장 ≫ 사람은 정보를 보지 않는다, ‘느낌’을 먼저 본다 2장 ≫ 폰트는 ‘글꼴’이 아니라 말투다 3장 ≫ 여백은 명품이 쓰는 설득 기술이다 4장 ≫ 시선에는 길이 있다 5장 ≫ 이미지가 말보다 먼저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원리 6장 ≫ 구조 없는 디자인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7장 ≫ 프로필, 피드, 상세페이지는 하나의 시나리오다 8장 ≫ 내가 실제로 쓰는 ‘시각 시나리오’ 공식 PART 4. 팔리는 문장에는 구조가 있다 1장 ≫ 사람은 ‘정보’가 아니라 문장 한 줄에 반응한다 2장 ≫ 좋은 문장의 조건 3장 ≫ EPS 구조 -감정을 먼저 움직이는 공식 4장 ≫ PAS 구조 -사람을 몰입시키는 공식 5장 ≫ SCQA 구조 -맥락에서 시작하는 설득 6장 ≫ CTA는 마지막 문장이 아니라 ‘마지막 확신’이다 7장 ≫ 내가 실제로 쓰는 문장 구조 10가지 8장 ≫ 콘텐츠별 적용법 9장 ≫ 카피는 잘 쓰는 게 아니라 ‘틀을 쓰는 것’이다 PART 5. 사람도 디자인되어야 팔린다 1장 ≫ 사람도 상세페이지처럼 설계해야 한다 2장 ≫ 나는 벤츠인가, BMW인가 -감정 포지셔닝 3장 ≫ 말투, 색, 구조는 반드시 연결돼야 한다 4장 ≫ 나를 전문가처럼 보이게 만드는 ‘비주얼 권력’ 5장 ≫ 포지션을 만드는 콘텐츠 전략 6장 ≫ 5만 원짜리를 50만 원처럼 보이게 하는 시각 기술 7장 ≫ 내가 어도비에서 먼저 연락을 받은 이유 8장 ≫ 퍼스널 브랜딩 한 줄 공식 9장 ≫ 유명해질 필요 없다. 포지션만 잡으면 된다 PART 6. 실전 - 지금 당장 적용하는 법 1장 ≫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것들 2장 ≫ 계정 진단 -내 콘텐츠의 문제를 찾는 법 3장 ≫ 30일 실전 플랜 4장 ≫ 막히는 순간에 쓰는 비상구 5장 ≫ 혼자 할 때와 팀과 할 때의 차이 PART 7. 클라이언트는 설득이 아니라 ‘설계’로 움직인다 1장 ≫ 수정 요청이 줄어드는 브리핑 설계법 2장 ≫ “그냥 예쁘게 해주세요”를 구체화하는 질문법 3장 ≫ 단가를 지키는 제안서 구조 4장 ≫ 시안 발표에서 OK를 받는 순서 5장 ≫ 수정 무한 루프에서 빠져나오는 법 6장 ≫ 클라이언트가 나를 다시 찾게 만드는 마무리 설계 PART 8. 포트폴리오는 작업물이 아니라 ‘나의 상세페이지’다 1장 ≫ 포트폴리오에서 빼야 할 것들 2장 ≫ Before-After 구조가 작업물보다 강한 이유 3장 ≫ 인스타그램 피드 = 살아있는 포트폴리오 4장 ≫ “나를 고용해야 하는 이유”를 한 장에 담는 법 5장 ≫ 포트폴리오보다 강한 것 -‘과정’을 보여주는 콘텐츠 6장 ≫ 포지션이 잡히면, 포트폴리오가 필요 없어진다 7장 ≫ 내가 실제로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는 방식 · 에필로그 | 나는 감성 말고 전환을 만든다 · 부록 | 바로 쓰는 전환 설계 워크북 ?워크북 1. 나의 브랜드 색 설계 ? 워크북 2. 팔리는 문장 설계 공식 30 ? 워크북 3. 나를 한 줄로 설명하는 퍼스널 브랜드 공식 ? 워크북 4. CTA 문장 설계 공식 10 ? 워크북 5. 인스타그램 피드 설계 템플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