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3.0
eBook 가난 치료사
EPUB3.0
정무
메트릭 2026.05.11.
가격
12,600
10 11,34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 비상구
제1부 - 당신도 해방열차를 탈 수 있다
제2부 - 당신만의 선한 영향력을 구축하라
제3부 - 가난을 치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제4부 - 성공은 디테일에서 완성된다
제5부 - 당신의 약점을 브랜딩하라
제6부 - 멈추는 사람은 무지개를 잡을 수 없다
제7부 - 위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라
제8부 - 잃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제9부 - 가장 가까운 행복이 가장 큰 성공이다

저자 소개 1

1994년 서울 출생. 건국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첫 책 『맹인의 거울』(2023)로 Kirkus Reviews 추천작(“Get It”), 2023 Kirkus Best Indie, IndieReader Approved에 선정되었다. 후속작 『가난 치료사』로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우수상(2024), 제1회 연세국제백일장 서평 국내부문 최우수상(2025)을 수상했다. 더 묻고, 더 배우고, 더 나누는 사람이 되려 한다.희망은 잃어도 용기를, 침묵 속에서도 약속을 지키고 싶다.

정무의 다른 상품

1994년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첫 소설 『맹인의 거울』(2023)은 Kirkus Reviews 추천작 “Get It”, 2023 Kirkus Best Indie, IndieReader Approved에 선정되었다. 이듬해 『가난 치료사』로 밀리의 서재 ‘밀리로드’ 우수상(2024)을 수상했으며, 2025년에는 제1회 연세국제백일장 서평 국내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같은 해 문화체육관광부 중소출판사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2026년 『반성문』을 출간했다. 더 묻고, 더 배우고, 더 나누는 사람이 되려 한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3.0(DRM) | 7.97MB ?
ISBN13
9791198650924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대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유령이 대한민국을 배회하고 있다. ‘경제적 자유’라는 유령이.
유튜브 알고리즘, 코인 리딩방과 180만 원짜리 VVIP 코칭까지 ? 이 시대의 가짜 선지자들이 이 유령을 숭배하고 팔아치우기 위해 신성한 동맹을 맺었다.

그들은 성실한 노동을 ‘노예의 삶’이라 조롱했다. 인간의 간절함을 전환율로 환산했고, 가난의 책임을 개인의 ‘나약한 정신’으로 청구했다. 그리고 단 하나의 자유만을 남겨뒀다. 타인의 열등감을 현금화할 자유.

주인공 정구민은 이 제국의 가장 매혹적인 사제다. 대기업에 사표를 던지며 대중의 환호를 받고, 가난을 질병이라 명명하고, 자신을 그 병을 고치는 사람이라 믿게 만든다. 얼굴과 말발을 담당하는 껍데기 교주, 어둠 속에서 판을 굴리는 해커, 그리고 자발적으로 지갑을 여는 수많은 추종자들. 이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욕망의 파이프라인은 정교하고, 아름답고, 완벽하게 기생적이다.

그러나 불안 산업에는 오래된 법칙이 있다. 불안을 팔아 권력을 얻은 자는, 결국 더 큰 불안을 만들어내야만 살아남는다. 가난 치료사가 길들였다고 믿은 알고리즘은 어느 순간 그의 얼굴과 목소리, 분노와 몰락까지 먹어치우기 시작한다.

거짓으로 쌓은 탑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균열을 낸다. 살아남기 위해 서로의 목을 조르고, 자기 파멸마저 콘텐츠로 팔아치우려는 인물들의 폭주는 마지막 페이지까지 멈추지 않는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부자 되는 영상을 예전과 같은 눈으로 볼 수 없을 것이다.

잃을 것은 희망의 족쇄뿐이오, 얻을 것은…

리뷰/한줄평2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