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믿음의 여정
묵상과 적용이 있는 창세기 강해 2 (창 12-25장)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창조의 여정 시리즈

책소개

목차

추천사 1 김 남 국 목사 | 마커스워쉽 지도목사 1
추천사 2 김 형 국 목사 |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 2
추천사 3 윤 태 호 목사 |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3
추천사 4 정 창 균 목사 | 전(前)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5
추천사 5 천 종 호 판사 | 『천종호 판사는 바울에게 무엇을 물을까』 저자 6

저자 서문 12

제1장 하나님의 부르심(창 11:27-12:1) 15
제2장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창 12:2-3) 27
제3장 믿음의 여정(창 12:4-8) 40
제4장 애굽으로 내려가는 아브라함(창 12:9-20) 50
제5장 애굽에서 약속의 땅으로(창 13:1-18) 58
제6장 아브라함의 참전과 승리(창 14:1-24) 67
제7장 아브라함의 침체와 하나님의 위로(창 15:1-21) 85
제8장 스스로 만든 대책, 하갈(창 16:1-16) 96
제9장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창 17:1-27) 109
제10장 복이 되는 자의 삶(창 18:1-33) 121
제11장 소돔에서 나온 롯과 가족(창 19:1-16) 138
제12장 소돔과 고모라 심판(19:17-38) 151
제13장 아브라함의 약점(창 20:1-18) 163
제14장 이삭의 출생(창 21:1-7) 171
제15장 아브라함의 가정 문제(창 21:8-21) 181
제16장 아브라함의 사회생활(창 21:22-34) 192
제17장 시험하시는 하나님(창 22:1-19) 202
제18장 시험을 통과하다(창 22:9-19) 213
제19장 사라를 약속의 땅에 묻다(창 23:1-20) 222
제20장 이삭의 혼사와 하나님의 인도(창 24:1-49) 231
제21장 이삭의 결혼(창 24:50-67) 246
제22장 아브라함의 죽음과 장례(창 25:1-11) 257

저자 소개 1

율하소망교회 담임목사. GBS 설교연구소장. 강원대학교 사범대와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한 저자는, 30년 이상 개인성경연구(PBS)에 열정을 쏟아 왔으며, 청년 시절부터 탁월한 평신도 강해설교자로 명성이 높았다. 목회자가 되기 전에는 13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기독교사운동에 헌신했고, 기독교사회(TCF)와 한국기독학생회(IVF) 학사회 협동간사를 지냈다. 이때 대구의 몇몇 동역자와 율하소망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IVF, TCF, 대학생선교회(CCC),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좋은교사운동, 학복협, 설교자하우스, 둘로스선교회, 대신대학원 등 여러
율하소망교회 담임목사. GBS 설교연구소장. 강원대학교 사범대와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한 저자는, 30년 이상 개인성경연구(PBS)에 열정을 쏟아 왔으며, 청년 시절부터 탁월한 평신도 강해설교자로 명성이 높았다. 목회자가 되기 전에는 13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기독교사운동에 헌신했고, 기독교사회(TCF)와 한국기독학생회(IVF) 학사회 협동간사를 지냈다. 이때 대구의 몇몇 동역자와 율하소망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IVF, TCF, 대학생선교회(CCC),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좋은교사운동, 학복협, 설교자하우스, 둘로스선교회, 대신대학원 등 여러 단체에서 개인성경연구를 강의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용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153*224*20mm
ISBN13
9788934129523

책 속으로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이유로 그는 믿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이유로 그는 믿었다.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고, 그 믿음은 말씀을 따라 가는 것으로 증명된다. 따라서 믿음의 여정은 순종의 여정이다. 안전의 추구는 현대인의 우상 가운데 하나이다. 아브라함의 떠남은 안전지대에서 불안전한 곳으로의 떠남이었다. 확실한 것을 포기하고 불확실한 것을 붙들고 가는 모험이었다. 평안한 곳에서 불안한 곳으로, 편안한 곳에서 불편한 곳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이는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과 역행하는 길이었다. 그러나 그 믿음의 길은 꿈이 있는 여정이었고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보장된 길이었다. 비록 불안과 불확실함이 있었지만 말씀 하나 붙들고 갈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만들어 가시는 위대한 스토리가 시작된다.
--- p.45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이전에 주신 약속을 다시 상기시켜 주셨다. 너는 제대로 온 것이라고 확인시켜 주셨다. 이 땅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간에 이 땅을 차지하게 해 주실 것을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은 현실보다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했다. 그 말씀은 불안해하던 아브라함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그 말씀 한마디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다시 세우기에 충분했다. 이것이 말씀의 힘이다. 믿음의 길을 가는 동안 말씀을 붙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 p.48

하나님은 자신의 고유 권한인 심판에 대해서도 그의 의견을 존중하시며 심판조차 조율하신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의 마음, 그리고 중보기도의 힘을 느낀다. 우리는 이를 통해 아브라함의 ‘복된 자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아브라함도 죄악된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로부터 직간 접적으로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악한 그들과 좋은 관계였다고 보기 힘들다. 그런데도 그들의 멸망을 막아 보려고 최선을 다해 중보하고 있다. 우리는 좀 나쁜 집단을 보면 이런 생각들을 할 때가 있다. ‘하나님은 저런 자들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뭐하시나?’ ‘저런 것들을 왜 살려 두시나?’ 하지만, 이것은 복된 자의 자세가 아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이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받도록 심판을 지연시키기 위해 중보해야 한 다. 우리는 세상과 역사를 하나님 앞에 중재하는 제사장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역사를 새롭게 하신다(대하 7:14).
--- p.135

사람마다 약한 점이 있다. 성격, 사고, 능력과 은사, 행동과 건강 등 누구에게나 약한 부분이 있다. 그 약한 것으로 인해 우리는 반복해서 실수하고, 넘어진다. 같은 죄를 반복해서 짓게 된다. 이러한 약점은 오랜 세월 동안 누적되어 생긴 습성이기에 치유를 위해서도 그만한 세월이 필요할 수 있다. 자신의 약점으로 인해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말라. 아브라함뿐만 아니라 모세, 다윗, 베드로, 바울. 그리고 교회사에 쓰임 받은 훌륭한 사람들도 예외 없이 치명적인 약점을 지닌 자들이었다. 하나님은 그 약점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겸손하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신다.
--- p.164

이 사건은 아비멜렉과 그의 집에 큰 불행을 가져 왔다. 하나님은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 집안의 모든 태를 닫으셨다(18절). 복의 통로로 부름받은 자가 불순종하여 죄를 지을 때, 오히려 재앙과 불행을 가져오게 된다. 성도 한 사람의 삶이 이토록 중요하다. 교회가 죄 가운데 빠지면 그 교회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교회의 거룩성이 사라지면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막힌다. 그러므로 교회는 세상을 탓하기보다 교회 자체를 먼저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의 죄로 인해 엄한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 사회의 문제는 교회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 p.166

그리고 마침내 그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졌다(2절). 사라 90세, 아브라함 100세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의 상징이다. 이는 아브라함의 모든 카드가 사 라진 시점을 뜻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시점에 아들을 주셨다. 우리가 더 이상 이제 현실적으로 해 볼 것이 없을 때, 더 이상 의지할 것이 없어 하나님만 믿고 바라볼 때 그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왜 하나님은 때때로 약속을 늦게 이루실까? 왜 모든 가능성이 사라진 후에 역사하실까? 그때가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를 연단하시고 인내를 배우게 하시며, 복을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그릇을 크게 하고 깨끗하게 하시며, 그 복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깨닫게 하신다.
--- p.174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여정에 필요한 것을 예기적 섭리로 준비해 놓으시는 분이다. 그리고 우리가 순종의 길을 갈 때 필요한 것들을 여호와 이레로 때마다 준비하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가장 완벽한 타이밍에 공급하신다. 순종의 끝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준비하심’이 기다리고 있다
--- p.219

하나님의 약속은 이 땅에서 다 받지 못할 수 있다. 나의 때에 다 받지 못하고 일부만 받을 수도 있다.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의 큰 약속 가운데 한 부분을 감당하는 여정이다. 그러나 우리가 죽는다고 해서 그 약속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사람과의 약속은 당사자가 죽고 나면 자동으로 폐기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죽음으로 중단되지 않는다. 그 약속은 내가 죽은 이후에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그 구간을 믿음으로 감당하는 것이다.
--- p.224

약속의 땅에 묻힌 사라의 무덤은 하나님의 약속이 죽음에서 끝나지 않 음을 보여 준다. 사람과의 약속은 그 사람이 죽으면 약속이 소멸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죽음을 넘어 성취되고야 만다. 죽음도 하나님의 약 속을 제한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다. 그것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것이 사라의 무덤이다. 아브라함은 헤브론 땅에 사라의 무덤을 만들면서 약속을 증언하고 있다. 그곳에는 훗날 자신도 묻히고, 이삭과 야곱도 묻히게 된다.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의 뼈를 그곳에 묻은 것은 그들이 이 땅의 상속자임을 영구히 증거하는 표지로 삼기 위함이다. 그들은 당대에 약속을 다 받지 못했지만, 그 약속을 믿고 바라보며 살았다. 더 나은 본향을 바라보며 나그네로 살아간 것이다. 이것이 믿음이다.
--- p.229

아브라함은 죽었으나 그에게 주신 약속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의 무덤은 그 약속이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될 것이며, 언젠가 성취될 것임을 보여 준다. 그는 믿음으로 고향을 떠났고, 믿음으로 살았으며, 믿음으로 생을 마쳤다. 그는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죽었다. 믿음으로 승리한 아름다운 인생이었다.

--- p.264

추천평

성경을 공부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 성경을 더욱 깊이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들과 주일학교 교사들, 그리고 말씀의 풍성함을 사모하는 모든 성도에게 본서를 추천한다.
김 남 국 목사 | 마커스워쉽 지도목사, 주내힘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이미 여러 저서를 저술하여, 성도들이 관찰, 해석, 적용이라는 귀납식 성경 해석을 통해 스스로 성경을 읽고 누리도록 돕는 일에 헌신해 왔다. 이번에 출간되는, 성경의 첫 책 창세기의 『믿음의 여정: 묵상과 적용을 돕는 창세기 강해 2(창 12-25장)』는 그래서 더욱 반갑다. 본서는 모든 성도의 제사장 역량을 강화시켜 주어 제사장다운 제사장으로 받돋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
김 형 국 목사 |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대표

본서는 우리에게 단순한 성경 연구가 아니라, 말씀을 삶으로 살아 내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라는 따뜻한 질문을 계속해서 남겨 준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본서를 기쁘게 추천하며 일독을 권한다.
윤 태 호 목사 | 예수제자운동(JDM) 대표

본서는 창세기를 본문으로 하여, 저자가 그 사역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은 귀한 결실이다. 본서는 창세기 말씀을 삶의 지침으로 연결하여 읽고자 하는 모든 독자에게 분명하고 든든한 큰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정 창 균 목사 | 전(前)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설교자하우스 대표

저자는 본문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각 문맥 상호간의 긴밀한 연결성을 부각시킴으로써 창세기 저자이신 하나님의 참의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이 귀한 저서를 통해 독자들이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깊어지기를 소망한다. - 천종호 (판사, 『천종호 판사는 바울에게 무엇을 물을까』 저자 )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