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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 실패 없는 투자를 위한 3개의 절대공식 활용법Chapter 1. 재건축·재개발 투자, 그거 어렵지 않나요?왜 진짜 부자들은 재건축·재개발에 투자할까재건축·재개발 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재건축 vs 재개발, 무엇이 다를까[꿀팁]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vs 지구단위계획재건축과 재개발의 사업성 차이[꿀팁] 자주 쓰이는 용어 개념잡기프리미엄, 분담금, 수익률의 삼각관계투자할 때 반드시 고민해야 할 2가지Chapter 2. 투자 전에 이것부터 체크하자재건축·재개발의 진행 과정언제 매입하고, 언제 매도해야 할까부동산이 있다고 모두가 조합원은 아니다조합원 분양권은 몇 개까지 가질 수 있을까[꿀팁]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상의 조합원 자격사업 책자만 제대로 읽어도 사업성이 보인다총회 책자를 통해 실제 재개발·재건축 사례를 분석하자[꿀팁] 재건축·재개발 정보 얻기 좋은 [하우징 헤럴드] Chapter 3. 재건축·재개발 투자의 기본 구조 익히기 _ 서울 A구역 재개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시공비와 총사업비의 비율부터 파악하자사업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 ‘비례율’감정평가액은 어떻게 산출할까[꿀팁] 공동주택 공시가격과 감정평가액권리가액은 어떻게 계산할까[꿀팁] 비례율을 맹신하면 안 된다분담금과 추가부담금은 어떻게 계산할까[꿀팁] 감정평가액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걸까Chapter 4. 복잡한 수익률 분석, 단계별로 배워보자 _ 서울 B아파트 재건축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기본 개념을 정리해두면 수익률 분석이 쉬워진다핵심은 ‘일반분양 기여 금액’ 구하기B아파트의 실제 관리처분계획 들여다보기[꿀팁] 일반분양 물량만 봐도 사업성이 보인다분담금과 프리미엄을 예측해보자 반드시 외우자! 시공비와 총사업비 공식[꿀팁] 전용면적 vs 공급면적 vs 계약면적조합원 건축원가 직접 계산해 보기[꿀팁] 평당 시공비에 따른 조합원 건축원가표일반분양 기여 금액 산출하기재건축 분석에 필수! 필요 대지지분표 활용하기[꿀팁] 용적률, 어디까지 알고 있니이제 분담금을 구해보자[꿀팁] 한 방에 정리하는 분담금 산출표Chapter 5. 유망 지역 미리 찾아내는 ‘세대당 평균 대지지분’_ 분당 재건축 유망 단지를 중심으로‘용적률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세대당 평균 대지지분이란 무엇일까사업성 좋은 지역을 미리 찾아내는 법[꿀팁] 일반분양 물량을 볼 수 있는 곳사업 시작 전의 분석은 어떻게 해야 할까기준이 될 사업장부터 들여다보자나의 상황에 맞게 조정하여 분담금 예측하기사업성 좋은 지역을 선점하라[꿀팁] 분당구 아파트의 세대당 평균 대지지분 비교표Chapter 6.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재건축 유망 단지 분석하기 _ 목동 재건축 단지 사례를 중심으로 좋아질 지역은 미리미리 분석해둬야 한다[꿀팁] 실거주와 재건축 투자의 두 마리 토끼 잡기세대당 평균 대지지분으로 대략적 사업성 판단하기타 사업장을 참고하여 분담금을 예측할 수 있다일반분양가가 변하면 사업성은 어떻게 될까시공비가 변하면 사업성은 어떻게 될까기부채납비율이 변하면 사업성은 어떻게 될까용적률이 변하면 사업성은 어떻게 될까[꿀팁] 용도지역에 관심을 갖자Chapter 7. 도전! 재개발 사업성 분석 _ 경기도 C, D, E구역 재개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재건축 공식이 재개발에 통하지 않는 이유조합 설립 단계에서의 분석한 발 빠르게 감정평가액 예측해보기[꿀팁] 감정평가액은 왜 시세보다 낮은 경우가 많을까감정평가액 확정 단계에서의 분석관리처분계획 단계에서의 분석일반분양가의 변수 고려하기[꿀팁] 비례율 상승이 기대되면 큰 물건 투자가 유리하다Chapter 8. 틀을 깨는 투자가 필요하다아직 투자하기에 늦지 않았을지 모른다또 하나의 투자 전략 ‘이주세대를 잡아라’‘원 플러스 원’ 투자에 주목하자특별부록01. 용적률 별 필요 대지지분표02. 평당 시공비에 따른 조합원 건축원가표03. 일반분양가에 따른 대지지분 1평당 일반분양 수익표04. 서울시 아파트 주요 단지 용적률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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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용적률이 낮으면 좋다?용적률 낮은 아파트, 이른바 저층아파트는 무조건 사업성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접근법이다. 용적률은 낮은데 세대수는 많은 소형평형 단지에 투자했다가 오히려 막대한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이러한 ‘용적률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저자는 ‘세대당 평균 대지지분’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Q. 감정평가액이 높으면 좋다?흔히 감정평가액이 높아야 분담금이 적어진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말이다. 분담금은 감정평가액뿐 아니라 비례율에 의해서도 달라지는데, 감정평가액이 전체적으로 높아질 경우 비례율은 오히려 낮아질 수 있다.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 Q. 추정비례율이 높으면 사업성도 좋은 것이다?흔히 사업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비례율이란 것을 활용하는데, 비례율이 100%보다 높으면 사업성이 좋고 그보다 낮으면 사업성도 낮다고 본다. 그러나 어떤 사업장에서는 필요에 의해 추정비례율을 임의로 높이거나 낮추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추정비례율을 믿기보다는 직접 사업성을 예측해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Q. 관리처분계획이 나오기 전의 투자는 위험하다?관리처분계획이 수립되면 대부분의 정보가 확정되므로 위험부담이 적지만, 그만큼 시세가 오르므로 수익률은 떨어진다. 남들보다 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총사업비와 공사비(시공비)의 비율’ 공식을 활용하라. 관리처분계획이 나오기 전에도 개략적인 사업성을 추산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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