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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HBM 이후의 반도체
AI 시대에 진짜 돈이 몰리는 칩, 메모리, 패키징의 미래 EPUB
넥스트북 시그널 저 (AI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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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GPU만 보던 시선으로는 다음 돈의 흐름이 안 보인다

1장. 연산보다 메모리가 먼저 막히는 순간
1절. AI 반도체 경쟁의 진짜 병목은 어디에서 생기나
2절. GPU 성능표가 숨기는 것
3절. 메모리 벽이 전력과 비용을 함께 키우는 이유
4절. 왜 이제 HBM이 산업의 중심으로 올라왔나

2장. HBM은 왜 일반 D램과 다르게 돈이 되는가
1절. D램을 높이 쌓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2절. TSV와 인터포저를 쉬운 언어로 이해한다
3절. HBM2E에서 HBM4까지 성능은 어떻게 올라왔나
4절. 용량과 대역폭, 전력 효율이 단가를 바꾸는 방식

3장.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없으면 HBM도 돈이 되지 않는다
1절. CoWoS는 무엇을 해결하는가
2절. 인터포저와 기판, 본딩과 테스트가 한 몸이 되는 이유
3절. 티에스엠시만의 이야기가 아닌 후공정 생태계의 확장
4절. 수율과 리드타임이 실적을 흔드는 구조

4장. 누가 얼마를 가져가나 밸류체인을 다시 그리다
1절. 메모리 3강의 서로 다른 강점
2절. GPU 설계사와 파운드리의 협상력
3절. 기판·소재·장비 업체가 갑자기 중요해진 이유
4절. AI 서버 한 대의 돈 흐름을 해부한다

5장.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 마이크론의 계산법
1절. 같은 HBM을 만들어도 수익성이 다른 이유
2절. 선단 공정이 아니라 검증 속도가 승부를 가른다
3절. 고객 인증과 수율이 주가를 흔드는 방식
4절. 메모리 업황의 기준이 범용 D램에서 바뀌는 순간

6장. 티에스엠시와 인텔, 앰코와 에이에스이는 왜 다시 평가받나
1절. 파운드리 다음의 전쟁터는 패키징이다
2절. CoWoS와 EMIB, Foveros의 차이를 읽는 법
3절. OSAT의 역할이 달라진 이유
4절. 후공정 CAPEX가 선행지표가 되는 순간

7장. 특화 반도체와 칩렛이 만드는 두 번째 기회
1절. 모든 AI 칩이 GPU일 필요는 없다
2절. 칩렛 구조가 비용과 수율을 바꾸는 방식
3절. 맞춤형 AI 칩이 커질수록 수혜가 분산되는 이유
4절. 메모리 없는 승자와 메모리 있는 승자의 차이

8장. 서버 한 대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를 봐야 한다
1절. 랙 밀도와 냉각이 반도체 수요를 바꾼다
2절. 전력망과 액체 냉각이 칩 투자와 연결되는 방식
3절. 네트워크와 스토리지가 다시 중요해진 이유
4절. AI 인프라는 왜 패키지로 봐야 보이는가

9장. 지정학과 공급망 리스크는 어떻게 가격이 되나
1절. 한국·대만·미국으로 얽힌 공급망의 현실
2절. 수출 규제는 어떤 기업에는 기회가 되고 어떤 기업에는 비용이 된다
3절. 한 나라의 병목이 전 세계 단가를 바꾸는 구조
4절. 분산 투자보다 공급망 이해가 먼저인 이유

10장. 숫자로 읽는 반도체 투자
1절. ASP와 비트 성장보다 먼저 봐야 할 지표
2절. 수율과 가동률, 재고가 말해 주는 것
3절. 선단 공정 투자와 패키징 투자를 구분해 읽는다
4절. 뉴스보다 실적표에서 먼저 확인할 항목

11장. 과열과 착시를 피하는 판단 기준
1절. HBM 수요가 늘어도 모두가 이익을 보는 것은 아니다
2절. 테마주와 실적주의 경계선
3절. 고객사 이름보다 공급 계약의 질을 본다
4절.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이 항상 같지 않은 이유

12장. HBM 이후의 다음 파도
1절. HBM4와 HBM4E는 무엇을 바꿀까
2절. CXL과 메모리 풀링의 가능성과 한계
3절. 광인터커넥트와 차세대 패키징의 방향
4절. 반도체 투자에서 다음 질문을 준비하는 법

에필로그. 반도체 투자에서 이제 칩만 보면 늦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시그널은 변화의 조짐을 가장 먼저 읽고, 복잡한 흐름을 선명한 언어로 정리하는 임프린트이다. 시장, 산업, 소비, 비즈니스의 움직임을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해석 가능한 신호로 바꾸는 책을 만든다. 빠르게 바뀌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볼지보다 어떻게 읽을지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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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3.52MB ?
ISBN13
9791176426091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로 생성 또는 보조로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AI 반도체 시장을 GPU 속도 경쟁으로만 이해하는 시대는 끝나고 있다. 진짜 병목은 연산 유닛 바깥에서 생긴다. 메모리를 얼마나 빠르게 붙이는지, 패키징 수율이 얼마나 버티는지, 기판과 전력과 냉각이 얼마나 감당하는지가 칩의 가격과 공급량을 결정한다.

이 책은 HBM과 일반 D램의 차이, TSV와 인터포저, 어드밴스드 패키징, 메모리 3강의 전략, 파운드리와 OSAT의 역할,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의 비용 구조를 한 줄로 연결한다.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 마이크론의 계산법을 비교하고, 티에스엠시와 인텔, 앰코와 에이에스이까지 후공정 생태계가 왜 다시 평가받는지 짚는다. 단기 뉴스가 아니라 수율, 가동률, 고객 인증, 패키징 CAPEX, 공급 계약의 질처럼 실적표에서 먼저 봐야 할 지표를 제시한다.

반도체 투자는 유행어를 먼저 맞히는 게임이 아니다. 병목이 어디로 옮겨 가는지, 그 병목을 누가 돈으로 바꾸는지 읽는 게임이다. 이 책은 HBM 이후의 반도체 지도를 제공한다. 소음이 많은 시장에서 구조의 신호를 구분하고 싶은 독자에게 지금 필요한 해상도를 높여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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