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의 시간들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1

1941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으며, 1960년에 서정주, 박두진이 선(選)한 용아문학상을 받으면서 시인이 되었다. 1970년 이후 30년간 시를 끊었고, 1999년부터 다시 시를 쓰면서, 『나무들이 강을 건너갔다』(2001, 현대시), 『눈 덮인 하늘에서 넘어지다』(2003, 현대시), 『새떼를 베끼다』(2007, 문학과지성사), 『두근거리다』(2010, 문학과지성사), 『탐진강』(2013, 문예중앙), 『수평을 가리키다』(2014, 문학과지성사), 『시작하는 빛』(2019, 문학과지성사) 등 시집을 냈다. 현대시작품상, 현대시학작품상, 이상화시인상을 받았다.

위선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25*201*20mm
ISBN13
9791196478766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2022년에 간행한 《위선환 시집》에서 나는 나의 시의 중요한 주제로서 사람의 언어, 사람의 시작과 끝, 사람의 지금과 여기, 사람의 터인 대지, 사람의 죽음과 죽은 자의 그 다음, 사람의 구원, 신 등을 말했다. 이 시집 『것과 새와, 들』에서는 사람의 구원에 주의한다.

그러므로 『것과 새와, 들』은 『순례의 해』 『대지의 노래』 『시편』 등 세 권의 신작 시집을 한 책으로 묶어서 펴냈던 《위선환 시집》에다 보태어 묶는 네 권째 신작시집이자, 《위선환 시집》을 마무리하는 시편이기도 하다.

이제는 내가 시인으로서 산 시간을 돌아보고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 산문 「시도하고 변화하는 시」와 「미니멀리즘 그 미학과 어법에 관하여」를, 그리고 ‘위선환 문학 연보’를 붙인다.

이 시집을 선뜻 출판해 준 《시의 시간들》에 감사한다.

[Site] http⁚//blog.naver.com/yago30

2026년 2월 10일
위 선 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