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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보편돌봄〉 우리는 결코 독고다이가 아니다! - 공생적 실재와 보편적 돌봄 실천의 커먼즈 만들기 / 김운하 〈자기돌봄〉 서른, 잔치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 자기돌봄을 위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 / 김서현 〈아이돌봄〉 아이를 통해 넓어지는 세상 - 돌봄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기 / 송은주 〈노인돌봄〉 내 나이 80, 거기 누구 없소? - 내 안의 타자와 더불어 살아가기 / 심귀연 〈젠더돌봄〉 돌봄 책임자? 이젠 사양하겠습니다 148 - 일상 속 돌봄에 내재한 젠더 불평등의 인식, 그리고 변화 / 박현순 〈가족돌봄〉 돌봄은 세상으로 나가는 걸음마 / 박문정 〈장애돌봄〉 변호사 우영우는 장애인의 전형이 아닙니다 - 또 하나의 얼굴, 장애와 마주하기 / 손우정 〈동물돌봄〉 사랑하는 코코에게 못다 한 이야기 / 박지원 닫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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