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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프롤로그 | AI를 도입했는데, 왜 영업 성과는 그대로인가? Part 1. AI 이전의 3S - 담을 그릇이 없으면 AI는 공회전한다 Chapter 1 AI 실패의 진짜 이유 | 기술이 아니라 그릇이다 Chapter 2 하이퍼 3S | AI를 가동할 세 개의 기둥 Chapter 3 경영자의 메타뷰 | 영업은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다 Chapter 4 데이터의 역설 | 많이 쌓일수록 행동은 오히려 줄어든다 Chapter 5 3S 진단 | AI 투자 전에 먼저 이 질문에 답하라 Part 2. 하이퍼 전략 - 이길 고객과 이길 방식을 AI로 재설계하라 Chapter 6 ICP 2.0 | 이길 고객을 먼저 정의하라 Chapter 7 가치 제안 고도화 | 고객마다 다른 언어로 설득하라 Chapter 8 차별적 접근 | 모든 고객에게 같은 방식으로 팔지 마라 Chapter 9 딜의 경제학 | 매출이 아니라 수익성 관점으로 보라 Chapter 10 전략의 속도 | 분기가 아닌 주 단위로 실행을 점검하라 Part 3. 하이퍼 시스템 - AI가 살아 움직이는 조직을 설계하라 Chapter 11 AI 채용 | 역량과 조직 적합성을 AI로 가려내라 Chapter 12 AI 교육 | 강의실 밖으로 나와 현장 안으로 들어가라 Chapter 13 성과 관리 재설계 |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먼저 보라 Chapter 14 보상의 함정 | 알고리즘도 틀릴 수 있다 Chapter 15 RevOps 2.0 | 데이터 파이프 라인이 영업의 신경계다 Part 4. 하이퍼 활동 관리 - 현장 행동을 데이터로 지배하라 Chapter 16 과학적 활동 관리 | 전략이 현장 행동으로 연결되는 경로 Chapter 17 CRM의 재발명 | 입력 도구가 아니라 의사 결정 엔진이어야 한다 Chapter 18 파이프라인 가시성 | 위험 신호는 AI가 먼저 포착한다 Chapter 19 대화 인텔리전스 | 모든 미팅이 코칭 데이터가 된다 Chapter 20 스킬의 데이터화 | 영업 노하우를 재현 가능한 언어로 만들어라 Part 5. 하이퍼 실행 - 전략과 현장을 한 방향으로 정렬하라 Chapter 21 3부문 정렬 | 같은 숫자, 같은 목표, 같은 방향 바라봐라 Chapter 22 고객 성공 체계 | 고객 이탈 전에 AI가 먼저 감지한다 Chapter 23 AI 윤리 | 성과 창출과 데이터 신뢰 사이의 선을 지켜라 Chapter 24 AI 도입 로드맵 | 일회성 PoC의 함정을 넘어 전사 운영으로 Chapter 25 CEO 대시보드 | 숫자가 아닌 정렬 신호를 읽어라 Part 6. 관리자 혁신 - 감독자를 시스템 운영자로 바꿔라 Chapter 26 관리자의 재정의 | 현장 감독자에서 시스템 운영자로 Chapter 27 코칭 가능한 현장 | 관찰·피드백·리뷰를 표준 프로세스로 만들어라 Chapter 28 AI 리터러시 1 | 데이터로 읽고, 질문하고, 결정하라 Chapter 29 AI 리터러시 2 | 프롬프트와 자동화를 현장에 이식하라 Chapter 30 관리자 파이프라인 | 후보자 선발에서 승계까지 체계를 세워라 Part 7. COACH - AI 시대 리더의 5가지 행동 원칙 Chapter 31 C | [소통] 기대를 명확히 말하지 않으면 팀은 표류한다 Chapter 32 O | [관찰] 현장을 보지 않는 관리자는 추측으로 관리한다 Chapter 33 A | [평가 ] 결과 전에 과정부터 진단하라 Chapter 34 C | [코칭] 데이터 없는 코칭은 훈계에 불과하다 Chapter 35 H | [책임] 합의한 핵심 행동을 끝까지 확인하라 에필로그 | 시스템은 길을 만들고, 사람은 그 길을 완성한다 참고문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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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영업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시대. 이 책은 기술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전략, 시스템, 그리고 현장의 실행이라는 사실을 날카롭게 짚어낸다. 특히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조직의 영업 체계를 비추는 거울로 바라보는 관점이 인상적인 책이다. - 전원선 (라이나원 영업부문 총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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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영업 경쟁력은 더 많은 데이터가 아니라, 데이터를 행동으로 바꾸는 전략과 시스템에 있다. 이 책은 ‘이길 고객’을 정의하는 3S 프레임을 통해 AI 영업의 성공 조건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 성기재 ((주)세스코 법인컨설팅본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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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영업을 넘어, 조직의 성과가 전략·시스템·데이터 기반 관리의 정렬에서 만들어진다는 본질을 짚어낸다. 특히 현장의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한 데이터와 AI는 오히려 혼란이 될 수 있다는 통찰이 인상적인 책이다. - 유재중 (케이에스신용정보(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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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이 AI 도구를 먼저 도입하지만, 이 책은 성과는 기술보다 전략과 실행의 정렬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특히 어떤 고객을 공략하고 어떤 행동을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현실적인 통찰이 돋보이는 실전형 AI 영업서다. - 이태헌 ((주)인젠트 데이터플랫폼본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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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를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영업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는 경영 도구로 바라본다. 특히 전략이 현장의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AI 역시 잘못된 방향을 더 빠르게 증폭시킬 수 있다는 통찰이 인상적이다. - 신동호 (한국아즈빌주식회사 BA사업본부 영업총괄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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