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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천재들에 대해 가장 일반적인 오해는 그들이 보여준 엄청난 업적은 모두 ‘선천적으로 타고난 두뇌’ 때문이라는 생각과 편견이다. 과연 그럴까? 두뇌의 좋고 나쁨에 따라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가 정해질까? 모든 아기는 천재로 태어난다고 한다. 영아들은 어른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학습능력과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하루하루 성장해가면서 그 천재성을 조금씩 상실하며 자란다. 그러나 모든 아기가 평범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IQ 보다 중요한 것은 감성지능 높은 IQ를 가진 사람들이 입시나 사업에 실패하고 평범한 IQ를 가진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인지지능(IQ)으로 똑똑한 아이를 찾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고, 그를 통해 원만한 사회생활을 이뤄나가는 힘! 감성지능(EQ, 정서지능)이 그 자리를 대신한 지 오래다. “IQ는 높아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IQ는 보통이면서도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다.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주는 개념이 바로 감성지능(EQ)이다.” IQ는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성지능(EQ)은 변한다. EQ는 영구히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연령, 성별, 인종의 차이가 EQ 계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평범한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감성지능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아주 오래 된 토마스 에디슨의 명언은 이제 이렇게 바뀐다. “천재는 1%의 인지지능(IQ)과 99% 감성지능(EQ) 계발 노력으로 성장하고 완성된다!” 3세가 되기 전에 시작하자 아기가 태어나 3개월이 되면 정서적인 반응의 분화를 시작하고, 성인이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감성을 표출하는 시기는 생후 24개월부터다. 이 시기에 감성지능을 계발하면 천재, 영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생후 3년 동안의 경험이 아이의 개성과 재능 등 일생을 좌우하는 지능과 감성의 기반이 완성된다. 인간의 감성을 캐릭터화한 생각벌레 ‘생각벌레’는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각의 애벌레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감정을 형상화시켜 이해의 폭을 넓힌다. 사랑, 호기심, 심술, 미움, 고집, 눈물, 웃음, 눈치, 똑똑, 쓸쓸함 등을 시각화된 캐릭터를 만들어 인간의 감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 그것을 통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는 방법을 열어줌으로써 아이의 감성지수를 높이는 훌륭한 교재가 될 것이다. 기존 영유아 대상 캐릭터들이 사람이나 동물, 식물, 기차, 로봇 등 낱말 카드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했다면, ‘생각벌레’는 생후 6개월부터 인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의 얼굴 표정, 눈빛, 손짓 등 바디 랭귀지를 디자인 모티브로 개발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마음, 감성, 감정 등 생각의 변화를 눈에 보이는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고 감성지능을 계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