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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
EPUB
김난희
땡스앤북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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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마음속에 두려움이 싹틀 때
2·깨끗하고 건강한 몸 관리를 위해
3·오늘 하루를 살아갈 규칙에 대해
4·사람 때문에 마음이 복잡할 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발달장애인 아트콘텐츠 그룹 땡스앤컴퍼니 대표다. 여성지 기자로 활동하며 결혼, 육아, 여성의 삶과 성장에 관한 글을 써왔고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아들의 발달장애를 계기로 예술과 사회를 잇는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현재는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가능성을 발굴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와 연결되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자폐성 장애를 지닌 그림작가 김익환과 함께 예술이 가진 소통과 공감의 힘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아들을 키우며 전하고 싶었던 삶의 조언과 차곡차곡 모아온 ‘엄마의 잔소리’를 엮은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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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3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만자, 약 0.4만 단어, A4 약 8쪽 ?
ISBN13
9791199929609

출판사 리뷰

내 몸에 쌓인 사리 같은 잔소리

“내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이 책은 그 절실한 가정에서 출발한다. 어느 날 갑자기 닥쳐올 수도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작가는 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을 글로 적어 모아 두었다.

자폐인 아들을 키우는 동안 그는 욱하는 순간마다 입 밖으로 내지 못한 말을 삼키고, 대신 기록을 남겼다. 그렇게 10년 동안 쌓인 말들을 그는 ‘내 몸에 쌓인 사리 같은 잔소리’라고 말한다. 이 책은 이 기록들을 마음 관리, 몸 관리, 생활 관리, 인간관계의 네 영역으로 나누어 정리하고 있다.

동시에 이 작업은 작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글을 정리하는 동안 아이를 향한 태도와 말투, 표정이 이전보다 한층 다정하고 애틋하게 바뀌어가는 변화를 스스로 발견한 것이다. 이 책은 자녀에게 건네는 삶의 조언을 담은 실용서인 동시에 엄마 자신을 다시 돌보고 다독이는 치유의 기록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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