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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프롤로그 1장 라켓, 이것만 알면 나도 테니스 고수! 스트링 | 라켓 헤드 | 라켓넥 | 버트캡 | 프레임 | 스위트 스폿 | 그립 & 오버그립 | 콘티넨털 그립 | 태키 VS 드라이 | 밸런스, 헤드헤비, 헤드라이트 | 스트링 텐션 | 댐프너 |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1 ATP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이변! 2장 테니스 코트가 이렇게 다양해? 클레이 코트| 그래스 코트| 하드 코트| 듀스 코트| 애드 코트| T 서브, 와이드 서브| 베이스라인| 노 맨스 랜드| 사이드라인| 네트 하이트|엄 파이어 체어|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 2 ‘노맨스 랜드’마저 도와준 ATP 첫 우승! 3장 포핸드, 백핸드 왜 그렇게 부를까? 포핸드 스트로크 | 백핸드 스트로크 |플랫 서브 |슬라이스 서브 | 킥 서브 | 퍼스트 서브 | 세컨드 서브 | 렛| 톱스핀 | 폴로 스루 | 테이크백 | 발리 | 드롭샷 | 로브 | 언더암 서브 | 어프로치 샷 | 오버헤드 샷 | 서브 에이스 | 래깅 | 크로스 샷 | 인사이드-아웃 샷 | 힙 로테이션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 3 “그의 라켓에는 날개가 달려 있었다.” 4장 테니스도 역시 장비발인가! 리드테이프 | 중창, 바닥창, 발가락 공간 | 리스트밴드 | 무릎 보호대 | 발목 보호대 | 폼볼 | 볼 디스펜서 | 엘보 브레이스 | 스핀 트레이너 | 그립 강화제 | 테니스 양말 | 종아리 컴프레션 슬리브| 레지스턴스 밴드| 메디신 볼 |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 4 테니스에서 제일 중요한 장비 네 가지는? 5장 ‘ATP 250, 500, 1000’이 뭐지? 토너먼트 | 드로 | 시드 | 퀄리파잉 라운드 | 바이 | 워크오버 | 리타이어 | 디폴트 | 쿼터 파이널 | 세미 파이널 | 파이널 | 러버 | 데이비스 컵 | 빌리 진 킹 컵 | 그랜드슬램 | 단식 경기 | 복식 경기 | 혼합 복식 경기 | NTRP 등급 | 미국 테니스 협회 | 남자 프로 테니스 투어 단계 | 여자 프로 테니스 투어 단계 | 위너 & 러너업 | 럭키 루저 |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 5 챌린저 투어에서 US 오픈 16강까지 6장 고수로 가는 전략 반응보다 예측해라 | 모든 샷에 스플릿 스텝하라 | 네트를 넘겨라 | 네트 클리어런스를 확보하라 | 힌드런스를 극복하라 | 복기하고 수정하라 | 세컨드 서브를 마스터하라 | 매치 포인트에서 승부하라 | 멘탈, 멘탈, 멘탈 | 키네틱체인과 코어를 사용하라 | 게임처럼 랠리하라 | 독수리처럼 포칭하라 | 다운 더 라인을 마스터하라 | 노애드 챔피언이 되어라 | 타이브레이크에서 승리하라 |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 6 첫 경기 두 포인트를 이기는 멘탈 전략! 보너스 챕터 이형택이 동호인들에게 전하는 마스터 피드백 TOP 3 에필로그 |
김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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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사이즈는 공 접촉 면적이 작아 스위트 스폿에 맞을 때 샷 컨트롤과 스핀 조절이 매우 정교하며, 무게 중심이 작아 빠른 스윙과 네트 플레이에 유리합니다. 단점은 스위트 스폿이 작아 미스 히팅에 대한 관용성이 낮기 때문에 초보자일 경우 실수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반발력이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파워 플레이어나 힘이 약한 경우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로저 페더러 선수는 90제곱인치를 사용했습니다.
---「1장 라켓, 이것만 알면 나도 테니스 고수!」 중에서 숨 가쁘게 넘어온 3세트 1:1 상황에서 갑자기 이바니세비치가 라켓을 또 내리쳤습니다. 이형택은 이 기세를 놓치지 않았죠. 이형택은 ‘상대방이 이런 멘탈 상태니까 좀 더 밀어붙이면 이길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며 스트로크에 한번 더 힘을 주었습니다. 이바니세비치는 선수 멘탈이 무너졌을 때 그 여파가 얼마나 큰지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서브가 주무기였던 이바니세비치가 더블폴트를 범하며 3:1까지 지면서 세 번째 라켓마저 부순 것이죠. 본인이 갖고 있던 라켓을 모두 박살내 버린 상황. 경기를 계속할 수 없게 된 이바니세비치는 결국 기권 처리됐고, 그 순간 관중들은 황당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 중에서 노 맨스 랜드는 특히 초·중급자들이 자주 빠지는 함정이기도 합니다. 랠리 중 공이 조금 짧아졌을 때 무의식적으로 한두 발만 앞으로 나간 채 애매한 스윙을 하게 되는데요. 이때 본인은 공격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상대에게 더 쉬운 공을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상급자나 프로 선수들은 이 구역에 들어가더라도 ‘정지’하지 않고 항상 이동 중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공을 치자마자 바로 네트로 쇄도하거나 타구 후 즉시 뒤로 빠지는 식으로 최소한의 시간에 노 맨스 랜드를 통과합니다. 노 맨스 랜드는 테니스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공간이자, 동시에 좋은 위치 선정의 중요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장, 테니스 코트가 이렇게 다양해?」 중에서 김교수: 감독님은 베이스라인 플레이와 네트 플레이 중 어떤 플레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복식팀 짤 때 고민이 되더라고요. 머드리: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복식 플레이를 할 때 전위에 있는 분이 네트 플레이를 견고하게 해주면 파트너가 베이스라인을 지키기 수월해지고,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두 스타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개인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파트너의 스타일과 선호도를 잘 상의하면서 팀을 꾸리면 됩니다 ---「머드리‘s Point」 중에서 전술적으로 드롭샷은 상대의 리듬을 끊는 역할을 합니다. 계속해서 깊고 빠른 볼만 주고받는 랠리 속에서 갑작스럽게 짧은 공이 떨어지면 상대는 순식간에 방향과 스피드를 바꿔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력 소모가 커지고 다음 샷의 준비도 늦어집니다. 이런 이유로 드롭샷은 단순한 득점 샷을 넘어 경기 흐름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으로 활용됩니다. 또한 드롭샷은 상대에게 심리적인 압박을 주는 효과도 큽니다. 한두 번 성공적인 드롭샷을 보여주면 상대는 뒤쪽에만 머물기 어려워지고, 자연스럽게 코트 안쪽으로 위치를 당깁니다. ATP 투어의 톱 선수들이 드롭샷을 즐겨 사용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전술적 가치 때문입니다 ---「3장, 포핸드, 백핸드, 왜 그렇게 부를까?」 중에서 엘보 브레이스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타입은 팔꿈치 아래쪽을 눌러 힘을 분산시키는 스트랩 형태입니다. 이 타입은 착용이 간편하고 움직임이 자유로워 많은 선수들이 선호합니다. 또 다른 형태로는 팔꿈치 전체를 감싸 지지력을 높이는 슬리브 타입이 있는데, 팔 전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어 좀 더 강한 보호 효과를 원하는 선수들에게 적합합니다. 상황과 통증 정도, 개인 취향에 따라 적절한 타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4장, 테니스도 역시 장비발인가!」 중에서 김교수: 감독님도 지도할 때 폼볼을 사용하시나요? 머드리: 아주 어린 선수들을 가르칠 때는 폼볼이 정말 유용합니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네다섯 살 자녀들에 게 테니스를 처음 치게 할 때 폼볼로 즐거움을 먼저 가르치거든요. 공이 느리고 가벼워서 라켓 면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고 실수해도 위험하지 않아서 좋죠. 자세가 잡히면 점차 속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연습하기에 딱 좋아요. 동호인 여러분도 스윙 교정이나 면 잡는 연습을 하고 싶으면 폼볼로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머드리‘s Point」 중에서 테니스에서 그랜드슬램은 한 해 동안 열리는 네 개의 최상위 메이저 대회를 통칭하는 말로, 테니스 대회 중 가장 높은 권위와 가장 많은 랭킹 포인트가 걸린 무대입니다. 이 네 개 대회는 단순히 규모가 큰 대회가 아니라 테니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선수들의 커리어를 정의하는 기준이 되는 특별한 대회들입니다. 그랜드슬램 우승 횟수는 선수의 위상을 평가하는 핵심 기준이며, 우승 한 번만으로도 커리어 방향이 완전히 바뀔 수 있을 정도로 의미가 큽니다. ---「5장, ATP ‘250, 500, 1000’이 뭐지?」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를 ‘공을 얼마나 잘 치느냐’로만 평가하지만 상위 레벨에서는 ‘얼마나 빨리 복기하고 조정하느냐’가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포인트를 잃었을 때, 또는 랠리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스스로에게 짧은 질문을 던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금 실수의 원인은 스윙인가? -타이밍 문제인가? -샷 선택의 문제인가? ---「6장, 고수로 가는 전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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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인구 90만 시대지만 여전히 진입장벽이 큰 스포츠로 악명 높은 테니스
테니스 레전드 머드리가 알려주는 테니스에 대한 모든 것 레슨 가기 전에 꼭 먼저 읽어 봐야 할 책! 동호 인구 90만 시대지만, 테니스는 여전히 진입장벽이 높은 스포츠로 꼽힌다. 처음 레슨을 받으러 가면 코치가 말하는 모든 용어와 규칙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라켓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실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장비를 갖춰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어렵게 구력을 쌓아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지만, 정작 경기에서는 멘탈이 흔들려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듯 구력이 쌓여도 늘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이 테니스다. 테니스를 더 잘 치기 위해서는 테니스라는 스포츠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훈련법과 멘탈 전략을 찾아야 한다. 그래서 한국 테니스계에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이형택 감독이 테니스인을 위해 교육 전문가 김태웅 교수와 함께 『머드리 X 김교수 테니스 마스터 클래스』를 집필했다. 이 책은 98가지의 테니스 핵심 용어를 라켓·코트·기술·장비·대회·전략의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눠 소개한다. 1~2장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라켓의 구성요소와 테니스 코트를 다룬다. 어떤 라켓 헤드 사이즈를 골라야 하는지, 스트링 텐션이 샷 감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코트 종류가 어떤 경기 스타일을 이끄는지 짧은 레슨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지식이 담겨 있다. 3장에서는 주요 테니스 기술을 알려준다. 포핸드, 플랫 서브, 발리, 어프로치 샷 등 테니스의 대표적인 샷 기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4장에서는 테니스 훈련에 필요한 주요 장비를 소개한다. 테니스화, 리스트밴드, 그립 강화제와 등의 장비와 더불어 실력을 기르기 위한 기초 훈련 방식을 제시한다. 5장에서는 테니스 대회 방식을 설명한다. 대회 규칙과 더불어 4대 그랜드슬램 대회도 소개하여 테니스 경기 관람이라는 새로운 즐거움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모든 테니스인이 마음에 새겨야 할 마인드셋과 실전 전략을 담았다. 특히 테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멘탈을 강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처음 라켓을 잡은 초보자에게는 든든한 보조 코치가, 중·상급 동호인에게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족집게 과외가 될 것이다. 19만 테니스 동호인들의 랜선 코치 머드리 이형택 감독이 동호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멘탈이 흔들리는 건 누구나 똑같다.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 되돌아오느냐다.“ 이 책의 가장 강력한 차별점은 이형택 감독의 인사이트를 담은 '머드리's Point'다. ATP 최고 랭킹 36위, 한국인 최초 ATP 투어 우승자라는 타이틀과 40년의 테니스 경력에서 우러난 깊은 조언들이 주제마다 녹아 있다. 초보자라면 라켓 헤드 크기 100제곱인치로 시작해 실력이 붙으면 줄여라. 오버헤드 샷은 공을 2시 방향에 두고 친다고 생각하면 안정된다. 상대의 패턴을 데이터로 쌓아두면 어느 순간 미리 움직이게 된다. 세계 무대에서 기록을 세운 선수로서의 경험과 일반 동호인 대상의 코칭 경험을 겸비한 이형택 감독만이 할 수 있는 조언을 가득 담았다. 특히 6장 '고수로 가는 전략 편'에서는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술 조언이 상세히 담겨 있어 테니스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인 '마스터 피드백'에서는 이형택 감독이 선수부터 동호인까지 수많은 테니스인을 지도하며 가장 강조해 온 3가지 핵심 조언을 배울 수 있다. 구력에 상관없이 코트 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고 싶은 동호인이라면 이 장 하나만으로도 이 책을 집어 들 이유가 충분하다. 레전드의 목소리로 듣는 생생한 한국 테니스의 역사 각 장 끝에 수록된 '머드리의 레전드 에피소드'는 이 책의 또 다른 재미 요소다. 훗날 조코비치의 코치가 되는 이바니세비치를 멘탈로 압도하며 기권까지 끌어낸 극적인 경기부터 2003년 시드니 아디다스컵에서 당시 세계 4위 페레로를 꺾고 한국인 최초 ATP 투어 우승을 거둔 경기까지 한국 테니스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순간들을 이형택 감독이 직접 풀어냈다. 당사자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그날의 기억은 마치 눈앞에서 경기를 보는듯한 생생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테니스를 ‘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관람하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다. 이를 통해 테니스가 가진 매력을 더 깊이 이해하고, 테니스를 더 진심으로 ‘사랑’하며 플레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전 세계 어떤 코트에서든 당당하게 어디서나 써먹는 테니스 회화 언어 교육 전문가이자 테니스 애호가인 김태웅 교수가 더한 ‘글로벌 테니스 회화’는 이 책의 또 다른 독보적인 콘텐츠이다. 코치에게 어프로치 샷 지도를 받을 때, 경기 중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할 때와 같이 김태웅 교수가 미국에서 14년간 테니스를 치며 직접 익힌, 그야말로 살아있는 테니스 회화 표현을 소개한다.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정현이 "이 책 한 권이면 전 세계 어디서든 당당하게 라켓을 휘두를 수 있다"라고 추천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해외 원정 테니스가 일상이 된 지금, 언어의 장벽 없이 어느 코트에서든 자신 있게 라켓을 들 수 있는 언어 자신감을 함께 키워준다. 『머드리 X 김교수 테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테니스 지식, 이형택 감독의 실전 조언과 노하우 그리고 김태웅 교수가 전하는 테니스 영어 표현을 한 권에 담은, 구력에 상관없이 모든 테니스인이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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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전설의 리얼 어드바이스, 전문 용어 설명, 그리고 글로벌 테니스 회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책! 구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 전미라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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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물론이고, 전 세계 테니스인과 교류하고 싶은 분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전 세계 어디서든 당당하게 라켓을 휘두를 수 있습니다. - 정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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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레전드 이형택 감독님과 미국 테친자 김교수님이 만나 완벽한 테니스 바이블을 만들었네요. 글로벌 테니스 경쟁력을 갖추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권순우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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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분을 위한 완벽한 마스터 클래스! 동호인은 물론, 세계 무대를 꿈꾸는 주니어, 프로 선수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 조윤정 (한국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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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를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권합니다. 지식과 즐거움은 물론, 테니스에 담긴 스토리와 철학까지 균형 있게 담아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이금희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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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감독님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깊은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이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도전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 성기춘 (한국테니스진흥협회 KAT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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