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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해하며 읽기

책소개

목차

1부. 가나안 땅 점령(1:1-12:24)
1. 가나안 땅 점령의 방침(1:1-18)
2. 정탐꾼과 라합(2:1-24)
3. 요단강 도하(3:1-4:24)
4. 할례와 유월절(5:1-12)
5. 여리고 점령(5:13-6:27)
6. 아간의 죄(7:1-26)
7. 아간의 점령과 에발산 언약(8:1-35)
8. 기브온의 예외(9:1-27)
9. 가나안 남부 왕들과 전쟁(10:1-43)
10. 가나안 북부 왕들과 전쟁(11:1-23)
11. 가나안 전쟁 결산(12:1-24)

2부. 가나안 땅 분배(13:1-21:45)
1. 점령하지 못한 남은 땅(13:1-7)
2. 요단강 동편의 땅 분배(13:8-33)
3. 요단강 서편의 땅 분배 서론(14:1-5)
4. 갈렙의 땅 분배(14:6-15)
5. 유다 지파를 위한 땅 분배(15:1-63)
6. 에브라임 지파를 위한 땅 분배(16:1-10)
7. 므낫세 지파를 위한 땅 분배(17:1-18)
8. 나머지 7개 지파를 위한 땅 분배(18:1-19:48)
9. 여호수아를 위한 땅 분배(19:49-51)
10. 도피성 할당(20:1-9)
11. 레위 지파를 위한 성읍 분배(21:1-45)

결론. 영원한 땅을 소망하며(22:1-24:33)
1. 요단강 동편 지파들의 귀환(22:1-34)
2. 여호수아의 고별 연설(23:1-16)
3. 세겜에서의 언약 갱신(24:1-28)
4. 약속의 땅 정착(24:29-33

저자 소개 1

장석환 목사는 총신대학 신학과와 총신대학원 졸업하고 전방에서 군목으로 사역 후 2001년 하늘기쁨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중학생 때 큐티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말씀연구와 전파를 통해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모든 설교를 블로그(네이버: 장석환 목사 블로그)에 올려 개방하여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02년 목회자독서회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주 100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있다. 지금까지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 마음」 (CLC, 2012), 「신약에 나타난 하나님 마음」 (CLC, 2012),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CLC, 2
장석환 목사는 총신대학 신학과와 총신대학원 졸업하고 전방에서 군목으로 사역 후 2001년 하늘기쁨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섬기고 있다. 중학생 때 큐티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말씀연구와 전파를 통해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모든 설교를 블로그(네이버: 장석환 목사 블로그)에 올려 개방하여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02년 목회자독서회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매주 100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있다.
지금까지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 마음」 (CLC, 2012), 「신약에 나타난 하나님 마음」 (CLC, 2012),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 (CLC, 2013), 「시험하라」 (CLC, 2021), 「출애굽기」 「욥기」 「누가복음」 「고린도전후서」 「마태복음」 (돌계단, 2022) 「창세기」 「전도서」 「일반서신」 「사무엘상」 (돌계단, 2023), 등을 출간했다. 향후 4년 이내 ‘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를 통해 성경 전권 주석 출간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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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182*257*20mm
ISBN13
9791199653566

책 속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 땅을 분배 받는 이야기는 영원한 나라를 상징적으로 잘 보여준다. 신앙인은 모두 영원한 땅에 들어가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삶의 어떤 모양에서 성공해야 할까? 저마다 점령해야 할 가나안 땅이 있다. 우리는 모두 그 일에 성공해야 한다.

사람은 존재가 존귀하다. 그래서 인생도 존귀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그 존귀함을 잊고 산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대체로 성공적인가, 실패적인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나는 아주‘성공적’이라고 말할 것이다. 모든 신앙인은 성공해야 한다. 세속적인 화려한 성공이 아니라 사명에 성공해야 한다. 신앙인에게 성공은 막연한 단어가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과정이 되어야 한다.

1:1 여호와의 종. 하나님께 철저히 복종한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영광스러운 칭호다. 여호수아도 마지막에 가서 이 칭호를 듣게 된다.

모세가 죽은 후에.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되었다. 더 어려운 상황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이전에 가데스 바네아에서의 실패를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이 아주 큰 자양분이다.

여호와께서...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위대함은, 말씀을 듣는 자가 아니라 말씀을 주시는 분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모세가 듣든, 여호수아가 듣든, 우리들이 듣든, 그것은 상관 없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그것을 따르는 모든 이들이 위대하다.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하는 이유는 그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을 알게 된다. 그것이 가장 큰 성공이다. 어떤 일을 이룬 것보다 더 큰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그 뜻을 따라 살기 위해 힘을 다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하나님을 아는 순간이 된다. 그래서 가장 큰 성공을 이룬 것이다.

말씀을 따라 걷고 있으면 모든 걸음이 성공이다. 그런데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길을 따라 가는 성공보다는, 내 생각과 욕심으로 갈 때가 많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 실패가 된다. 성공하고 싶은가? 말씀과 기도로 자신의 삶을 늘 비추라. 비바람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가는 것이 성공이다.

2:1그 땅과 여리고를 엿보라.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정탐하라고 말씀하셨는지는 잘 모른다. 그런데 정탐은 이 당시 전쟁에서 가장 기본적인 전술이었다. 이스라엘이 전쟁을 준비하면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다.

그들이 가서 라합이라 하는 기생의 집에 들어가.'기생의 집'은 아마 여관이었을 것이다. 주전2천년대에는 여관이 기생과 관련이 많았다. 그런 기능 때문에 남성의 이름이 아니라 여성이 여관의 주인으로 언급되었을 것이다. 또한 라합이 기생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정탐꾼이 라합의 집에 들어가는 것은 지나가는 나그네가 여관에 들어가는 것과 같이 당연한 일이었다.

2:22 사흘을 거기 머물매. '사흘'은72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아마 해 떨어지기 직전의 하루와 다음날 하루 종일과 우리식으로 하면 그 날 저녁을 의미할 것이다. 시간으로 하면30시간이 안 될 수 있다.

1장11절에서 '사흘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라고 말한다. 정탐꾼이 숨어 있는 사흘 동안 이스라엘 진영에서는 요단강을 건너 전쟁을 시작할 준비를 하였을 것이다. 진영을 철거하는 것이니 엄청 바빴을 것이다. 한쪽에서의 바쁨과 정탐꾼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숨어 있는 모습이 묘한 대조를 이룬다. 정탐꾼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곳에서 기도하지 않았을까? 결국 여리고와의 전쟁에서 사람이 준비한 수많은 것보다 전혀 생각도 하지 못한 하나님의 방식으로 무너뜨린다.

정탐꾼과 라합의 역할이 큰 영향을 미친다. 아니 그들을 인도하고 보호하신 하나님에 의해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0:12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이것을 해석하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일단 이것은 일반적으로 지구가 자전을 멈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외경인 집회서(46:4)에서는'하루를 이틀로 만들었다'라고 말한다. 그것도 충분히 가능한 해석이다. 지구가 자전을 멈춘다는 것은 그에 해당하는 엄청난 변화가 있어야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어, 다른 모든 것은 그대로 있으면서 지구만 자전을 멈추게 하실 수 있다.

두 번째는 지구는 그대로 있으면서 빛만 길게 있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것은 지구의 자전이 멈추는 것보다는 지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작을 것이다.

세 번째는 비유적 해석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전능성이나, 기적에 대한 불신이나, 성경의 권위에 대한 부정 때문이 아니라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해석 가능하다. 사실 성경 다른 곳(합3:11)에서도 이미 비유적으로 해와 달이 멈춘 것을 말하기도 한다. 비유적으로 해석한다면 해와 달이 이스라엘 편이 되어 함께 싸우는 것에 대한 것이거나, 긴 전쟁으로 인하여 그 날이 유독 길게 느껴진 것에 대한 것일 수 있다.

10:13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해가 멈춘 사건은 원수를 갚는 구체적인 방식으로 시간을 더 벌기 위해 이런 것이 필요했다고 말한다. 그래서 해질녘에 해가 떨어지지 않도록 요청했다고 상상한다. 그러나 본문을 잘 살펴보면 해질녘이 아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 지리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리적으로 그들이 싸우는 곳에서 태양이 동쪽의 기브온 위에 있고, 달이 서쪽의 아얄론 골짜기 위에 있었다면 하루 중 이른 아침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해가 뜨고 있었기 때문에 동쪽에 있는 것이고 이른 아침이기 때문에 서쪽의 달도 보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아직 이른 아침인데 벌써 하루가 길어지도록 요청하였다는 것이 조금 의아할 수 있다.

셋 다 가능하다. 전통적인 해석이나, 자연스러운 해석은 첫번째를 지지한다. 그러나 나는 세 번째의 것을 주장하는 하워드 데이비드2세(NAC 여호수아서 저자)의 의견이 조금 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를 시작하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면 풍성한 삶이 된다.

누구를 만난다는 것은 인격적인(지정의) 만남이 되어야 한다.
그의 생각과 마음을 만나고 힘까지 공유하게 된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지)과 마음(정)과 힘(의)이 담겨 있다.
성경을 잘 읽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아주 실제적으로.

좋은 사람과 만나 대화를 하면 행복하듯이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면 행복하다.
하나님을 만나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
성경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실제적 방법이다.

마음과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대화가 무의미하듯이
성경을 이해하지 않고 읽으면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이해하지 못해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모른다.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이해하며 읽기를 소망하며
매우 쉽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좋은 주석이 되기를 소원하며
큰 글씨로 쉬운 주석 시리즈를 쓰고 있다.

이 주석이 하나님을 생생하게 만나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께 영광되기를 기도한다.

2026. 1. 11
하늘기쁨교회 목양실에서 장석환

추천평

“하나님은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 개혁주의자들이 믿는 여러 가지 신념 중에 하나입니다. 이 말이 장석한 목사와 그의 UB를 읽는 모든 이들에게도 진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 마디 추천사를 올립니다.

첫째, UB는 성경 본문의 뜻을 이해하여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우주적인 섭리와 도덕적 규범과 신앙을 안내해 주는 진리의 말씀이기 때문에, 공부하고 생각하면서 읽지 않으면 이해할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말씀이 많습니다. 그러나 바쁜 일정 속에서 사전을 찾아볼 수 있는 여유도 없고, 누구에게 물어볼 수도 없을 때, UB는 가장 좋은 안내자가 됩니다.

둘째, UB는 어려운 신학적 난제나 논란을 매우 간략하고 쉽게 설명해 줍니다. 대부분의 성경은 구도자들이나 어린 신자들도 알 수 있지만, 가끔 목사들이나 신학자들도 며칠 혹은 몇 년 동안 꾸준히 연구하지 않고는 풀리지 않는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UB는 그런 난제들을 간단명료하면서도 건전한 학설을 소개해 주고 설명해 주니, 시간도 아낄 수 있고 안전한 신학적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셋째, UB는 말씀을 실제 생활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한 후에 적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UB는 나이와 빈부 그리고 학벌에 상관없이 누구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아마 인생의 희로애락을 알고, 다년간 목회 경험을 하신 분의 글이고, 누구나 말씀에 순종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부부는 라브리를 찾아오는 손님들과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데, 종종 UB를 펼쳐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질문이 해결됩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장 목사님이 선물해 주신 로고스 바이블 소프트웨어를 열어봅니다. 멀지 않은 장래에 장석환 UB 66권을 핸드폰이나 타블렛에서 열어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성인경, 라브리선교회 (L’Abri Fellowship) 한국대표

장석환 목사님의 〈성경, 이해하며 읽기〉 시리즈를 추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저서 시리즈는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하며 최고의 방법인 성경을 잘 읽을 수 있도록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마치시고 현재하늘 기쁨 교회(2001년 개척)를 섬기시며 목회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사랑하시는 목사님께서는 말씀으로 성도를 양육하시며, 더불어 여러 동역자와 함께 말씀 연구를 지속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목회자 및 후보생들이 말씀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LOGOS 바이블을 강의 및 보급하시는 일에 힘을 쓰고 계시기도 합니다. 이러한 하나님 말씀과 교회 및 성도 사랑이 크신 분입니다.

목사님께서 저술하고 계신〈성경, 이해하며읽기〉 시리즈는 이러한 목사님의 헌신과 사역의 소중한 결실입니다. 최신 출판된 『요한계시록』 주석(2025)을 포함해 이미 출판된 십수권의 신・구약성경주석은 그 결실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보여줍니다. 목사님의〈성경, 이해하며읽기〉 시리즈 주석은 한 가지 큰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각성경 본문을 소개하고, 이후 해당 본문의핵심 메시지(내용과교훈)를 말씀중심,교회중심, 독자(사역자, 평신도) 중심으로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근래의 여러 주석은 성경 본문 자체보다는 그것을 설명하기 위한 여러 주변 것들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성경 본문 설명에 대해서는 간명한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장석환 목사님의 〈성경,이해하며읽기〉시리즈 주석은 대조적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 말씀의 본문 의미를 간명하게 설명해 줍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추천인은 이시리즈가 성경 말씀의 의미를 온전히 드러내는데 기여할 것이며, 더불어 목회자와 후보생은 물론 성경말씀을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큰 유익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김주한교수,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저자는 매일 새벽마다 전하는 짧은 설교를 위해서도 몇 시간씩 투자하여 성실히 준비에 몰두하시는 분이십니다. 이처럼 성도들과의 영적인 만남이 이루어지는 설교를 준비함에 있어서도 ‘찐열심’이신 분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수십 년간 수많은 목회자들과 함께 매주 여러책들을 읽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세계로의식견을 넓히시고,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시켜야할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분이십니다.

‘성경, 이해하며읽기’ 시리즈는 ‘로고스바이블’에 특화된 전문가이신 장석환목사님의 전문가적인 식견과 깊은 통찰력, 그리고 꼼꼼함과 성실함이 잘 드러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읽을수있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구보다 성경을 깊이 사랑하는 장석환 목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으며, 깊고 오묘한 말씀의 세계로 빠져들게하는 묘한 매력이 있기에 기쁨으로 추천하는바입니다. - 권성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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